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강릉 28.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누림센터,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풋살대회 참가팀 모집

누림센터, 도내 장애인 풋살팀을 대상으로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풋살대회 개최
8월 1일(목)부터 9월 25일(수)까지 참가팀 모집
순위시상 외 페어플레이팀, 우수선수상, 야신상(골키퍼) 수여로 대회의 열기 더해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10월 17일(목) ‘제14회 경기도 장애인 풋살대회’ 개최에 앞서 8월 1일(목)부터 9월 25일(수)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

경기도 장애인 풋살대회는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장애인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되었으며, 14년 동안 321팀 5700여명의 참가자가 이 대회에서 뛰어난 풋살 기량을 선보였다.

참가대상은 18세 이상의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도내 장애인 풋살팀이며, 참가신청서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리그 방식의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개 팀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예선과 본선 모두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인조경기장2에서 대회 당일에 실시된다.

대회 시상은 우승(부상 50만원), 준우승(부상 30만원), 3위(부상 10만원), 4위(부상 10만원), 특별상(페어플레이팀/상장), 우수선수상(MVP/경기도지사상), 야신상(우수골키퍼/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선정하여 수여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 대회를 통해 장애인 선수 개인과 팀의 기량이 증대되고, 더 나아가 도내 장애인체육활동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네트워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연예&스타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상환 최대 5년 연장…금융지원 3종세트 추진
정부는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상환기간을 최대 5년까지 늘려주고 5조 원 규모의 전환보증을 신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부터 음식점 등 영세 자영업자의 배달료 부담을 완화하고 이달부터 전기료 20만 원을 최대 50만 명에게 추가로 지원하며, 소상공인이 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출발기금을 40조 원 이상으로 늘린다. 정부는 3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최근 고금리 장기화 등에 따른 비용부담, 내수회복 지연과 함께 코로나 대응 과정에서 늘어난 채무 등으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이에 정부는 취약계층 중심, 충분한 지원, 구조적 대응 병행을 3대 원칙으로 삼아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소상공인의 채무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금융지원 3종세트를 추진한다. 다음 달부터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상환연장 대상을 대폭 늘리고 연장 기간도 최대 5년까지 확대한다.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부 대출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이 상환기간을 최대 5년까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