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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호텔 델루나’ 2차 티저 영상 공개! 이지은(아이유)X여진구 신비한 모습 공개

아름다운 델루나 호텔 사장 이지은(아이유) X 엘리트 호텔리어 여진구, 찰나의 이미지만으로도 기대 증폭!

▲ [뉴스인스타] tvN ‘호텔 델루나’ 2차 티저 영상 공개! 이지은(아이유)X여진구 신비한 모습 공개


tvN ‘호텔 델루나’의 2차 티저 영상이 전격 공개되며, 호텔 사장 이지은(아이유)과 엘리트 호텔리어 여진구가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오늘(9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아름다운 서울의 밤 전경과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시작된다. 그 사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달이 모두 떠오르자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불빛을 뿜어내는 호텔 델루나를 배경으로 구찬성(여진구)이 등장한다. 단정하게 빗어넘긴 머리와 심플하지만 세련된 수트 차림, 그가 왜 엘리트 호텔리어인지 외양에서부터 느껴진다. 그런데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화려한 실체를 드러낸다는 호텔 델루나. 사람 구찬성은 어쩌다 이곳에 오게 됐을까.

 



뒤이어 등장한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이지은). 앤티크한 스타일링, 고고한 표정, 무엇보다 아름다운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렇게나 우아한 그녀는 괴팍하고, 심술 맞고, 변덕이 심하고, 의심 많고, 욕심까지 많으며 사치스런 성격의 소유자라는 반전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장만월의 진짜 매력이 담긴 또 다른 영상 공개가 절로 기다려진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기대케 하는 이지은과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여진구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호텔 델루나’. 달이 떠오르면 수상한 영업을 시작하는 특별하고 신비로운 호텔의 이야기와 더불어, 영상을 통해 최초 공개되며 찰나의 이미지만으로도 단숨에 기대를 증폭시킨 두 배우의 케미가 더욱더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동안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기다려왔던 배우 이지은과 여진구의 이미지를 임팩트있게 공개했다. 현장에서 스태프들마저도 반할 정도로 두 배우의 케미가 정말 좋다. 앞으로 차례로 공개될 영상도 기대해달라”고 전하며, “오는 7월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가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tvN의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로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이 이야기가 2019년 세상에 나오게 됐고,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7월 첫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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