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6.0℃
  • 흐림강릉 3.8℃
  • 서울 6.3℃
  • 대전 7.0℃
  • 대구 7.4℃
  • 울산 7.8℃
  • 광주 14.3℃
  • 부산 9.6℃
  • 흐림고창 14.3℃
  • 흐림제주 19.7℃
  • 흐림강화 7.5℃
  • 흐림보은 6.4℃
  • 흐림금산 6.8℃
  • 흐림강진군 14.9℃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15.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XtvN '플레이어'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 패러디 '예능 박물관' 특집

'플레이어' 뜨거운 소개팅부터 웃으면 안 되는 오락관까지, 끝없는 아무 말 대잔치를 이어나간다.

 

오늘(18일) 방송되는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에서는 레전드 예능 프로그램들을 패러디한 ‘예능 박물관’ 특집이 계속된다. 지난 방송에서 게스트 지상렬, 이진호, 이수근, 이용진의 밑도 끝도 없는 지령과 아바타로 분해 이를 150% 소화한 이이경, 정혁, 김동현, 황제성이 강력한 웃음 폭탄을 터뜨렸던 ‘앗! 뜨거운 형제들’에 이어 ‘작전명 아빠의 도전’, ‘웃지마 가족 오락관’이 쉼 없는 폭소를 선사할 전망.
 
지난주, 가발의 땜빵 부분을 능청스럽게 여드름 자국이라고 소개하던 김동현, 황제성 듀오는 어김없이 “이상형은 키 204cm에 발 사이즈는 295mm”라는 무근본 멘트를 이어간다. 하지만 소개팅에 참여한 게스트 양그린, 이유진 역시 “황제성 씨랑 김동현 씨가 너 욕했어”라며 아무 말로 맞받아칠 예정이다. 지상렬의 말대로 ‘갑상샘을 울릴 높은 웃음 타율’이 기대되는 대목인 것.

 

아빠의 무한 도전기로 큰 사랑을 받았던 ‘특명 아빠의 도전’을 패러디한 ‘작전명 아빠의 도전’도 공개된다. 특히 옷을 많이 껴입어야 하는 번외편 ‘오빠의 도전’에서는 이진호의 살신성인 하드캐리에 멤버들은 물론, MC로 나선 서유리는 바닥에 엎드려 웃음을 토해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미선, 신지, 이수지, 오하영(에이핑크), 수빈(우주소녀)은 장수 예능 ‘가족 오락관’의 패러디 ‘웃지마 가족 오락관’에 등장해 멤버들과 함께 웃음을 참는다.
 
원조 ‘가족 오락관’의 MC였던 허참과 오영실까지 나타나 리얼함을 높이는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 위화감 없이 여성팀에 녹아든 이용진은 웃음을 유발한다.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웃음을 참지 못하면 머리를 둘러싼 호스에서 물이 나오지만, 개그계의 거장 박미선마저 웃음 앞에 속절없이 무너진 모습은 남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출연료 사수 버라이어티 ‘플레이어’,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XtvN, tvN 동시 방송. 


연예&스타

더보기
KBS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한 지붕 두 주택' →‘한 지붕 한 주택’생활 전격 돌입?”
‘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가 품에 쏙 안고 안기는, ‘한 침대 첫 동침’ 현장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집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발견했던 강산혁은 누진을 핑계로 정영재를 자신의 집에 머물게 했다. 그러던 중 정영재가 와인을 엎었고, 강산혁과 함께 바닥을 닦으면서 로맨틱한 분위기가 그려졌던 터. 하지만 순간 강산혁이 정영재의 노트북에서 서울 명성 병원에서 받았던 자신의 정신과 심리 검사지를 발견한 후 분노, 다시금 어긋난 로맨스로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박해진-조보아가 ‘밤.섹.아.당(밤에는 섹시 아침에는 당황)’ 모습으로 ‘강정 커플’ 덕후들을 들끓게 만든다. 극중 강산혁, 정영재가 한 침대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또는 끌어안긴 채 동침을 하는 장면. 강산혁은 지긋한 눈빛으로 옆에서 잠든 정영재를 바라보고, 반면 다음날 아침잠에서 깨어난 정영재는 잠들어있는 강산혁을 보고 당황한 나머지 넋이 빠진다. 과연 두 사람이 한 침대에서 동침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하면서, 이 계기로 ‘강정 커플’이 다시금 ‘끈끈이 케미’를 보여줄지 극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 지피고 있다. 박해진-조보아의 ‘한 침대 첫 동침’ 장면은 필리핀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