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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본 대로 말하라’장혁, 명불허전 액션 연기 + 프로페셔널한 두뇌 싸움


배우 장혁이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에 캐스팅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이준형, 크리에이터 김홍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장혁은 프로파일러였던 괴팍한 은둔자 ‘오현재’ 역을 맡았다. 약혼자를 죽인 연쇄살인마를 쫓기 위해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사진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픽처링 능력을 가진 신참 형사 수영(최수영)과 공조 수사를 펼친다.


‘나의 나라’, ‘배드파파’, ‘기름진 멜로’, ‘돈꽃’ 등 다양한 작품에서 대체 불가 연기력을 펼쳐온 장혁. 특히 지난 2017년 ‘보이스1’에서 섬세한 감정과 화려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그가 OCN과 다시 만났다. 장혁이 연기할 오현재는 장기미제사건들을 프로파일링으로 해결한 최고의 범죄 심리 분석가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조합해 추리하는 재주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연쇄살인범이 저지른 폭발사고로 약혼자를 잃은 이후, 감쪽같이 모든 흔적을 지우고 세상에서 사라졌다.


장혁의 ‘본 대로 말하라’ 캐스팅 소식이 유독 반가운 이유는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천재 프로파일러 오현재 역을 통해 타고난 두뇌를 활용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선보이게 된 것.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장혁이 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OCN 장르물에서 믿고 보는 배우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할 예정이다.


또한, ‘보이스1’ 이후 장혁과 김홍선 감독의 만남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고의 호흡으로 OCN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두 사람의 재회는 2020년 웰메이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기 때문. 제작진은 “OCN 장르물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배우가 장혁이다. 어떤 작품에서나 자신만의 색깔이 확실한 배우인 만큼 더더욱 장르물 연기를 기대하시는 시청자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오현재는 지금껏 드러나지 않았던 장혁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캐릭터다. 극 중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본 대로 말하라’는 드라마 ‘보이스1’, ‘손 the guest’, ‘라이어 게임’, ‘피리 부는 사나이’ 등을 연출한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아 관심을 받고 있다. 김홍선 감독은 기획 및 제작에 전반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신의 퀴즈 1’ 이준형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영화 ‘차형사’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집필한다. 2020년 상반기 방송 예정.


KBS2 '우아한 모녀' 오늘 첫방! 완벽하게 즐기는 관전포인트3!
'우아한 모녀'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11월 4일 바로 오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우아한 모녀’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우아한 모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최명길-차예련, 일일드라마 답지 않은 캐스팅 매혹적인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우아한 모녀’에서 만났다. 극중 캐리정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인생까지 포기한 인물. 이처럼 강렬한 캐리정-한유진 캐릭터를 그려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 최명길과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차예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우아한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사랑받는 최명길, 센스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2040 여성 시청자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차예련. 일일드라마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모녀’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 시작부터 휘몰아칠 폭풍 스토리 '우아한 모녀'는 시작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