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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김재영-류원, 우리는‘시크릿 새싹들!

“‘시크릿 새싹쓰’를 주목해주세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김재영-류원이 묵직한 스토리를 이어갈 ‘레이디스 누아르’ 속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줄 신예 3인방으로 활약을 펼친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장미희-박희본-고민시-김재영-김태훈 등 믿고 보는 배우들, 신선한 필력을 자랑하는 허선희 작가, 탄탄한 연출력을 가진 박형기 감독의 만남으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김재영-류원 등 신예 3인방은 촬영이 거듭될수록 ‘숨겨진 연기 보물’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박형기 감독의 예리한 눈을 증명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크릿 부티크’를 통해 펼쳐질 신예 3인방의 물오른 활약을 정리했다.

◆고민시(이현지)-#가시꽃 현지/ 상대의 수를 간파하는 천부적 감각을 지닌 승부사

고민시는 ‘시크릿 부티크’에서 수많은 승부의 기록들을 무기로 상대의 수를 간파하는 천부적 감각을 지닌 아마추어 바둑기사 이현지 역을 맡아, 그동안과는 전혀 다른 파격적인 연기에 도전한다. 극중 이현지는 경찰인 엄마의 실종으로 인해 ‘국제도시개발 게이트’의 살아있는 증인이 되면서 제니장(김선아)과 데오家의 싸움에 의도치 않게 휘말리게 되는 인물. 엄마를 찾기 위해 제니장과 김여옥(장미희), 위예남(박희본) 등 독한 레이디들 사이에서 생존해야 하는 만큼, 가시꽃처럼 끈질긴 생명력과 승부의 촉을 아는 천부적 재능으로 시한폭탄 같은 존재감을 발산한다.

특히 고민시는 로맨틱 웹드라마 속 고등학생부터 시대극 속 독립군 누나, 미스터리 멜로 속 반항아 등 핫한 작품들에 다양한 역할로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新 다작요정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황. 오만오억개의 얼굴을 가진듯한 고민시가 전작들과는 또 다른, 순수한 얼굴 뒤 치밀한 지략을 가동할, 열혈 승부사 이현지로서 보여줄 활약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재영(윤선우)-#하이드 선우/ 선과 악이 공존, 심복을 자청한 J부티크 변호사

김재영은 독한 여자들의 전쟁이 펼쳐질 ‘시크릿 부티크’에서 제니장의 보육원 동기이자 제니장이 운영하는 ‘J부티크’ 변호사 윤선우 역을 맡았다. 10살 많은 누나인 제니장에 대한 애틋한 감정으로 제니장의 심복을 자청한 인물. 제니장에게는 한없이 약하지만 냉철한 판단력으로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 차가움을 지닌, 마치 지킬앤 하이드 같은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큰 키와 깔끔한 외모, 소년 같은 눈웃음을 터트리며 ‘신흥 매력부자’로 등극한 김재영은 ‘시크릿 부티크’ 출연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이미 많은 누나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터. 김재영은 ‘시크릿 부티크’를 통해 시크한 외모로 주목받던 전작들을 뛰어넘어 온탕과 냉탕을 넘나드는 감정연기를 제대로 구사하며 연기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류원(위예은)-#당돌 예은/ 당돌함이 넘치는 여우, 데오가 차녀이자 J부티크 직원

류원은 ‘시크릿 부티크’에서 데오가 차녀이자 J부티크 직원인 위예은 역으로 나선다. 끈기와 똑똑함을 겸비한 로스쿨 학생으로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제니장과 언니 위예남의 싸움을 응원하는 잠재된 야망을 갖고 있는 인물. 제니장을 멋진 여자라고 생각, 제니장을 닮고 싶어하는 마음에 제니장 밑에서 일을 배우다, 어느 순간 들어온 이현지와 반목하게 된다.

신비로운 마스크의 류원은 ‘시크릿 부티크’를 통해 발견된 또 한 명의 신예 스타다. ‘함부로 애틋하게’ ‘미씽나인’ 이후 헐리웃 영화에 캐스팅된데 이어 ‘시크릿 부티크’와 ‘배가본드’에 동시 등장하면서, 연기력을 꽃피우고 있다. 차근히 필모그라피를 쌓아가고 있는 류원이 ‘시크릿 부티크’에서 가동할 매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고민시, 김재영, 류원은 긴박하고 촘촘한 ‘레이디스 누아르’ 속 극의 활력을 이끄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신예 배우들이 극 중에서 보여줄, 신선한 발걸음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닥터탐정’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KBS2 '우아한 모녀' 오늘 첫방! 완벽하게 즐기는 관전포인트3!
'우아한 모녀'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11월 4일 바로 오늘 KBS 2TV 새 저녁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 (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제작 아이윌미디어)가 첫 방송된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우아한 모녀’의 베일이 드디어 벗겨진다.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흥미진진할 ‘우아한 모녀’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 최명길-차예련, 일일드라마 답지 않은 캐스팅 매혹적인 배우 최명길(캐리정 역)과 차예련(한유진 역)이 ‘우아한 모녀’에서 만났다. 극중 캐리정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복수의 화신으로 거듭난다. 한유진은 엄마 캐리정의 복수를 위해 자신의 인생까지 포기한 인물. 이처럼 강렬한 캐리정-한유진 캐릭터를 그려낼 자타공인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 최명길과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차예련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우아한 매력과 눈부신 외모로 사랑받는 최명길, 센스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2040 여성 시청자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차예련. 일일드라마에서 두 배우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우아한 모녀’를 볼 이유는 충분하다. ◆ 시작부터 휘몰아칠 폭풍 스토리 '우아한 모녀'는 시작부터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