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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하이' 진구X서은수 합동작전 승리... 소름돋는 반전! 친구가 진범이었다?


2월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 3회에서 고태림(진구 분)과 서재인(서은수 분이) 합심하여 친구의 살인 사건을 무죄로 만들었으나 친구가 진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에 휩싸였다.

 

고태림과 서재인은 재판장으로 가는 길 내내 신경전을 벌였다. 서재인은 “이번 재판에서 지면 계약은 없는 일이다”고 따졌다. 서재인은 법정 안에서 고태림을 대신해 심문에 나섰다. 서재인은 블로거의 거짓 포스팅을 일일이 제시하며 증언의 효력을 무효화 시키려고 했지만 소용없었다. 고태림이 서재인의 변호를 이어받아 실질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증언의 효력을 무효화시켰다.


서재인은 고태림 변호에 이어 경찰의 강압조사 증거를 공개했다. 서재인은 경찰서 취조실 CD 음성파일을 통해 친구의 무죄를 입증해냈다. 기뻐하는 서재인을 보며 고태림은 서재인이 한 게 없다고 했지만, 강기석(윤박)과 구세중(이순재)의 생각은 달랐다. 서재인이 가져온 CD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했다. 고태림과 강기석은 서재인의 활약을 눈여겨봤다. 특히 강기석은 “우리는 고태림이 아니라 서재인에게 졌습니다”고 말했다. 고태림은 재판 결과에 따라 서재인을 정식 변호사로 채용했다.


하지만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자신의 친구가 진범인 것. 서재인은 고태림 집 안에 있는 CCTV 영상을 통해 자신의 친구가 범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에 빠졌다. 고태림은 “왜 살인자 풀어줬을까 봐 겁나? 검찰 측 증거가 충분하지 못했지. 그래서 무죄가 된 거고. 우린 신이 아냐. 우리는 진실이 뭔지 알 리 없다”고 조언했다. 서재인은 “그럼 우린 뭘 알아야 하는데요?”라고 물었다. 고태림은 “너 스스로 알아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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