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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 20-21 양일간 대규모 음악 축제 개최!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국내 다양한 음악 레이블 및 뮤지션이 함께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음악역 1939 뮤직투어'가 개최된다.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는 오는 20일부터 21일 양일간 가평뮤직빌리지 내 M스테이션(뮤직홀)과 야외 공연장에서 국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LP레코드, 음반을 구매할 수 있는 대규모 음악 축제 '음악역 1939 뮤직투어'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뮤직투어에서는 신인 뮤지션의 버스킹과 중견 뮤지션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쇼케이스와 함께 국내 다양한 음악 레이블에서 판매하는 음반 및 LP(한정반, 음악역 1939 최초공개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레코드마켓이 진행될 예정이다.
 
'음악역 1939 뮤직투어'의 첫날인 20일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활동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HAMA(하마)', 제2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보컬 수경과 피아노 강주은으로 구성된 팝 그룹 '빨간의자', 기타를 베이스로 곡을 쓰는 22살의 싱어송라이터 '미유',   20대 초반의 서툰 연애와 지나간 순간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인디계의 아이돌 '모트', 청춘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 제17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뒤돌아 보다’로 은상을 수상한 감성 듀오 노리플라이의 보컬  '권순관', 힘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가 레이블 쇼케이스의 무대에 올라 가평을 음악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또한 이튿날인 21일에는 2013 M.net ‘보이스 오브 코리아 2’에 출연해 개성있는 음색과 퍼포먼스로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싱어송라이터 '이병현', 소울 음악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신예 여성 싱어송라이터 '리썬', 허스키한 보이스와 세련된 사운드로 독보적인 매력을 가진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보컬 '나인', 슈퍼주니어 규현 '그게 좋은거야', 신화 신혜성 '안부' 등을 작업한 실력파 혼성듀오 'CHIMMI(취미)', 사운드 속에 이국적인 느낌과 함께 여유와 자유로움이 가득한 모던 록밴드 '랜드오브피스(Land of Peace)', 매력적인 음색을 통해 브리티시 록,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그들만의 스타일로 녹여내는 4인조 밴드 '설(說)',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의 가사와 몽환적인 사운드를 가진 밴드 '쏜애플 (THORNAPPLE)'이 레이블 쇼케이스의 무대를 꽉 채울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레코드 마켓에서는 핑크판스, 오비레코드(피터판), 널판, 팝시페텔, LP사구팔구, 미오레코드, 안나푸르나, 곽엘피, 스퀘어레코드, 뮤직가이드가 참여해 음악역 1939 최초공개반을 포함한 한정반 LP를 만날 수 있다.
 
이에 송홍섭 대표는 "오는 20일, 21일 양일간 대규모 음악 축제 '음악역 1939 뮤직 투어'가 개최된다"며 "무료 공연이 진행되는 만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협찬사 제공의 다양한 선물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실력을 가진 국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공연을 감상하고 음악으로 가득 찬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음악역 1939 뮤직 투어'는 오는 7월 20, 21일 양일간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제 30호 여창 가곡 이수자인 ‘강권순’의 소리를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송홍섭 앙상블’의 레코딩 전 과정을 공개하는 ‘1939 ENSEMBLE #3 지뢰(地籟, Sound of the Earth)’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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