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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 한태웅 전신 해녀복으로 완벽 변신!

농사 이어 물질 정복 나선다! 내일(1일, 월) 저녁 8시 10분 첫 방송



tvN '풀 뜯어먹는 소리3'가 내일(1일, 월) 첫 방송에 앞서 공개한 스틸컷에는 출연진이 전신 바디수트로 중무장, 해녀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tvN '풀 뜯어먹는 소리3'는 농어촌을 지키고 있는 전국 청년 농부와 어부를 만나며 시골을 지킬 새로운 방법을 찾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고딩 농부 한태웅은 자신과 같은 대농의 꿈을 갖고 살아가는 청년들을 만나며 대농의 꿈에 한걸음 다가설 예정. 새로운 세상을 접하며 성장해나갈 한태웅의 새로운 도전이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태웅과 함께 박명수, 박나래, 양세찬이 활약을 앞두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풀 뜯어먹는 소리3' 멤버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전신 바디수트를 입은 채 바닷가를 걸어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오리발, 물안경뿐만 아니라 주홍빛 테왁(해녀가 사용하는 부표), 망사리(해물을 담아두는 그물)를 짊어진 모습에서 베테랑 해녀의 포스가 풍기는 것. 모내기부터 추수까지 생생한 농촌 라이프를 보여줬던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3에서 출연진이 어촌까지 정복할지 많은 궁금증이 집중되고 있다.


내일(1일, 월) 첫 방송에서 멤버들은 국내 최연소 해남 고정우를 만나기 위해 울산 앞바다를 찾는다. 농촌과 어촌으로 그 장소는 비록 다르지만, 한태웅과 고정우 모두 자신만의 꿈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는 것. 농사 9년차 고딩 농부 한태웅과 물질 10년차 해남 청년 고정우의 만남이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tvN '풀 뜯어먹는 소리 - 대농원정대'는 내일(1일, 월) 저녁 8시 10분 첫 방송한다.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 제9회 기상위성 여름캠프 개최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가 주관하는 제9회 기상위성 여름캠프가 2019년 8월 20일(화)~23일(금) 3박 4일간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기상위성 여름캠프는 첨단과학을 기반으로 하는 위성에 대한 서비스 및 분석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수요자에 맞는 기상위성 전문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 분석 및 활성화 전략, 기상위성관련 전공자 대상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상위성 여름캠프 주요내용으로는 위성자료 획득 및 서비스 기관 이해, 위성영상 기본해석, 기상위성자료처리, 위성산출물 활용, 위성영상분석(실습), 현장학습 등 캠프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프 신청접수는 1차 접수는 7월 5일, 2차 접수는 7월 12일이며 캠프장소는 근로복지공단 인재개발원(충북 진천 소재), 참가비는 무료이다. 캠프를 진행할 종합컨설팅전문기업 에이치알디솔루션 오정민 대표는 “이번 기상위성 여름캠프는 기상위성과 국가위성센터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가자 개개인의 역량 강화, 참가자간의 네트워크 구성할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