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1.6℃
  • 맑음대전 0.1℃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4℃
  • 맑음광주 1.8℃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8.1℃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2.7℃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GS25, 경영주가 만들어 제안한 ‘오늘도굿모닝샌드위치’ 실제 상품으로 출시

GS25, 5년간 경영주들과 상품발전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상품 정책 협의해

URL복사

 

 

편의점에서 가맹 경영주가 직접 만든 샌드위치가 실제 상품으로 출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30일부터 가맹점 경영주가 만든 ‘오늘도굿모닝샌드위치’를 선보인다.

굿모닝샌드위치는 8년째 GS25 장안행복점을 운영하고 있는 신경옥 경영주가 만들어 5월 GS25 상품기획자 발전위원회를 통해 신상품 도입 제안을 했고 GS25의 담당 MD가 이를 받아들여 상품화됐다.

GS25는 2014년부터 7명의 경영주를 MD발전위원으로 위촉해 한달에 한번씩 상품과 관련한 아이디어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해왔다.

2019년 상반기동안 경영주 위원들과 본부 담당자가 MD발전위원회를 통해 총 23건의 GS25의 상품 정책을 협의해왔고 경영주 위원이 직접 제안해 공동 기획을 통해 상품으로 출시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굿모닝샌드위치는 크랜베리·단호박샐러드샌드위치, 미니햄버거, 햄·감자샐러드샌드위치 3종이 하나의 용기에 담겨 세 종류의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굿모닝샌드위치에는 부드러운 식감과 한입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성을 고려해 버터가 함유된 모닝롤이 사용됐고 상품 용기에는 ‘GS25 경영주 기획 상품’이라고 표기됐다.

세가지 샌드위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굿모닝샌드위치의 가격은 2700원이다.

이번 상품을 제안한 신경옥 경영주는 “실제 점포를 운영하다 보니 매년 손님들의 구매 트렌드가 소용량화, 고급화로 점차 변화되는 것을 체감했고 이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제안하게 됐다”며 “상품 기획부터 시제품 출시까지의 과정에 함께 참여하면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GS25는 앞으로도 경영주들과의 다양한 협의체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다 고객중심적인 경영 활동의 방향성을 유지하고자 본부-경영주 간의 스킨십을 강화해 갈 예정이다.

이지영 GS25 샌드위치 담당 MD는 “경영주와 함께 소통하며 준비한 신상품을 만들며 상품 기획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고객 접점 현장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관점의 신상품 개발 시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유리, 젠과 함께하는 '이웃집 찰스' 첫 출근! 바쁜 준비 풍경 (feat. 출근 도우미 젠)
'슈퍼맨이 돌아왔다' 젠이 사유리의 직장에 방문한다. 2022년 1월 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13회는 ‘기억해 줄 수 있나 혹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사유리는 처음으로 젠과 함께 출근한다. 일하랴, 육아하랴 바쁜 워킹맘 사유리의 일상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KBS 1TV ‘이웃집 찰스’ 녹화를 앞둔 사유리는 갑자기 베이비시터 이모님께 일이 생겨 젠을 돌볼 사람을 급하게 찾아야 했다. 그러나 아침 시간 급하게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이에 사유리는 젠과 함께 일단 출근을 하기로 결정했다. 안 그래도 바쁜 출근길에 젠을 위한 물건까지 챙겨야 하는 사유리는 정신없이 준비를 했다고. 이때 젠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 건지 훌륭한 출근 도우미로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이제 제법 혼자 걸을 수도 있는 젠이 사유리의 출근 준비를 어떻게 도왔을지 궁금해진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이웃집 찰스’ 스튜디오는 젠이 사유리의 뱃속에서 9개월이나 함께했던 곳. 실제로는 처음 스튜디오를 방문한 젠을 보며 최원정 아나운서와 홍석천도 신기해했다고. 이어 젠은 특별 게스트로 오프닝 녹


영화&공연

더보기
메가박스, 베를린 필하모닉 송년음악회와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실황 중계
영화관 메가박스 큐레이션 브랜드 ‘클래식 소사이어티’가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과 새해를 맞이하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중계 상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2019년 8월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상임 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21세기 현의 여제’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과 함께 송년음악회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지 시간으로 12월 31일에 진행되는 베를린 필하모닉 갈라 프롬 베를린은 한국에서 메가박스를 통해 1월 2일 오후 7시에 딜레이 중계된다. 세계 3대 관현악단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해맞이 행사인 갈라 프롬 베를린의 이번 프로그램은 비엔나 풍의 선곡으로 흥겹고도 우아한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특히, 주목받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막스부르흐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함스부르크 제국 시절 궁정음악의 정수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이어서,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열리는 <2022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는 2009년과 2014년 신년음악회의 지휘자였던 ‘다니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