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8.6℃
  • 서울 4.6℃
  • 흐림대전 6.3℃
  • 흐림대구 6.2℃
  • 울산 6.2℃
  • 흐림광주 6.7℃
  • 부산 6.5℃
  • 흐림고창 7.1℃
  • 제주 9.2℃
  • 흐림강화 3.5℃
  • 흐림보은 4.3℃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6.2℃
  • 흐림경주시 6.2℃
  • 흐림거제 6.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개그콘서트' ‘2019 생활사투리’ 박준형, 원조 개콘 레전드 귀환! 시청자들, 웃을 준비만 하면 된다!

충청도 사투리로 말하는 사랑 표현?! 전국이 공감하는 유쾌한 사투리 강의!

 

믿고 보는 조합, 개그맨 박준형의 ‘생활사투리’가 더 새롭고 재밌게 컴백한다.

 

오는 일요일(11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웃음의 도가니로 만든 ‘생활사투리’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2019 생활사투리’가 방영, 안방극장을 다시금 폭소에 물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2019 생활사투리’에서는 ‘개콘’을 부흥기로 이끈 주역 박준형이 컴백, 코너의 중추 역할을 맡으며 안정감 있는 꽁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강사 특유의 말투와 적재적소의 차진 멘트 등 전설다운 명불허전 개그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배꼽 사냥에 나선다.

 

또한, 경상도와 전라도 사투리를 맛깔나게 구사하는 김시덕과 이재훈도 함께 복귀해 환상의 케미를 재현하며 시원한 웃음 한 사발을 준비 중이다. “내 아를 낳아도”, “아따 거시기 허요” 등 선풍적인 유행어를 만들어낸 두 개그맨이 이번에는 어떤 중독성 강한 멘트를 제조할지 벌써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새로워진 ‘2019 생활사투리’에서는 새롭게 충청도 사투리를 담당하는 배정근이 합세, 더욱 풍성한 웃음을 자아낸다. 배정근은 충청도 방언의 나른한 느낌을 있는 그대로 표현, 녹화 현장을 웃음으로 뒤집어지게 만들었다고.

이렇듯 방언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꽁트와 접목해 센세이션을 일으킨 ‘생활사투리’는 뉴페이스 영입 등, 신구의 절묘한 조화로 새 단장을 완료하며 다시 한번 전국에 사투리 유행어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각 지역만의 언어로 예측불허의 웃음을 빵빵 터트릴 코너 ‘2019 생활사투리’는 오는 일요일(11일) 밤 9시 15분 새롭게 개편되는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흑백"으로 만나는 '기생충: 흑백판' 완전 느낌 있다. 포스터 & 예고편 공개!
한국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긴 <기생충>의 흑백판이 2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기생충: 흑백판> 포스터는 배우들의 눈을 가린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패러디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포스터의 흑백 버전으로 더 강렬하고 독특한 느낌을 자아낸다. 표정도 속내도 읽을 수 없는 극과 극 두 가족들의 모습과 한구석에 누운 의문의 다리는 두 가족 앞에 펼쳐질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을 더욱 강렬하게 느끼게 한다. 또한, 흑백 색채감의 포스터는 봉준호 감독이 선보였던 웃음과 긴장감, 그리고 슬픔까지 담아낸 가족희비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색다르게 즐기게 할 것을 예고한다. “흑과 백, 넘지 못할 선은 없다”라는 카피와 함께 흑과 백의 다른 색으로 눈을 가린 두 가족의 모습은 <기생충>이 가지고 있는 함축적인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담아내 <기생충: 흑백판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