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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주지훈, 초능력으로 시선강탈하며 등장


'아이템’ 주지훈이 첫 등장부터 초능력을 사용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일 첫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아이템’에서는 강곤(주지훈 분)이 초능력으로 달려오는 열차를 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달리는 지하철안은 “열차가 거꾸로 가고 있다. 열차 세우라”고 외치는 승객들의 아우성으로 가득했다.

 

이때 안면에 피가 흐르는 강곤이 승강장에 등장해 시민들의 열차 탑승을 필사적으로 막았다. 하지만 시민들이 요지부동하자, 강곤은 열차의 선로 안로 뛰어들어 달려오는 열차 앞에 섰다. 그에 한 소녀가 선로에 뛰어드는 모습이 겹쳐지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강곤은 팔찌를 찬 손을 뻗어서 달려오는 열차를 막았다. 그러자 열차는 엿가락처럼 휘어졌고 강곤의 앞에서 멈췄다. 이는 꿈이었다. 강곤은 식은땀을 흘리며 꿈에서 깨어났다. 

한편 ‘아이템’은 꼴통 검사 강곤(주지훈 분)과 프로파일러 신소영(진세연 분)이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SBS의 '해치' , JTBC의 '눈이 부시게', MBC의 '아이템'이 동시에 월화드라마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아이템이 특이한 소재와 신선함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월화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설 수 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최초, 김보성이 연주하는 '엘리제를 위하여' 공개!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보성이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5명의 문제아들이 10개의 상식 문제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본격 퇴근 전쟁. 특히 이날 게스트로 김보성이 출연. 엉뚱 개인기부터 반전 피아노 실력까지 역대급 매력을 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성은 문제가 막힐 때마다 힌트요정으로서 대 활약을 펼쳤다. 김보성은 옥탑방 최초 청양고추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그는 청양고추 30개를 먹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청양고추 한 다발을 입에 가득 넣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장풍을 쏴서 책을 넘어뜨리는 등의 엉뚱한 개인기들을 연이어 선보여 문제아들을 폭소케 했다. 김보성의 활약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숨겨둔 비장의 개인기로 ‘피아노 연주’를 언급했는데 이를 들은 김숙은 “오빠가 피아노를 치면 대박이지!”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보성은 과거 체르니 40번까지 쳤다고 밝히며 그동안 어느 방송에서도 볼 수 없었던 피아노 실력을 깜짝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