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6℃
  • 구름많음강릉 7.3℃
  • 흐림서울 7.8℃
  • 흐림대전 8.8℃
  • 박무대구 9.0℃
  • 박무울산 9.9℃
  • 박무광주 8.1℃
  • 구름조금부산 10.9℃
  • 흐림고창 8.2℃
  • 흐림제주 11.5℃
  • 흐림강화 5.8℃
  • 흐림보은 8.5℃
  • 흐림금산 9.0℃
  • 흐림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7.2℃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개그콘서트> '주간 박성광'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폭소 부르는 몸 개그 열연!

 

‘주간 박성광’이 유일무이한 콩트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제대로 터트린다. 

 

오늘(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조선 시대로타임 슬립한 박성광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장군으로 변신한 송영길과 그의 부하로 다시 태어난 박성광은 웃음을 유발하는 콩트로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

 

박성광의 메인 코너 ‘주간 박성광’에서는 숲 속 사냥을 나온 송영길과 이를 보좌하는 박성광과의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들은 사냥감을 물색하던 중, 깜찍함을 자랑하는 아기사슴(?)을 잡기위해 체력적 한계에 도전하는 몸 개그를 선보여 상상도 못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방송에서는 계속되는 귀염뽀짝한 동물로 변신한 출연진의 활약과 이들을 잡기위한 박성광의 열연이 펼쳐지며 초대박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박성광은 사냥감 포획에 이어 가마를 대령하라는 송영길의 명령에 할 수 없다는 듯한 표정으로 대답해 코너를 그대로 마쳐야 하는(?) 위험에 처하며 객석을 박장대소케 했다. 결국 머리부터 발끝까지 힘을 모아 송영길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공개돼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한 번밖에 보지 못하는 폭소유발 모멘트들이 이어지면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박성광의 놓칠 수 없는 코너, ‘주간 박성광’은 오늘(8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