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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김상경, 폭망의 ‘청일전자’ 일으킬 세상 특별한 콤비가 온다!

  

 

‘청일전자 미쓰리’ 이혜리, 김상경의 세상 특별한 ‘멘토-멘티’ 케미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측은 10일, 보기만 해도 ‘꿀잼’을 부르는 이혜리와 김상경의 열혈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해 기대를 달궜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청일전자’ 말단경리에서 대표이사로 등극한 이선심(이혜리 분)과 현실의 쓴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세상 까칠한 상사 유진욱(김상경 분) 부장, 그리고 오합지졸 직원들이 뭉쳐 회사를 살리기 위한 극한의 심폐 소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조금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이혜리는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대책 없을 만큼 해맑고 순수한 이선심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진지하게 대본을 탐독하는 이혜리의 자세에서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자신의 촬영 장면을 모니터링하는 이혜리의 모습도 포착됐다. 소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는 열정이 보다 성숙해진 그의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한다. 김상경의 존재감은 명불허전이다. 20년 내공의 연기 고수라 할지라도 촬영을 앞두고 누구보다도 치밀하게 준비한다. 한 치의 빈틈없는 그의 연기 비결은 바로 ‘소통’. 이혜리와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으며 촬영을 이어가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이혜리와 김상경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청일전자 미쓰리’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회사와 동료들을 위해 뜨거운 진심과 열정으로 부딪히는 ‘초짜사장’ 이선심과 부드러운 위로보다 뼈아픈 충고를 날리며 미쓰리의 성장을 견인하는 반전의 츤데레 ‘멘토’ 유진욱, 서로에게 자극제가 되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은 유쾌한 웃음과 가슴 따뜻한 감동, 공감까지 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청일전자 미쓰리’ 제작진은 “이혜리와 김상경, 두 사람의 연기 밸런스가 절묘하다. 극의 현실감과 공감력을 증폭할 시너지는 ‘청일전자 미쓰리’를 향한 기다림의 이유라고 확신한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아 공감력 높인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25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공중에서 펼쳐지는 액션 끝판왕! '무삭제 액션 영상' 공개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 중인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무삭제 액션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데드풀>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팀 밀러 감독은 땅과 바다, 하늘을 넘나드는 초대형 액션 스케일에 특유의 강렬하고 독창적인 연출력으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올해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탄생시키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무삭제 액션 영상’은 공중에서 펼쳐지는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인류의 희망 ‘대니’를 제거하려는 최강의 적 ‘Rev-9’부터 ‘대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라 코너’와 ‘T-800’까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액션 대격돌을 펼치는 공중 액션씬은 가장 스케일이 큰 장면 중 하나로 손꼽힌다. 특히, 시리즈의 상징 ‘사라 코너’와 ‘T-800’이 비행기에 나란히 서서 ‘Rev-9’을 향해 폭격을 날리는 모습은 그 자체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거침없이 쏟아지는 공격에도 끄떡없이 이륙하는 비행기까지 ‘대니’를 쫓아오는 최첨단 터미네이터 ‘

대한전선, 미국에서 또 수주… 총 1000억원대 규모 19년 누적 2700억 수주
대한전선이 미국 동부에서 지중 전력망 구축 턴키 프로젝트를 두 건 연달아 수주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각각 690억원, 36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총 1050억원이다. 이는 9월 미국에서 41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이후 한 달 만에 이룬 값진 성과다. 두 건의 프로젝트는 모두 뉴욕 맨하튼에 인접한 롱아일랜드 지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규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건이다. 미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제품 공급과 전기 공사뿐 아니라 토목 공사와 준공 시험까지 일괄적으로 수행하는 풀 턴키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발주처의 사양에 맞춰 가격을 제시하는 단순 입찰이 아니라 발주처에 기술 및 시공 공법 등을 제안하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대한전선의 기술력과 엔지니어링 능력, 프로젝트 수행력 등이 미국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풀 턴키로 진행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미국 현지 업체뿐 아니라 한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전선업체들을 제치고 당당히 수주에 성공했다며 대한전선이 그간 선보여온 고객 맞춤 솔루션과 기술력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 인정받아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