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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티저 영상에서 보인 환상의 케미 비결을 말하다

공효진과 강하늘의 폭격형 로맨스, 올가을 고정 원픽 기대.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강하늘이 연이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수 있었던 비결을 직접 밝혔다.

공효진은 먼저 “용식이는 너무 귀여운 캐릭터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강하늘 배우가 적격’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로 ‘용식’하면 하늘씨가 떠올랐다”고 했다. 캐릭터도 찰떡인데, 연기 호흡은 더 잘 맞았다. “나와 연기 타입도 비슷해서 아주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 일상적인 연기를 잘 하면서도 카리스마도 있고 너무나 듬직한 남자 주인공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강하늘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낸 것.

강하늘은 “팬이었다”는 수줍은 고백으로 운을 뗐다. “효진 선배님에게 제가 갖고 있던 팬심을 다 드러냈고, 그리고 또 드러내고 있다”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밝힌 그는 “언제나 나를 용식으로 대해주시는 선배님과 서로 부담이 되지 않게 최대한 편안한 호흡을 찾아가고 있다”며 꿀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위기를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 시간들이 꿈만 같을 것 같다”고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과 강하늘은 “매일매일 동백과 용식을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일까. 현장에서도 “모두가 상상했던 것 이상의 멋진 호흡이다. 역시 차원이 다른 연기와 케미다”란 이야기가 절로 나온다는 후문이다. 살 떨리게 설레고 치열하게 사랑스러운 두 배우의 폭격형 로맨스가 올가을 시청자들의 고정 ‘원픽’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동백꽃 필 무렵’은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KBS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강하늘, 티저 영상에서 보인 환상의 케미 비결을 말하다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과 강하늘이 연이어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수 있었던 비결을 직접 밝혔다. 공효진은 먼저 “용식이는 너무 귀여운 캐릭터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강하늘 배우가 적격’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로 ‘용식’하면 하늘씨가 떠올랐다”고 했다. 캐릭터도 찰떡인데, 연기 호흡은 더 잘 맞았다. “나와 연기 타입도 비슷해서 아주 편하게 촬영하고 있다. 일상적인 연기를 잘 하면서도 카리스마도 있고 너무나 듬직한 남자 주인공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강하늘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낸 것. 강하늘은 “팬이었다”는 수줍은 고백으로 운을 뗐다. “효진 선배님에게 제가 갖고 있던 팬심을 다 드러냈고, 그리고 또 드러내고 있다”라는 마음을 솔직하게 밝힌 그는 “언제나 나를 용식으로 대해주시는 선배님과 서로 부담이 되지 않게 최대한 편안한 호흡을 찾아가고 있다”며 꿀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렇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위기를 “나중에 되돌아보면 이 시간들이 꿈만 같을 것 같다”고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공효진과 강하늘은 “매일매일 동백과 용식을 만날 시간을 기다리며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래서일까.


낙원악기상가, 싱어송라이터 김사월 라이브 콘서트와 야외 영화 상영회 개최
선선한 초가을 바람이 느껴지는 가운데,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낙원악기상가에서 깊어진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연과 영화상영회를 준비했다. 바로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라이브 콘서트와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500의 썸머’ 2편을 상영하는 것이다. 6일 오후 8시, 낙원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포크 싱어송라이터 김사월의 ‘누군가에게 북촌 로맨스’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김사월은 2019년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앨범’과 ‘최우수 포크 노래’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으로 주목을 받아온 음악가다. 콘서트에서는 대표곡인 ‘누군가에게’를 비롯해 김사월의 최신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사월 특유의 섬세하고 몽환적인 음색을 통해 가을의 짙은 감성을 느껴볼 수 있다. 공연은 낙원악기상가 4층 전시공간 d/p에서 열리며 입장권 가격은 3만원이다. 지난 21일과 28일 저녁 7시 30분에는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영화를 볼 수 있도록 4층 야외공연장 ‘멋진하늘’에서 영화 상영회를 준비했다. 21일에는 제니퍼 로렌스와 브래들리 쿠퍼의 톡톡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로맨스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