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23.7℃
  • -강릉 19.9℃
  • 구름많음서울 26.5℃
  • 흐림대전 26.7℃
  • 흐림대구 23.5℃
  • 흐림울산 21.5℃
  • 흐림광주 25.4℃
  • 흐림부산 20.6℃
  • -고창 22.9℃
  • 흐림제주 22.9℃
  • -강화 24.5℃
  • -보은 23.9℃
  • -금산 25.1℃
  • -강진군 24.7℃
  • -경주시 21.2℃
  • -거제 21.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박재정, 12월 25일 단독 콘서트 'Dreaming' 개최

 

가수 박재정이 오는 12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재정은 12월 25일 서울에 위치한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Dreaming(드리밍)’을 개최해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박재정은 아티스트에게는 꿈 같은 무대이자, 관객에게는 행복한 꿈처럼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Dreaming’으로 공연명을 정하고,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박재정과 인연이 깊은 작가 김충재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컬러감이 돋보이는 수채화가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매회 콘서트 및 팬미팅을 매진시키며 탄탄한 팬덤을 보여주고 있는 박재정은 이번 콘서트에서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독보적이면서도 감성을 자극하는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재정은 지난 7월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 정통 발라드부터 보사노바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며 발라더의 진면목을 보여준 바 있다.

 

이어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 OST '얼음인형', KBS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OST '햇살 바람 별빛 그대’를 등 다수의 OST 가창에 참여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박재정의 단독 콘서트 ‘Dreaming’은 28일(목)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1박 2일 시즌4' 울릉도 특집 문세윤, 충격 고백!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 이유는?
문세윤이 뜻밖의 속마음 고백으로 충격을 안긴다. 내일(12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만족도 100% 투어에 도전하는 여섯 남자의 다채로운 여행기가 그려진다. 울릉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평화롭게 즐기던 1박2일 멤버들 사이에서 이상기류가 감지됐다. 멤버 중 한 명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던 문세윤이 별안간 “아~ 김준현이랑 왔으면”이라며 아쉬움을 토로, 숨겨뒀던 본심을 드러낸 것이다. 문세윤은 “이런 데는 뚱보들끼리 다녔어야 했는데”라며 ‘맛녀석’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표출해 충격 2연타를 날린다고. 울릉도 여행 도중 별안간 문세윤을 착잡하게 만든 사건이 무엇인지, 이로 인해 그의 마음속에서 2순위로 밀려난 ‘1박 2일’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문세윤은 그동안 감춰왔던 얻어먹기 스킬을 아낌없이 공개, 먹선생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준다고 해 기대가 커진다. 갈고 닦은 문세윤의 스킬이 울릉도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그의 활약에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사정없이 저격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K좀비가 가득찬 무정부 국가 '반도'
부산행 이후 4년. 찾아 온 한반도는 좀비들로 쑥대밭이 되어 무정부 국가 반도가 되었다. 군인이었던 정석(강동원)은 대한민국이 아비규환 되던 그 날, 탈출을 시도하던 중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민정(이정현)을 뒤로하고 배를 타러 갔다. 하지만 간신히 올라탄 배에 좀비 감염자가 나와 지키려던 누나와 조카가 죽고 만다. 그렇게 살아 남은 정석은 살아남은 매형(김도윤)과 보균자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던 중, 홍콩 조직으로부터 한국에 돌아가 달러를 가져오라는 제안을 받는다. 돈만 가져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유혹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반도로 돌아간다. 반도는 좀비들로만 이루어진 지옥이 아니었다. 생존자들을 구하던 군인들이 희망을 잃고 오히려 생존자들을 들개라 부르며 사냥하고 다니고 있었다. 다행이 정석은 민정의 딸(이레, 이예원)에게 가까스로 구해진다. 연상호 감독은 '반도'가 지난 '부산행'처럼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작품이 되길바란다'고 했다. 그래서 '부산행'에선 가족이란 희망의 빛을 찾아냈었다면, '반도'에선 지옥에서도 가족과 같이 있다면 그곳은 지옥이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부산행'에서 좀비는 공포였지만, '반도'에선 사람이 공포다. 좀비는 거들거나 장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