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3℃
  • 흐림강릉 8.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호텔스닷컴, 브랜드 마스코트 ‘벨퍼그’ 한국 론칭

4월 1일 공개된 TV CF 통해 한국에 첫 선, 마이크로 사이트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도 선보여

호텔스닷컴, 브랜드 마스코트 ‘벨퍼그’ 한국 론칭
▲ 호텔스닷컴, 브랜드 마스코트 ‘벨퍼그’ 한국 론칭


호텔스닷컴™이 새로운 브랜드 마스코트 ‘벨퍼그’를 한국에 공식 론칭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호텔리어 복장을 하고 있는 이 사랑스러운 강아지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친근하고 매력적인 여행 메이트가 되고자 하는 호텔스닷컴 브랜드의 열망을 상징한다.

벨퍼그는 지난 4월 1일 공개된 호텔스닷컴의 새로운 TV CF를 통해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CF 속 벨퍼그는 피곤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호텔스닷컴 앱을 소개하는 마스코트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TV CF는 산이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의 노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한 가족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온천 수증기 사이로 따뜻한 수건을 배달하는 벨퍼그가 마법처럼 등장하고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느껴지는 순간, 가족 구성원들은 피곤한 상태로 잠에서 깨어난다. 다시 등장한 벨퍼그가 스마트폰을 내밀며 10박 하면 1박 무료인 호텔스닷컴 리워드 프로그램을 통해 꿈에 그리던 휴가를 떠날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

두 번째 TV CF는 젊은 여성과 벨퍼그가 스파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꿈 같은 순간도 잠시, 화면은 곧 여성의 집으로 전환되고 사실은 모든 것이 여성의 상상 속 간절한 바람이었다는 것이 드러난다. 역시나 벨퍼그가 등장해 호텔스닷컴 모바일 앱을 통해 누릴 수 있는 특가 호텔 정보를 알려주며 그녀가 꿈꾸던 휴양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이처럼 벨퍼그가 등장하는 익살스럽고 친근한 TV 광고 외에도 호텔스닷컴 온라인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움짤, 배경화면 등 다채로운 벨퍼그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 벨퍼그 한국 론칭과 관련해 호텔스닷컴 김상범 대표이사는 “호텔스닷컴은 여행을 예약하는 과정부터 즐겁고 보람찬 경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법한 벨퍼그를 브랜드 마스코트로 소개하게 된 이유도 바로 이러한 의미를 전하기 위함”이라며 “호텔스닷컴이 선사하는 ‘보람된 여행 경험의 가치’가 사랑스러운 벨퍼그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게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호텔스닷컴 TV 광고를 제작한 DDB의 글로벌 비즈니스 담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말 하미디는 “이미 아시아 전역의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벨퍼그를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사랑스러운 벨퍼그를 통해 특색있게 전달되는 호텔스닷컴의 메시지가 한국 소비자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네티즌 의견 0

스팸방지
0/300자

연예&스타

더보기
MBC 신년특집 UHD 다큐멘터리 '0교시 기후위기' 아시아 10대들의 ‘기후재난 생존기’ 새해 첫날 아침 방송
MBC가 2025년 1월 1일 새해 첫날 아침 8시 30분 기후위기 문제를 다룬 신년특집 UHD 다큐멘터리 <0교시 기후위기>를 방송한다. 아시아 각국의 심각한 기후위기 현장을 10대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 심각성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MBC 통합뉴스룸 기후환경팀과 뉴스영상팀이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지난 9월부터 네팔, 방글라데시, 몽골, 베트남 등지에서 촬영됐다. 내레이션은 뉴스데스크의 메인 앵커 김수지 아나운서가 맡았다. 네팔에서는 온난화로 비가 눈이 되는 0도 등온선이 높아지면서 홍수와 산사태가 잦아졌다. 취재진은 네팔에서 니샤라는 10대 소녀를 만나 등굣길에 동행했다. 니샤의 등굣길은 산사태로 곳곳이 무너져 있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극심한 홍수와 해수면 상승, 몽골은 혹한과 홍수, 베트남은 폭풍과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농지의 파괴 속에서 이를 이겨내고 있는 10대들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평소 환경에 대한 걱정과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완전히 몰입되어 내레이션을 진행했다는 김수지 아나운서는 “기후위기는 먼 미래에 미뤄둔 일이 아니라 이미 현실에 닥친 일임에도 당장 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또 편하다는 이유로 외면하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