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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LIVE, EXO-트와이스-아스트로-이홍기-딘딘 등 블록버스터급 스타군단 출격! "10대 리얼 연애→ 배틀그라운드"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이 2019년 웹예능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은 리얼리티 예능부터 서바이벌 예능까지 다채로운 웹예능 콘텐츠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2019년에는 어떤 웹예능 콘텐츠로 네티즌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의 2019년 상반기 웹예능 라인업에는 톱스타들이 대거 포진했다. 우선 EXO 멤버들의 개별적 매력을 볼 수 있는 심포유'가 오는 3월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또한 스타들의 진솔한 매력을 알아가는 예능 스타로드(제작 OSEN)’에 톱스타들의 출연이 예정돼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1NCT127 편을 공개한 데 이어 2월부터 아스트로, 트와이스, 뉴이스트 등이 출연하는 스타로드V오리지널을 통해 공개한다.

 

V오리지널 푸드멘터리 예능 포맷으로 참신함은 물론 재미와 감동까지 선사했던 '요리인류x IDOL' 채널의 ' L.O.Λ.E 도시락'은 오는 3월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 1에서 보여준 뉴이스트 W 'KBS 요리인류' 이욱정 PD의 찰떡 호흡을 능가하는 새로운 아이돌 요리사가 탄생할 수 있을지 출연진에도 관심이 높다.


무엇보다 V오리지널을 통해 처음 소개되는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신상' 콘텐츠들이 출격 대기중이다. 오는 19일 저녁 8시 첫 방송되는 핵인싸동맹(제작 이앤캐스트)’은 인기 온라인 게임 배틀그라운드을 소재로 하는 게임 웹예능이다. 이홍기-딘딘이 MC를 맡았고 2인의 자타공인 핵인싸 스타 게스트가 출연할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10대들의 리얼 연애기를 다루는 웹예능 리얼하이로맨스(제작 와이낫미디어)’가 다가오는 봄에 찾아와 싱그럽고 풋풋한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 출연한다는 점이 신선함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네이버 브이라이브(V)에서 20191 1일 방송을 시작한 달려라 방탄 2019(제작 빅히트)’은 전 세계 아미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의 장수 콘텐츠로 매일 밤 청취자를 찾아가고 있는아이돌라디오(제작 MBC 라디오)’도 인기리에 방송중이다.

 

이처럼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은 기존의 인기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트렌드에 적합한 아이템을 발굴해 콘텐츠를 만들어 웹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한다. V오리지널 측은 “2019년은 보다 다양하고 강화된 브이 오리지널 시리즈가 펼쳐질 것이다. 기존에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예능들 뿐만 아니라 색다른 형식의 웹예능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선한 아이템 발굴과 과감한 도전 역시 멈추지 않을 예정이니 2019 V오리지널의 행보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 V오리지널 시리즈는 차별화된 기획력과 독보적인 자체 포맷, 콘텐츠 구성으로 글로벌 라이브 플랫폼에서 경쟁력을 쌓아가며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쌓아오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타와 팬들이 가장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의 자리를 굳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tvN ‘60일, 지정생존자’ 원작과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 리메이크 드라마 맞나?
“리메이크 드라마가 맞나 싶을 정도다.” ‘60일, 지정생존자’가 한국 실정과 정서를 완벽히 녹여내며, 리메이크 드라마의 좋은 예를 보여주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DK E&M)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Designated Survivor)’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원작의 독특한 소재와 미국 특유의 정치 상황을 어떻게 한국의 현실에 녹여낼 것인가가 관건이었다. 그리고 지난 1일 베일을 벗은 뒤 사실적인 현실 묘사를 통한 높은 리얼리티로 실감나는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리메이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정치, 역사, 외교 현실을 면밀히 반영해 드라마의 탄탄한 밑바탕을 만들어냈다. 이야기의 시작은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라는 동일한 사건에서 출발하지만, 원작과 전혀 다른 상황이 펼쳐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박무진(지진희)이 대통령이 아닌 대통령 권한대행 직에 오른다는 점. 지정생존자 제도가 없는 한국의 법제를 반영, 60일이라는 한정된 시간까지 추가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자 여전히 전쟁의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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