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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김민종, 다소곳하게 입장 ('남산의 부장들' VIP시사회)

 

1월 20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남산의 부장들’ VIP시사회가 열려 배우 김민종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부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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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임수향, 야심찬 그녀를 당황하게 만든 대환장 선물 증정식의 전말은?!
배우 임수향이 특별한 인연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돌아온다. 내일(7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 332회에서는 지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제주도로 떠난 임수향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임수향은 가족보다 더 가까운, 절친한 언니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는다.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언니를 위해 캐리어에 한가득 "육지 것들”을 넣어 힘겹게 들고 오는 것은 물론, 서울에서부터 음식들을 공수해 언니를 감동시킨다. 그러나 이 음식들로 인해 때아닌 눈물파티(?)가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언니는 서울에서 물 건너온 떡볶이와 양념게장을 보자 “못 먹겠어”라며 갑자기 눈물을 흘린 것은 물론, 임수향도 덩달아 짠한 감정에 빠져들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야심차게 준비한 선물 증정 시간은 그녀의 예측을 벗어나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임수향은 절친 언니의 딸을 위해 공주 드레스를 준비했지만, 아이의 “무서워...”라는 생각지 못한 반응에 멘붕에 빠져들기 시작한다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언니와 형부를 위한 아이템을 급하게 꺼내지만, 선물 증정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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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웃는 남자' 그윈플렌 역 수호, 오늘(5일) 마지막 무대 장식
뮤지컬 ‘웃는 남자’ 수호(EXO)가 오늘(5일) 대망의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만족이 보장된 쇼를 보여준 수호는 마지막 공연에서도 모든 것을 쏟아낼 예정이다.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 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주인공 그윈플렌 역을 맡은 수호. 지난 2018년 초연 당시 관객들에게 진심이 담긴 무대를 선사하며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남자인기상을 수상했던 그가 올해 재연에도 함께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13회차의 무대를 자신만의 색깔로 장식하며, 오늘(5일) 마지막 공연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호의 ‘웃는 남자’는 매 순간이 반전의 연속이었다. 극 중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우르수스와 앞이 보이지 않는 데아와 함께 유랑극단에서 공연하는 그윈플렌. 입을 가리고 있던 스카프가 벗겨지고 드러난 기이하게 찢긴 입은 보는 이들을 모두 경악하게 하지만,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는 새 그윈플렌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었다. 여기에서 데아와 듀엣 넘버 ‘나무 위의 천사’를 부르는 수호의 따뜻한 음색과 다정한 눈빛은 외면과 다른 내면에 매료되기 충분했다. 극이 전개될수록 수호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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