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1℃
  • 흐림강릉 27.6℃
  • 구름많음서울 25.6℃
  • 흐림대전 24.8℃
  • 구름많음대구 26.1℃
  • 구름많음울산 27.0℃
  • 흐림광주 26.3℃
  • 부산 25.1℃
  • 구름많음고창 26.0℃
  • 흐림제주 25.3℃
  • 구름많음강화 25.3℃
  • 흐림보은 26.4℃
  • 흐림금산 26.0℃
  • 흐림강진군 25.8℃
  • 흐림경주시 26.6℃
  • 흐림거제 26.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복면가왕'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정체를 공개한 복면 가수 등장

 

오늘(8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노래요정 지니’의 5연승 도전을 가로막을 새로운 실력자 8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최근 ‘보디가드’로 출연한 브루노의 방송 사고를 갱신할 또 다른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엉뚱한 곳에서 가면을 벗어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던 브루노에 이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정체를 공개한 복면 가수가 나타난 것. 수습 불가의 상황에 판정단, 제작진 모두 어쩔 줄 몰라 했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진다. 과연, 복면 가수는 어떤 돌발 행동을 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단 5초만으로 가요계의 대부, 윤상, 김현철, 유영석을 ‘헉’하게 만든 놀라운 실력자가 나타났다. 유영석은 “살다 살다 이분이 내 앞에서 노래를 할 줄이야”라며 복면 가수의 정체를 확신하는 한편, 그의 노래를 직접 현장에서 들었다는 사실에 감동을 표했다. 작곡가 3인방을 5초 안에 감동시킨 복면 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눈길을 모은다.
 
추석특집인 만큼 화려한 라인업으로 풍성하게 꾸며진 새로운 복면 가수 8인의 정체는 오늘(8일) 오후 5시 MBC ‘복면가왕’에서 만나볼 수 있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싱크로율 200% 완벽 연기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