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1.7℃
  • 구름조금강릉 23.0℃
  • 흐림서울 23.3℃
  • 흐림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25.3℃
  • 흐림울산 24.0℃
  • 흐림광주 25.2℃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3.6℃
  • 구름많음제주 24.9℃
  • 구름많음강화 23.7℃
  • 흐림보은 23.7℃
  • 흐림금산 23.7℃
  • 맑음강진군 24.1℃
  • 흐림경주시 25.5℃
  • 맑음거제 27.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포토

[포토인스타] 리아 , 이국적인 미모 (아오르비 시사회)

 
배우 리아가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카스 브랜드 필름 '아오르비'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는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결정장애 세대들에게 자신의 선택을 믿고 그 선택을 즐기라는 '야스(YAASS)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아오르비(AORB)'는 A 또는 B를 선택하라는 뜻의 'A or B'를 밀레니얼 세대의 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tvN ‘강식당3’, 갑자기 분위기 파스타...새로운 업무에 멘붕의 도돌이표!
tvN ‘강식당3’ (연출: 나영석, 신효정)이 첫 방송된다. 지난 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멤버들 몰래 식당을 깜짝 방문한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틈틈이 정통 이태리 피자를 배워온 규현은 60CM짜리 ‘강호동 한조각 피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순식간에 ‘강식당2’에서 ‘강식당3’로 시즌이 넘어간 상황. 출근한 멤버들은 바뀐 간판에 당황한 것도 잠시, 숨어있던 규현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출했다. 오늘(12일) 방송되는 tvN ‘강식당3’ 1회에서는 상호도 ‘강핏자’로 바뀐 상황에서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게 된 직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주에 공개됐듯 강호동은 가락국수 반죽으로 신메뉴 불고기 파스타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이제서야 겨우 가락국수에 적응한 강호동이 새로운 메뉴를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을 지가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이날 오픈이래 최다 손님이 몰렸다는 제작진의 전언. 손이 많이 가는 규현의 피자와 처음 해보는 호동의 파스타는 주문이 점점 밀리고, 에이스 수근 역시 대형 피자 팬 등 늘어난 설거지에 힘겨워한다. 정신이 없는 와중 면을 삶는 기계가 고장났다고 해 또 한번 멘붕의 시작을



밀레, 싱가포르 스타 셰프 ‘지미 림’과 프리미엄 아시안 다이닝 쿠킹클래스 진행
독일 프리미엄 가전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싱가포르 스타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지미 림’ 셰프와 ‘프리미엄 아시안 다이닝 - 싱가포르와 타이완 요리의 만남’을 주제로 프리미엄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지미 림은 ‘2019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밀레가 주목하는 레스토랑 어워드’를 수상한 타이완 소재의 레스토랑 ‘제이엘 스튜디오’의 오너 셰프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아시아 전역의 음식 평론가, 푸드 칼럼니스트, 셰프 등이 참여해 아시아 지역의 여러 레스토랑을 평가하고 매년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별하는 대회다. 밀레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주방 가전 부문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며 매년 높은 잠재력으로 라이징 스타가 될 레스토랑을 발굴해 ‘밀레가 주목하는 레스토랑 어워드’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 지미 림 셰프는 모든 메뉴들을 밀레 오븐과 인덕션을 활용해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싱가포르 전통 음식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밀레가 주목하는 레스토랑 어워드’를 통해 독창성을 인정받은 만큼 싱가포르와 타이완 등 여러 동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