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4.7℃
  • 구름많음서울 6.8℃
  • 맑음대전 7.7℃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6℃
  • 광주 8.7℃
  • 흐림부산 10.2℃
  • 흐림고창 8.8℃
  • 흐림제주 12.3℃
  • 구름많음강화 7.5℃
  • 흐림보은 6.4℃
  • 흐림금산 7.2℃
  • 흐림강진군 9.8℃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슈퍼맨이 돌아왔다' 거울왕자 건후, 건후 취향 저격 인싸카페 '신기해'

‘슈돌’ 인싸가족 건나파블리, 연남동 핫플 정복기 '시선집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가 도플갱어 거울쇼를 선보인다.
 
1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3회는 ‘사랑은 뷰티풀 육아는 원더풀’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와 주호 아빠는 연남동 핫플 정복에 나선다. 카페를 가득 채운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이 시청자들의 안방에도 고스란히 전해질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맛있는 걸 먹고 있는지 손가락까지 쪽쪽 빠는 건후와 눈앞의 아이스크림을 보며 미소 짓는 나은이가 담겨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거울을 보고 서 있는 건후가 보인다. 거울까지 포함해 네 명이 된 건후가 네 배 더 커진 귀여움을 전달하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언제나 핫한 곳만을 찾아다니는 건나파블리 가족이 이날은 연남동을 찾았다. 모든 곳이 핫플이라는 연남동 카페 중에서도 주호 아빠의 픽은 건후가 좋아하는 참기름을 맛볼 수 있는 곳. 참기름과 참깨를 이용한 음료와 아이스크림은 건나파블리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이곳에서도 특히 건후의 관심을 끈 곳은 바로 벽 전체가 거울인 방이었다. 직각으로 마주한 거울에 의해 네 명이 된 건후는 거울 속 자신의 도플갱어들이 신기한지 한참을 거울 앞에서 놀았다는 전언. 건후는 마치 거울쇼를 보는 듯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한편 건후의 세젤귀 거울쇼를 볼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13회는 오는 1월 19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유지태-이보영-박진영(GOT7)-전소니, 대본 리딩 현장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에서 훈훈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대본 리딩 현장을 최초 공개, 예비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화양연화’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키스 먼저 할까요?’, ‘그래 그런거야’,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내 연애의 모든 것’ 등을 연출한 손정현 감독과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을 그려내며 주목받기 시작한 전희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남다른 분위기의 멜로드라마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깊이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유지태(한재현 역), 이보영(윤지수 역), 박진영(과거 재현 역), 전소니(과거 지수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참석해 올 봄 시청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 단 하나의 감성 멜로의 시작을 알렸다. 먼저 인사에 나선 손정현 감독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