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8℃
  • 흐림강릉 21.7℃
  • 흐림서울 25.2℃
  • 대전 23.2℃
  • 대구 24.0℃
  • 울산 24.6℃
  • 천둥번개광주 23.1℃
  • 부산 24.4℃
  • 흐림고창 24.5℃
  • 흐림제주 30.7℃
  • 흐림강화 25.3℃
  • 흐림보은 21.9℃
  • 흐림금산 23.1℃
  • 흐림강진군 24.8℃
  • 흐림경주시 24.6℃
  • 흐림거제 25.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레드벨벳 조이, 옷 소매에 숨겨진 하트 (끌로에 C 팝업스토어)

 

5일 오후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끌로에(Chloe)가 핸드백 컬렉션 '끌로에 C' 국내 최초 팝업 스토어 오픈 이벤트를 진행해  레드벨벳 조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클로에C는 하우스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핸드백 컬렉션으로 견고한 형태와 감각적인 이중 플랩, 브랜드를 상징하는 가방 중앙의 C 모티프를 앞세운 현대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올해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리미티트 컬렉션 '끌로에 C 김연아 에디션'을 론칭했다. 한편 '끌로에 C 팝업 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11월 14일까지 오픈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보호사가 아닌 환자로 김창완과 마주했다! 치료법은 무엇?
김수현이 김창완에게 아주 특별한 상담을 의뢰한다. 8일(토)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연출 박신우, 극본 조용/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토리티비, 골드메달리스트) 15회에서 문강태(김수현 분)가 괜찮은 정신병원의 원장 오지왕(김창완 분)과의 상담을 예고,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늘 허술해 보이는 태도 뒤로 누구보다 사람의 심리를 간파해왔던 오지왕 원장은 문강태에게도 때때로 멘토 아닌 멘토 역할을 하며 신뢰 관계를 형성해왔다. 특히 고문영(서예지 분)의 엄마가 자신의 엄마를 죽인 살인범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문강태가 “나처럼 괴롭지 않게 문영이는 아무것도 몰랐으면 좋겠어요”라며 유일하게 속내를 털어놓은 인물도 바로 오지왕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강태가 수심 어린 표정으로 오지왕과 대면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진 듯한 문강태의 분위기와 이를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오지왕 사이에 오고 갔을 대화가 호기심을 돋우고 있다. 과연 보호사가 아닌 환자 문강태로 오지왕 원장을 찾아와 상담을 청한 이유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무엇보다 오지왕 원장은 여타의 의사들과 다르게 자신만의 독특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실감나는 잠수함 액션으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있는 '강철비2'
이번에 개봉한 <강철비2: 정상회담>은 그 전편과 이어지는 시리즈는 아니지만, 한반도의 여러 복잡한 상황들 속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이야기다. 전편에서 북한군 출신 요원을 연기했던 정우성이 남한의 대통령 한경재를 맡았고, 전편의 남한 정부 인사였던 곽도원이 북한 쿠데타를 주도하는 호위총국장 박진우를 맡아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쿠데타 과정에서 납치되는 한국 대통령 한경재, 북한 위원장(유연석), 미국 대통령 스무트(앵거스 맥페이든) 등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여 한반도를 둘러싼 각 국의 입장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영화는 초반부터 중반까지 한반도 주변에서 은밀히 벌어지는 외교적 상황을 풀어간다. 주변부에 위치한 중국과 일본의 관계부터, 미국과 남한, 북한의 상황과 입장을 보여주기 위해 나열된 다양한 장면들이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 전까지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이어진다. 자칫 지루하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주변부 상황이 적절히 설명되고나면 중후반부터는 큰 어려움 없이 볼 수 있다. 전편에 비해서 인물들의 비중이나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와 그 주변국을 이야기한다는 측면에서 결국 우리가 관심을 가

라이프

더보기
제로페이,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 동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함께 농축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전국단위의 온·오프라인 소비촉진 캠페인에 나선다. 중소상공인 및 농업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9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중소슈퍼,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지자체·공공기관 운영 쇼핑몰 등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구입액의 20%, 최대 1만원까지 4가지 종류의 소비쿠폰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해당 소비쿠폰은 캠페인에 참여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소비쿠폰 사용 금액에 대한 농축산물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는 0%이며, 동시에 소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 중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로페이 소비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가맹점 찾기 앱 ‘지맵’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사업 참여가 확정된 결제 앱은 농협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비플제로페이, 페이코, 머니트리, 체크페이, 핀트,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