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0.6℃
  • 흐림강릉 6.1℃
  • 흐림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13.5℃
  • 흐림대구 9.2℃
  • 흐림울산 8.4℃
  • 구름많음광주 14.6℃
  • 흐림부산 10.5℃
  • 흐림고창 12.6℃
  • 흐림제주 14.8℃
  • 흐림강화 10.5℃
  • 구름많음보은 9.2℃
  • 구름많음금산 13.5℃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8.4℃
  • 구름많음거제 11.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 역대 최다 인원! 호시-버논-하성운-문세윤-김동현-이진호 ‘호빵’ 출격

마피아 게임 마니아 총 출동한다!

 

tvN <호구들의 감빵생활>(연출 박성재, 윤인회)에 역대 최다 인원의 게스트가 출격한다. tvN 대표 예능인 문세윤, 김동현, 이진호. 아이돌계 마피아 게임 고수 세븐틴의 호시와 버논, 그리고 하성운이 그 주인공들.

 

7일(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는 <놀라운 토요일>식구인 문세윤, 김동현과 <룰 브레이커 특집>에서 역대급 방해 공작으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린 개그맨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븐틴의 호시와 버논이 게스트로 등장해 팀 멤버인 승관을 바짝 긴장케 했다는 후문. 예리한 촉을 가진 하성운은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활약, 더욱 쫄깃하고 긴장감 넘치는 마피아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한 회에 모든 마피아의 정체가 공개되며 더욱 높은 몰입감을 선사, 모범수와 마피아 간 심리전이 펼쳐졌다. 모범수들은 같은 모범수인 황제성과 김종민을 마피아로 오해해 연속 탈락시키며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마지막 투표에서 승관, X1의 김우석, 송형준 마피아 세 명을 모두 검거하는 데 성공해 극적인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오는 7일(토) 방송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인 14명이 마피아 게임에 참여, 역대급 혼돈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늘어난 인원에 맞춰 매 라운드마다 '마피아 데스노트'를 진행, 마피아들에게 총 3번의 데스노트 기회가 주어질 예정. 시간이 갈수록 무고한 희생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모범수와 마피아들 간의 두뇌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에 마피아 게임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던 평화주의자 문세윤이 그 누구보다 마피아 게임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질 못했다는 후문.

 

또한 본인이 마피아 게임 고수라고 주장한 김동현의 허당미가 추리에 혼란을 주는가 하면, 세븐틴의 호시, 버논, 승관은 마피아 게임 앞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팀킬’을 예고,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예능계 베테랑 문세윤, 김동현, 이진호. 마피아 게임 베테랑 세븐틴의 호시, 버논, 그리고 하성운이 출격하는 <호구들의 감빵생활> 최종회는, 오는 7일(토) 저녁 6시 5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