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3.5℃
  • 흐림강릉 5.9℃
  • 구름많음서울 6.1℃
  • 구름많음대전 5.0℃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5℃
  • 맑음광주 5.0℃
  • 구름많음부산 9.6℃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11.7℃
  • 구름많음강화 5.1℃
  • 구름많음보은 6.5℃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8.3℃
  • 구름많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브로맨스 케미 박성웅 X 정경호, 간식 게임에 푹 빠져 녹화 연장?

 

오늘(27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배우 박성웅과 정경호가 출연해 신선한 즐거움을 전한다.

 

이날 박성웅과 정경호는 서늘한 카리스마를 방출하며 등장해 이목을 모았다. 오는 31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의 출연을 앞두고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찾은 것. 이에 멤버들도 악마 분장을 한 채 두 사람을 맞이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박성웅과 정경호는 남다른 케미를 과시해 재미를 더했다. “드라마 녹화장에 상대방이 보이지 않으면 눈에 아른 거릴 정도”라면서 각별한 브로맨스를 보여줬다고. 박성웅이 “정경호가 만약 여자였으면 바로 유혹했다”고 고백하자 정경호는 한술 더 떠 “저는 남자였어도 유혹했을 것”이라고 화답해 현장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녹화 내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놀토’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녹아든 박성웅은 “정말 재미있다”를 연발하면서도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멤버들은 “기분 좋은 것 맞냐. 화난 것 같다”고 연신 되물어 폭소를 선사했다. 정경호 역시 음식 메뉴를 적는 ‘푸드연구소장’ 박나래를 따라 수첩에 무언가를 빼곡히 쓰는가 하면, 의외의 허당 면모마저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받아쓰기에는 “노래 가사를 다 외우고 있다”는 박성웅과 문세윤의 애창곡이 출제돼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 밖에도 간식 게임에서는 도플갱어 퀴즈가 나온 가운데, 박성웅과 정경호가 맹활약을 펼쳐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배우의 포스를 자랑하며 두각을 나타낸 두 사람은 멤버들에게 힌트를 아낌없이 알려주는 것도 모자라 번외 문제를 요청, 녹화가 끝난 뒤에도 문제 풀이에 도전하는 열정으로 모두를 배꼽 잡게 했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의 2부 코너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5분에 방송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