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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경영주가 만들어 제안한 ‘오늘도굿모닝샌드위치’ 실제 상품으로 출시

GS25, 5년간 경영주들과 상품발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상품 정책 협의해

 

 

편의점에서 가맹 경영주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가 실제 상품으로 출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30일부터 가맹점 경영주가 만든 ‘오늘도굿모닝샌드위치’를 선보인다.

굿모닝샌드위치는 8년째 GS25 장안행복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경옥 경영주가 만들어 5월 GS25 상품기획자 발전위원회를 통해 신상품 도입 제안을 했고 GS25의 담당 MD가 이를 받아들여 상품화됐다.

GS25는 2014년부터 7명의 경영주를 MD발전위원으로 위촉해 한달에 한번씩 상품과 관련한 아이디어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해왔다.

2019년 상반기동안 경영주 위원들과 본부 담당자가 MD발전위원회를 통해 총 23건의 GS25의 상품 정책을 협의해왔고 경영주 위원이 직접 제안해 공동 기획을 통해 상품으로 출시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굿모닝샌드위치는 크랜베리·단호박샐러드샌드위치, 미니햄버거, 햄·감자샐러드샌드위치 3종이 하나의 용기에 담겨 세 종류의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굿모닝샌드위치에는 부드러운 식감과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고려해 버터가 함유된 모닝롤이 사용됐고 상품 용기에는 ‘GS25 경영주 기획 상품’이라고 표기됐다.

세가지 샌드위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굿모닝샌드위치의 가격은 2700원이다.

이번 상품을 제안한 신경옥 경영주는 “실제 점포를 운영하다 보니 매년 손님들의 구매 트렌드가 소용량화, 고급화로 점차 변화되는 것을 체감했고 이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제안하게 됐다”며 “상품 기획부터 시제품 출시까지의 과정에 함께 참여하면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GS25는 앞으로도 경영주들과의 다양한 협의체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다 고객중심적인 경영 활동의 방향성을 유지하고자 본부-경영주 간의 스킨십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이지영 GS25 샌드위치 담당 MD는 “경영주와 함께 소통하며 준비한 신상품을 만들며 상품 기획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고객 접점 현장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관점의 신상품 개발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TBC ‘멜로가 체질’ 안재홍, 천우희에 대한 마음 자각!! 스텝 바이 스텝 스르륵 행보
‘멜로가 체질’ 안재홍이 천우희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며 스텝 바이 스텝을 밟아가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빼도 박도 못하게 진주(천우희)를 향한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범수(안재홍). 그러나 알고 보면 그의 직진은 갑자기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진주를 처음 만난 순간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오고 있었던 것. 이에, ‘스르륵’하고 본인의 진심을 표현한 범수의 스텝을 짚어봤다. #1. “나 한번 믿어봐요.” 진주의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를 보고 그녀에게 협업을 제안한 범수. 그러나 시종일관 자뻑 넘치는 그의 태도에 진주는 “정서적으로 교감이 안 돼”라며 거절할까도 했다. 하지만 범수에는 한방이 있었다. “나 말은 막 해도, 일은 막 안 해요. 난 택배 받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식당에서 메뉴판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무엇보다 소중한 이 일을 작가님과 같이하고 싶다는 거고요”라며 다소 갸우뚱하지만, 또 이렇게 확 와 닿을 수가 없는 방식으로 진심을 전한 것. “나 한 번 믿어봐요”라는 최후의 ‘훅’은 진주의 마음을 돌리기에 충분했다. 범수가 진주에게 진심을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 제10회 정기연주회 개최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에 위트와 테크닉까지 겸비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9월 18일 가을의 문턱에서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의 제10회 정기연주회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단원 모두 서울시립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0년간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고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 온 비루투오조 트롬본 앙상블은 젊은 감각으로 한국초연 곡들과 같은 새롭고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대중적 공감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의 새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막스 부르흐의 Romance, Op.85로 첫 문을 연다. 이 곡은 본래 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이지만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한다. 이어지는 곡으로는 스티븐 베르헬스트의 Gollumnas라는 곡을 한국 초연한다. 2대의 베이스 트롬본과 피아노가 선보일 대단한 음악적 호흡이 기대되는 곡이다. 또한 미국 줄리어드 음대 교수이자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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