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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성동일 , 강구 역 맡았습니다 (변신 제작보고회)

 
[뉴스인스타=서보형 기자] 배우 성동일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변신'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스릴러로 악마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여 서로를 의심하고 증오하게 만든다는 콘셉트의 영화다.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KBS2 '퍼퓸' 신성록-고원희, 기습 입맞춤 후 ‘정체 고백 포옹’!
“내가 민재희에요. 진짜 민재희에요” KBS 2TV ‘퍼퓸’ 신성록-고원희가 기습 입맞춤 후 눈물 펑펑 ‘정체 고백 포옹’으로 ‘심멎 엔딩’을 펼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 25, 25회분에서는 서이도(신성록)가 민예린(고원희)의 고백을 통해 ‘민예린=민재희’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극중 서이도는 프러포즈 중 기절하며 민재희(하재숙)에게 대차게 차였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끊임없이 구애의 메일을 보냈지만, 매번 매몰찬 민재희의 답장만 받게 됐다. 그러던 중 서이도는 김태준(조한철)의 회사 공금 횡령 자료를 송민희(연민지)로부터 받아냈고, 이 자료를 재물 삼아 민재희를 만나 진심을 전달했지만, 민재희로부터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대답을 듣게 된 후 망연자실했다. 이에 서이도는 민재희에 대한 괴로웠던 기억들을 지우려 최면을 실시했고, 이후 진짜 기억을 지운 듯 평화롭게 살아갔지만 프러포즈 때 흘러나왔던 음악을 듣게 되자 고장 난 샤워기처럼 눈물을 그치지 못해 쓰러지게 됐다. 반면 갑작스러운 코피와 울렁거림을 느끼게 된 민예린은 허락된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자신과 서이도의 공통 꿈인 월드 패션 위크에 서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