• 구름많음동두천 22.8℃
  • 흐림강릉 21.4℃
  • 서울 24.2℃
  • 천둥번개대전 24.8℃
  • 박무대구 23.0℃
  • 박무울산 22.9℃
  • 박무광주 25.1℃
  • 천둥번개부산 22.4℃
  • 흐림고창 26.0℃
  • 구름많음제주 26.4℃
  • 구름많음강화 23.1℃
  • 흐림보은 22.9℃
  • 흐림금산 24.1℃
  • 흐림강진군 24.8℃
  • 흐림경주시 22.1℃
  • 구름많음거제 2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JTBC ‘우리, 사랑했을까’ 첫방! 송지효-손호준-송종호-구자성-김민준-김다솜이 전하는 관전포인트!


시청자들에게 설레는 선물을 선사할 JTBC 새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극본 이승진, 연출 김도형, 제작 JTBC스튜디오, 길 픽쳐스, 이하 ‘우리사랑’)가 드디어 오늘(8일) 포문을 연다. ‘우리사랑’은 14년 차 생계형 독수공방 싱글맘 앞에 나쁜데 끌리는 놈, 잘났는데 짠한 놈, 어린데 설레는 놈, 무서운데 섹시한 놈이 나타나면서 두 번째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4대 1 로맨스’. 첫 방송에 앞서,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김다솜이 웃음꽃 활짝 핀 비하인드 컷과 함께, 시청자들의 인생 로맨스 재개봉를 염원하는 알짜배기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 꿈과 사랑


먼저 ‘우리사랑’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꿈과 사랑에 주목해보자. 꿈과 사랑을 미루고 살아왔던 ‘노애정’ 역의 송지효는 “여러분에게 달달함과 현실 공감을 드리기 위해 정말 모두가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애정이의 소중한 꿈과 함께 그녀에게 갑자기 찾아온 4인 4색 인물들과의 로맨스는 어떻게 흘러갈지 꼭 본방사수 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나쁜데 끌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오대오’ 역으로 4대 1 로맨스를 이끌어갈 손호준은 “기본적으로 유쾌한 설렘이 있는 드라마”라고 입을 열었다. 여기에 “호기심을 유발하는 전개가 러브라인을 추리하게 만들어 재미를 더한다”고. “과연 노애정의 사랑의 화살표는 누구를 향할지 첫 방송부터 그 단서를 잘 포착해주길 바란다”는 힌트까지 전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 캐릭터


송종호와 김민준은 기대 포인트로 캐릭터를 꼽았다. 잘났는데 짠한 톱배우 ‘류진’의 극과 극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송종호는 “다양한 캐릭터의 판타지 같은 만남이 펼쳐지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또한 캐릭터의 다채로운 매력을 살려 “여러분의 마음 한 켠에 따뜻함을 주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면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시청을 독려하기도 했다. 무서운데 섹시한 매력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나타낼 나인캐피탈 대표 ‘구파도’ 역의 김민준은 “캐릭터들 제 각각의 사연과 노애정에게 빠져들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집중해서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라는 포인트를 콕 찝었다. “잔잔하게, 그리고 아련하게 여러분들을 이끌 ‘우리사랑’에 많은 시청 바란다”는 메시지도 함께였다.


#. 아빠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는 애정의 딸 하늬(엄채영)의 ‘아빠’이다. 14년 인생, 아빠의 존재가 궁금했던 하늬는 어느 날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좌충우돌 ‘아빠 찾기’ 추리에 돌입한다고. 하늬의 담임쌤 ‘오연우’로 탐구 대상 중 한 명이 될 구자성은 “네 명의 남자 중 과연 하늬의 아빠가 있을지, 아빠를 찾기 위한 하늬의 어설픈 추리는 들어 맞을 수 있을지도 기대 포인트”라며 보는 재미를 자신했다. 또한 “굉장히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라고 설명한 아시아의 엔젤이자 톱배우 ‘주아린’ 역의 김다솜도 “하늬의 추리를 보며 함께 추측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마지막에는 엄청난 반전까지 있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길”이라는 당부도 남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부추기고 있다.


