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8℃
  • 흐림강릉 6.0℃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5℃
  • 흐림대구 8.7℃
  • 흐림울산 8.6℃
  • 맑음광주 12.3℃
  • 구름많음부산 10.3℃
  • 맑음고창 12.9℃
  • 흐림제주 13.4℃
  • 흐림강화 9.1℃
  • 구름많음보은 9.8℃
  • 맑음금산 11.5℃
  • 흐림강진군 10.9℃
  • 흐림경주시 8.7℃
  • 흐림거제 10.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호텔 델루나' 오늘(13일) 오픈! 체크인 해야하는 이유 셋!!

오늘(13일) 밤 9시, tvN '호텔 델루나'가 드디어 첫 영업을 시작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방영 전, 취향을 저격하는 영상과 이미지로 무한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델루나 호텔의 오픈을 손꼽아 기다리게 했던 바. 첫 영업에 앞서 ‘호텔 델루나’에 체크인해야 하는 이유 세 가지를 짚어봤다.
 
#1. 판타지 :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러운 세상, ‘호텔 델루나’
 
지난 8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남들은 모르는 비밀스러운 세상을 알아가는 겁니다”라던 여진구. 그의 표현대로 델루나 호텔은 밤이 되면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비밀스러운 세상이다. 그렇다면 오충환 감독은 이 새로운 세상을 어떻게 구현했을까.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고 운을 뗀 오 감독은 “그림만으로도 설명될 수 있도록 미술과 CG에 신경셨다”고 밝혔다. 그래서일까. 배우들은 완성된 델루나를 “신비롭고 감각적이다”라고 입을 모았고, 시청자들은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https://tv.naver.com/v/9082206)에 열띤 반응을 보이며 본 방송을 더욱 기대하게 됐다.
 
#2. 로맨스 : 이지은X여진구, 심쿵 로맨스
 
캐스팅부터 화제였던 이지은과 여진구. 두 사람은 떠돌이 귀신에게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델루나 호텔 사장 장만월(이지은)과 운명적인 사건으로 델루나의 지배인이 된 구찬성(여진구)으로 분한다. 길고 긴 세월 델루나에 그저 ‘존재’하며 ‘귀신’ 직원과 손님과 함께 하고 있는 신비로운 여자와 완벽한 스펙을 갖춘 능력자이지만 귀신만 보면 까무러치는 사람 남자. 이렇게 확연히 대비되는 두 인물의 감정이 서로를 향해 어떻게 달라질지가 관전 포인트. 짜릿한 호러 속에서 이지은과 여진구가 어떤 심쿵 로맨스를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3. 호러 : 매회 색다른 ‘귀신’ 에피소드
 
“뜨거운 여름, ‘호텔 델루나’와 함께라면 더위를 날릴 수 있다”라고 밝힌 배우들. 그도 그럴 것이 델루나의 호텔리어와 손님은 모두 ‘귀신’이기 때문이다. 이에 오충환 감독은 “각각의 귀신들이 가지고 있는 톤이나 특징을 세세하게 잡았다. 귀신이라고 흰 소복만 입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귀신이 됐는지, 어떤 사연을 가졌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설명하면서도, “무섭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다. 홍자매 작가 특유의 유머코드가 있다. 공감과 힐링을 전할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전해 ‘호러’ 적인 요소가 작품의 재미를 한층 높이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임을 예고했다.
 
‘호텔 델루나’는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이 이야기가 2019년 세상에 나오게 됐고,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늘(13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