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5℃
  • 흐림강릉 5.8℃
  • 연무서울 2.3℃
  • 맑음대전 4.1℃
  • 흐림대구 5.5℃
  • 울산 3.8℃
  • 맑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6.7℃
  • 맑음고창 5.2℃
  • 구름조금제주 7.7℃
  • 맑음강화 3.2℃
  • 맑음보은 3.1℃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6.6℃
  • 구름많음경주시 5.4℃
  • 흐림거제 6.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OCN '번외수사' 장르물 첫 도전 차태현 + 연기 변신 예고한 이선빈, 기상천외한 공조 수사!

 

배우 차태현과 이선빈이 2020년 첫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로 시청자를 만난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극본 이유진, 정윤선, 연출 강효진, 제작 콘텐츠 지음, 총12부작)는 각 분야의 유별난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이다 공조 수사를 펼치며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범죄소탕 오락액션. 2019년 영화와 드라마의 특별한 콜라보를 통해 밀도 높은 웰메이드 장르물로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트랩’과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은 세 번째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으로 배우 차태현과 이선빈이 출연을 확정했다.

 

먼저 차태현은 한 번 문 사건은 절대 놓지 않는 ‘아웃사이더 형사’ 진강호 역을 맡았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독종으로 경찰대 출신도 아니고 스펙도 뛰어나지 않지만, 검거율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이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모두 아우르며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는 만능 엔터테이너 차태현이 ‘번외수사’를 통해 또 다른 연기 변신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성사된 OCN 장르물과 배우 차태현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폭발시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선빈은 ‘정의감 넘치는 열혈PD’ 강무영으로 분한다. 시청률 5%를 목표로 경찰이 못 잡은 범인을 잡는 탐사 보도 프로그램을 만드는 강무영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위험을 감수한 잠입 취재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 첫 만남부터 꼬여버린 진강호와 뜻밖의 공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위대한 쇼’, ‘38사기동대’, ‘미씽나인’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매력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이선빈의 활약이 기대된다.

 

제작진은 “대체 불가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 차태현과 이선빈이 ‘번외수사’의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더욱 신선하고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한다. 2020년 상반기, 고구마 미제사건을 통쾌하게 해결하는 재기발랄한 범죄 수사물로 안방극장을 두드릴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번외수사’는 장르물의 명가 OCN이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의기투합해 영화의 날선 연출과 드라마의 밀도 높은 스토리를 통해 웰메이드 장르물을 제작하기 위해 2019년 시작한 ‘드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의 세 번째 작품. 영화 ‘내 안의 그놈’, ‘미쓰 와이프’의 강효진 감독과 드라마 ‘실종느와르 M’을 집필한 이유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는 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뮤지컬 ‘웃는 남자’ 개막 D-3,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의 연습 현장
오는 9일(목) 개막을 앞둔 뮤지컬 '웃는 남자'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한층 견고한 짜임새의 서사와 속도감 있는 전개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연 개막을 3일 남겨둔 EMK 오리지널 뮤지컬 '웃는 남자'의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얼마 남지 않은 개막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EXO), 민영기, 양준모, 신영숙, 김소향, 강혜인, 이수빈. 마치 본 공연에 오른 듯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는 배우들의 연기와 숨 죽이고 볼 수밖에 없는 압도적인 분위기는 얼마 남지 않은 개막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먼저, 지울 수 없는 웃는 얼굴을 가진 채 유랑극단에서 광대노릇을 하는 관능적인 젊은 청년 그윈플렌 역을 맡은 이석훈, 규현, 박강현, 수호. 이번 재연 무대에 뉴캐스트로 참여해 캐스팅 소식부터 화제를 일으킨 이석훈과 규현은 반짝이는 눈빛과 순수한 표정만으로도 극 중 그윈플렌을 단번에 연상시킨다. 2018년 초연에서 호평을 받았던 박강현과 수호의 깊은 연기력 역시 사진을 통해서도 오롯이 느껴진다. 여기에 호소력 짙은 넘버까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네 명의 그윈플렌은 각각 어떤 매력을 지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