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20.8℃
  • 연무서울 20.7℃
  • 박무대전 20.6℃
  • 박무대구 22.7℃
  • 박무울산 22.8℃
  • 광주 21.0℃
  • 부산 23.0℃
  • 흐림고창 20.6℃
  • 흐림제주 25.9℃
  • 구름많음강화 20.0℃
  • 흐림보은 19.0℃
  • 흐림금산 18.6℃
  • 흐림강진군 21.6℃
  • 흐림경주시 22.7℃
  • 흐림거제 22.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10.2.~4. 잠실종합운동장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과 한국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10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1958년 서울 대한민국 수립 10주년 기념행사로 출발한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에 전래되어 온 민속예술을 발굴하며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 형질을 지키는데 앞장서 왔다. 1994년부터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민속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승을 위해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를 병행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로 성장했다. 

 

그 결과 700여 종목의 민속예술이 발굴, 재현되었으며 그 중 고성오광대놀이·남사당풍물놀이 등 37종목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동래학춤·멸치후리는 노래 등 101종목은 시·도무형문화재로, 줄다리기·해녀놀이 등 12종목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명실공히 무형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는 특히 60주년을 맞아 1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해 역대 국무총리상 이상을 수상한 단체들의 왕중왕전으로 치러진다. 전국 16개 시·도 및 이북 5도에서 선발된 20개 단체 1700여명이 함께하며 옛 삶의 원형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특히 민속예술을 특화한 체험전이 이목을 끈다. △농악 △탈춤 △민속놀이 △농요로 나뉜 체험장에서는 농악 고깔 만들기, 고성오광대 탈 만들기, 모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잊혀가는 옛 풍습을 몸으로 익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60년 역사를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민속예술 전승자 채록, 10년사 백서 편찬까지 민속예술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업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예술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OCN '달리는 조사관' ‘헬멧보이’ 최귀화의 긴박한 표정, 무슨 일?
‘달리는 조사관’ 최귀화에게 변화의 순간이 찾아온다. OCN 수목 오리지널 ‘달리는 조사관’(연출 김용수, 극본 백정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뜨거운 마음을 가진 행동파 조사관 배홍태(최귀화 분)가 과거에 풀지 못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배홍태는 인권증진위원회(이하 인권위) 조사관의 한계와 딜레마를 뼈저리게 경험했다. 살인사건의 공동정범으로 얽힌 외국인 노동자의 무죄 사실과 진범 찾기에 나선 배홍태. 재수사를 해서라도 진정인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던 배홍태는 이 사건을 통해 ‘사건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주의 한윤서(이요원 분)의 말을 이해하게 됐다. 서로의 조사방식과 가치관을 인정하기 시작한 한윤서와 배홍태. 두 사람이 ‘인권’ 앞에 하나로 뭉쳐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배홍태는 ‘비인권검사’라는 불명예 타이틀을 지녔던 검사 시절 모습으로 돌아간 듯하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거침없이 피의자를 심문하는 배홍태. 여기에 동료 검사와 함께 사건 현장을 누비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조금은 다른 분위기의 헬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10.2.~4. 잠실종합운동장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과 한국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10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개최된다. 1958년 서울 대한민국 수립 10주년 기념행사로 출발한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에 전래되어 온 민속예술을 발굴하며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 형질을 지키는데 앞장서 왔다. 1994년부터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민속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승을 위해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를 병행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로 성장했다. 그 결과 700여 종목의 민속예술이 발굴, 재현되었으며 그 중 고성오광대놀이·남사당풍물놀이 등 37종목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동래학춤·멸치후리는 노래 등 101종목은 시·도무형문화재로, 줄다리기·해녀놀이 등 12종목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명실공히 무형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는 특히 60주년을 맞아 1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해 역대 국무총리상 이상을 수상한 단체들의 왕중왕전으로 치러진다.

안나수이, 할로윈 시즌 한정 메이크업 코프레 세트II 출시
안나수이 코스메틱이 10월 1일 아이 컬러 트리오 4종, 플리마켓 컬렉션과 할로윈 컨셉의 메이크업 코프레 세트II를 출시한다. 가을의 계절감과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컬러로 구성된 아이 컬러 트리오는 2019년 어텀 컬렉션 후속 출시 아이템으로 총 4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깊이 있는 컬러감과 은은한 반짝임으로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 연출에 효과적이다. 파우더와 오일의 균형 잡힌 배합으로 매끄럽게 피부에 발리면서도 우수한 밀착력을 가지고 있다. 안나수이 플리마켓 컬렉션은 아이 컬러 I 와 립 컬러 I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리마켓 컬렉션은 유럽의 플리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할 것 같은 작고 귀여운 보석 상자 같은 케이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 컬러 I은 총 5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각각의 컬러는 빈티지하고 러스티한 색감으로 가을 메이크업 연출에 잘 어울린다. 아이 컬러 I 은 미세한 펄 입자가 함유되어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으며, 판형 파우더가 피부 위에 균일한 막을 형성해 아이 섀도우의 색이 바래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한다. 립 컬러 I은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거울 표면이 반사되어 빛나는 것처럼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이 가능한 립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