한편, 6인 6색의 매력으로 잊어버린 꿈과 사랑을 떠올리게 할 ‘우리사랑’ 오늘(8일) 밤 9시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1시 JTBC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jtbcdrama)을 통해 송지효, 손호준, 송종호, 구자성, 김민준, 김다솜, 그리고 김도형 감독이 참석하는 ‘우리사랑’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출사표' #로맨스 #사이다 #미스터리.. ‘출사표’ 후반부 관전포인트3
구청에 굴러들어온 오피스로코 ‘출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KBS 2TV 수목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하고 출사표’(극본 문현경/연출 황승기, 최연수/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이하 ‘출사표’)가 반환점을 돌았다. 불나방 민원왕 구세라(나나 분)는 취업 대신 출사표를 던진 구의원 보궐선거에 당선, 구의회 의장에까지 선출됐다. 원칙주의자 5급 사무관 서공명(박성훈 분)은 구세라의 수행비서를 자처했다. 신박한 캐릭터, 유쾌한 스토리, 설레는 로맨스는 물론 통쾌한 사이다까지 선사하고 있는 ‘출사표’의 반환점 관전포인트를 살펴보자. ◆ 나나♥박성훈 티격태격하다 정들었다, 이제는 쌍방직진 로맨스 구세라와 서공명은 민원왕과 민원 담당 공무원으로 만났다. 이어 구세라가 마원구청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를 하며 다시 만났다. 그러나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훨씬 오래된 것이었다. 초등학생 시절 짝꿍이었던 것. 서공명은 구세라가 구의원에 출마해 좌충우돌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도, 구의원 당선 후 왕따를 당하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민원을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도왔다. 두 사람은 만날 때마다 앙숙처럼 티격태격했지만 어느덧 서로를 신경 쓰기 시작했다. 서로 다른 이성과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신세계 이후 부라더의 재회는 잔인한 스낵무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신세계'(2013)에서 끈끈한 의리를 보여주며 대한민국에 '부라더' 열풍을 일으킨 황정민과 이정재가 다시 만났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작품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시작 되었다. 나라에게 버림 받은 암살요원 인남(황정민)은 타국에서 암살자로 활동하며 공허함 속에 살아갔지만 태국에서 자신의 딸로 예측되는 소녀의 납치로 인해 삶의 목적을 찾아가는 인물로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백정이라는 별칭을 얻은 인물 레이(이정재)는 멋짐 그 자체를 녹여내면서도 잔혹한 추적을 벌인다. 거의 인간재앙처럼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을 저지르며 인남(황정민)을 추적하는 레이의 모습은 이정재라는 인물의 매력이 더해져 최악의 악역이지만 그에 상응할 정도로 매력을 느끼게 만든다. 유이(박정민)는 트렌스젠더 역으로 큰 도전을 했고 언제나 발군의 연기력을 보여줬던 만큼 놀라운 캐릭터 완성도를 선보였다. 마치 원래 그런 성향을 갖고 있었던 게 아닐까 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눈에 띄는 캐릭터를 완성했다. 영화를 연출한 홍원찬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액션의 톤이 튀지 않아야 했다. 실제 타격감과 액션 동선 하나 하나가 정확하게 인지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톤에 맞춰 무술

라이프

더보기
넥센타이어, 폭스바겐 ‘골프’ 8세대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넥센타이어가 독일 자동차 제조업체인 ‘폭스바겐’의 ‘골프’ 8세대 차량에 ‘엔블루 S’와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을 공급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폭스바겐의 ‘골프’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3500만대이상 판매된 차량이다. 전 세계 해치백 시장을 주도해오며 실용성과 주행성능 등 차체 기본기를 판단하는 핵심 요소를 앞세워 자동차계의 교과서 같은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월드 스테디셀러와 월드 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모두 갖고 있으며 이번 넥센타이어 제품이 들어가는 ‘골프’는 8세대 모델로 풀 체인지 되었다. 넥센타이어의 ‘엔블루 S’ 제품은 친환경 차량 및 고성능 차량에 적합한 타이어로 유럽의 강화된 CO2 규제에 대응해 타이어의 회전 저항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차량의 소음과 연비 개선을 위한 사이드 월 공기 역학을 당사 최초 적용해 연비 등급뿐만 아니라 유럽 환경규제의 한 기준인 주행 소음도 저감하였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간결한 그루브 디자인으로 고속 배수성과 빗길 제동력을 강화했다. ‘윈가드 스포츠 2’ 제품은 눈길에서도 안정적으로 속도를 만끽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겨울용 타이어로 눈길에서 뛰어난 핸들링과 제동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