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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대한산업공학회 주최 ‘제1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 외 총 490만원 상금 수여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9월 6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대한산업공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이다. 이 대회는 스마트시티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국가 성장 동력 확보 및 도시의 공공기능 개선을 위해 정보통신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참가 대상을 확대하여 산업공학과 재학생뿐 아니라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환경, 교통, 에너지, 안전,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분야 등의 공모 분야를 통해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진대회 참가 신청 서류는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2일(월)까지 받고 있으며,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7팀이 선정(예선심사발표일: 8월 20일)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7팀에 대한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은 2019년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개최되는 WSCE(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행사 마지막 날인 9월 6일에 예정이다.

부상으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상을 포함한 총 상금 490만원과 상장이 수여된다.

자세한 대회요강은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티스트빅리그 준우승자 규리, 10일 싱글 ‘알람을 꺼줘’ 공개
‘아티스트빅리그’ 준우승자 규리가 싱글앨범 ‘알람은 꺼줘’로 돌아왔다. 지난 9일 소속사 ‘달라라네트워크’는 신인가수 규리가 지난 10일 싱글 ‘알람은 꺼줘’ 음원을 발표한다며 사랑스러우면서도 아찔한 규리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티스트빅리그는 4월 가수와 팬이 각각 함께 주인공이 되어 가수도, 팬도 각각 1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신박한 콘셉트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많은 실력파 참가자들이 모여 쟁쟁한 대전을 펼치며 온라인에서 560만 조회, 400만 참여를 넘어 베트남 TV에까지 방영이 되고 있다. 달라라네트워크는 5월 4일 시청자들의 투표로 결정된 준우승자 규리가 넘치는 끼와 소울풀한 보이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한 규리의 이번 싱글 ‘알람은 꺼줘’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윗한 감성의 알앤비곡이다. 가사는 대담하고 직설적이지만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규리의 고급스러운 보컬이 잘 어우려져 간결하면서도 청량한


‘제5회 대한민국국제기타페스티벌·국제기타포럼’,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
제5회 대한민국국제기타페스티벌과 양평국제기타포럼이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지난해보다 하루 더 늘어난 5박6일의 일정으로 양평 쉬자파크와 군민회관에서 진행된다. 양평군과 한국기타협회가 주최하고 경기MICE뷰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기타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대한민국국제기타페스티벌에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국내외 유명 교수진과 세계 정상급 연주자가 총 출동한다. 한국기타협회는 지난해에 이어서 한국기타협회 부회장인 김성진이 총감독을 맡아 예년 보다 더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최고의 교수진이 참여해 관심과 기대가 더욱 크고 전공자와 애호가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학장을 지냈던 라인베르트 에버스, ‘이 시대의 가장 흥미롭고도 폭넓은 젊은 거장’이라 찬사를 받는 안드레아스 폰 방엔하임, 뛰어난 기술과 독창성을 지닌 기타리스트 이언 와트, 플라멩코의 개척자이자 교육자인 페페 후스티시아, ‘일류 예술가’라고 불리는 마르가리타 에스카르파, ‘진정한 음악가’라고 평가받는 로브샨 마메드쿨리에프, ‘일본의 젊은 거장’ 토모노리 아라이도 지난해에 이어 한번 더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이번 페

한국토지주택공사·대한산업공학회 주최 ‘제1회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대학생 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9월 6일(금)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대한산업공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이다. 이 대회는 스마트시티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통한 국가 성장 동력 확보 및 도시의 공공기능 개선을 위해 정보통신기술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참가 대상을 확대하여 산업공학과 재학생뿐 아니라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주제로 환경, 교통, 에너지, 안전, 도시운영, 생활복지, 건설혁신, 인공지능, 네트워크, 데이터 분야 등의 공모 분야를 통해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진대회 참가 신청 서류는 대한산업공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2일(월)까지 받고 있으며, 예선 심사를 통해 최종 7팀이 선정(예선심사발표일: 8월 20일)된다. 예선심사를 통과한 7팀에 대한 본선 발표 및 시상식은 2019년 9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스마트시티 행사로 개최되는 WSCE(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