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8.7℃
  • 구름많음강릉 27.8℃
  • 구름많음서울 31.5℃
  • 맑음대전 34.3℃
  • 맑음대구 36.0℃
  • 맑음울산 30.0℃
  • 맑음광주 33.3℃
  • 연무부산 32.7℃
  • 맑음고창 32.6℃
  • 구름조금제주 29.6℃
  • 흐림강화 28.4℃
  • 맑음보은 32.2℃
  • 맑음금산 32.6℃
  • 맑음강진군 33.5℃
  • 맑음경주시 34.1℃
  • 맑음거제 33.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하이바이,마마!' 김태희, 갑자기 사람이 된 고스트 엄마 차유리 役으로 5년 만의 귀환

‘고스트 엄마’ 김태희 첫 스틸컷 공개 강제 환생 소환(?!)당한 고스트 엄마, 이승을 발칵 뒤집어놓으셨다!

 

‘하이바이,마마!’ 김태희가 공감과 웃음을 장착하고 인생 캐릭터를 다시 쓴다.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21일, 김태희의 캐릭터 스틸컷을 첫 공개 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중무장한 ‘공감캐(공감캐릭터)’ 차유리로 돌아온 김태희의 귀환에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뜨겁다.

 

‘하바마’는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된 차유리가 사별의 아픔을 딛고 새 인생을 시작한 남편 조강화(이규형 분)와 딸아이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고스트 엄마의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를 그린다. ‘오 나의 귀신님’, ‘내일 그대와’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유제원 감독과 ‘고백부부’를 통해 유쾌함 속에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짚어낸 권혜주 작가가 의기투합해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휴먼 판타지를 기대케 한다.

 

김태희는 공개된 첫 스틸컷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아픔에 이승을 떠도는 고스트 엄마 차유리. 팍팍한 ‘이승살이’에 불만이 한가득인지, 제사상 앞에 앉아 뾰로통한 얼굴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유쾌한 미소로 주변을 환히 밝히는 모습에서는 세상 넓은 오지랖으로 ‘평온납골당’ 귀신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귀신계의 지니’ 차유리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에 공감까지 장착한 ‘차유리’를 통해 ‘인생캐’ 경신을 예고한 김태희의 새로운 얼굴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하바마’는 고스트 엄마 차유리가 하늘에서 받아야 할 환생 재판을 뜻밖에도 이승에서 받게 되면서 예측 불가한 49일 리얼 환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이승을 발칵 뒤집어놓을 차유리의 환생 스토리가 어떤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더한다. 오랜만의 복귀인 만큼 긴장도 되지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는 김태희. 데뷔 이후 로맨틱 코미디, 멜로, 사극, 판타지, 첩보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든 김태희에게도 차유리는 새로운 도전이다. 김태희는 “차유리는 굉장히 단순하고 긍정적이라는 점이 실제 나와 비슷하다. 자연스럽게 차유리에게 끌렸던 것 같다”며 “딸을 가진 엄마가 되고 나서 만난 작품이라, 차유리의 상황에 더 공감할 수 있었다. 평소의 말투 등 제가 가진 모습을 있는 그대로 투영해 자연스럽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차유리에 깊게 공감하고 몰입하는 김태희의 변신이 가슴 따뜻해지는 공감의 판타지를 시청자들에게 선물한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사랑의 불시착’ 후속으로 오는 2월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사생활' 서현X고경표, 다정한 연인 or 살벌한 사기 결혼?
JTBC 새 수목드라마 ‘사생활’(극본 유성열, 연출 남건,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이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이유가 있다. 바로 배우 서현, 고경표, 김효진, 김영민의 기대되는 조합에 예상치 못한 전개를 암시하는 티저 영상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무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의심병을 유발하는 ‘사생활’의 사기 케미를 탐구해봤다. #. 서현 X 고경표, 다정한 연인 or 살벌한 사기 결혼? 달콤한 꿀케미를 자랑하며,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 사이에선 ‘신도시 커플’로 회자되고 있는 차주은(서현)과 이정환(고경표). 비 오는 날 해사한 미소와 함께 주은의 우산 속으로 들어온 정환의 썸은 급속도로 프러포즈까지 이어졌고, “집에 가기 싫다”는 연인 사이에서 빠질 수 없는 달콤한 대화가 오가며 설렘지수를 높였다. 폭염도 날릴 것 같은 시원시원한 비주얼에 깨소금 냄새까지 풍겨대니, “안정적으로 신도시에 정착한 신혼부부 같다”는 비유에서 위와 같은 닉네임까지 얻었다. 그러나 이렇게 훈훈했던 커플에게 서로를 속이고 배신 관계가 암시돼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청순함과 발칙함을 오가는 사기꾼 주은이 ‘교정’이라는 두 글자 사이로 거


영화&공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