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5℃
  • 흐림대구 8.7℃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0.3℃
  • 맑음고창 12.9℃
  • 흐림제주 13.4℃
  • 흐림강화 9.1℃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바람이 분다' 종영까지 D-2 아쉬움 달랠 비하인드 대방출

기억과 시간을 거슬러도 영원했던 사랑! 감우성X김하늘 행복한 결말 맞을 수 있을까?!

 

‘바람이 분다’가 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한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측은 14일, 단란한 세 가족 감우성, 김하늘, 홍제이부터 든든한 조력자들 김성철, 김가은, 이준혁, 윤지혜, 박효주까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비하인드를 공개해 아쉬움을 달랬다.
 
사라진 기억도 막을 수 없는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의 애틋한 사랑이 깊은 울림을 남기고 있다. 과거의 추억과 새로운 현재가 더해져 더욱 단단해진 두 사람의 마음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행복을 향한 여정을 이어가는 도훈과 수진, 그런 두 사람의 곁에서 가족과 친구들도 함께 울고 웃었다. 감성에 깊이를 더한 배우들의 열연은 매 순간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종영을 앞두고 공개된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은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오랜 그리움 끝에 완성된 도훈, 수진, 아람 세 가족의 가족사진은 활짝 피어난 웃음만큼이나 사랑으로 충만하다. 수진의 꿈이었던 마당 있는 집에서도, 아람의 유치원 운동회에서도 언제나 함께하는 가족들이 평범한 행복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힘겨운 현실을 극복해가는 도훈을 섬세한 연기로 완성해낸 감우성의 해맑은 브이와 따뜻한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도훈의 곁에서 흔들림 없는 사랑을 전한 수진의 감정선을 깊고 다채롭게 그려내며 매 회 호평을 이끌어낸 김하늘의 웃음엔 편안함이 가득하다.
 
도훈과 수진의 사랑을 응원하며 한결같은 믿음을 준 친구들도 따뜻한 분위기를 전한다. 수진의 곁에서 이혼 조력자부터 추억 지킴이까지 활약하는 브라이언과 예림을 그려낸 김성철, 김가은. 김하늘과 함께한 인증 사진 속 힐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외로웠던 도훈의 5년을 지켜본 항서와 수아의 웨딩사진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맞닿은 손끝으로 하트를 그려내는 이준혁과 윤지혜부터 날카롭게 현실을 직시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미경 역의 박효주의 훈훈한 미소도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수진의 노력에도 도훈이 뒤엉킨 기억과 마주했다. 한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도훈과 수진이 마지막 여정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의 사랑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마지막 2회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이 분다’ 최종회는 오는 15일(월), 16일(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