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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트로이 디렉터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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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스크린 상영하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디렉션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기존 개봉판보다 무려 33분이 더해진 것은 물론, 영상미와 사운드가 리마스터링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트로이 전쟁의 비극을 암시하는 오프닝부터 대규모 지중해 전투, 트로이 목마 작전, 오디세우스 등장씬까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면들이 공개되었다. 

 

 

'트로이 디렉터스 컷'의 주목할 만한 점은 33분 분량이 추가되면서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더욱 풍부해졌다. 아킬레스의 멘토이자 트로이 목마 작전을 세우는 영웅인 오디세우스의 이야기가 추가돼 아킬레스가 트로이 전쟁에 참전하는 동기와 전후 관계가 더욱 뚜렷해졌다. 

 

또한 아킬레스와 브리세이스 사이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추가돼 전쟁과 폭력 사이에서 서로를 갈망하는 감성적인 면이 더해지고 아킬레스가 다음날 전투에 나가지 않겠다고 결정하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아킬레스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이 부각됐다.

 

그리스 영웅 '아킬레스'와 '오디세우스', 그리고 트로이의 후계자 '헥토르'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불멸의 신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할리우드 역대 최고의 블록버스터"(CHICAGO TRIBUNE),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걸작의 진가"(REELTALK MOVIE REVIEWS), "신화가 된 브래드 피트의 명연기"(WASHINGTON POST)라는 찬사에 걸맞게 한계를 뛰어넘는 액션 스케일과 짜릿한 카타르시스, 거대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강타할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를 보고 싶다면, <트로이 디렉터스 컷>을 추천한다. 

 

한편 영화 <트로이 디렉터스 컷>은 7월 3일 개봉예정. 상영시간은 196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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