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6.5℃
  • 구름조금강릉 -1.0℃
  • 맑음서울 -6.5℃
  • 구름조금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3.1℃
  • 흐림울산 -2.3℃
  • 구름많음광주 -1.6℃
  • 흐림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2.0℃
  • 흐림제주 4.6℃
  • 구름조금강화 -6.6℃
  • 구름조금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흐림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3.0℃
  • 흐림거제 -0.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곽동연 2019년에도 연기 열정 가득! 영화 '야구소녀' 캐스팅




곽동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곽동연이 영화 '야구소녀'에 캐스팅돼 또 다른 변신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야구소녀'는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장편과정 작품으로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여고생 야구 선수가 금녀의 벽을 넘어 프로야구 진출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아 기대감을 주고 있다. '야구소녀'의 최윤태 감독은 영화 '느낌이 좋아', '시험비행', '가슴의 문을 두드려도' 등 수많은 독립영화 작품을 기획하고 연출을 도맡아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그 중 2008년 영화 '거칠고, 힘들고, 슬프다'를 총괄 제작하여 장애인영화제에서 동상을 받았다.


영화에서 캐스팅 된 곽동연은 주수인(이주영 분)의 어릴 적 친구이자 야구선수 이정호 역을 맡았다. 이정호는 야구 실력을 일찌감치 인정받고 프로 야구에 입단한 선수로 수인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친구이자 선의의 경쟁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곽동연은 현재 방송 중인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겉으로는 젠틀한 매력을 가졌지만, 속으로는 강복수에 대한 애증과 열등감으로 점철된 설송고 신임 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는 늘 웃고 있지만, 어느 순간 날카로운 눈빛으로 돌변하는 이중적인 모습으로 캐릭터를 안정감 있게 연기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기대작 영화 '야구소녀'에서 곽동연은 배우 이주영, 엄혜란, 이준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미우새' ‘명품 배우’ 이성민-김종수-김성균-배정남, 이성민, 카자흐스탄 여행 ‘총무’로 발탁!
오는 2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과 그의 특별한 형님들인 ‘명품 배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카자흐스탄 여행기가 최초로 공개된다. 공항에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이 모인 모습에 스튜디오에서는 “대단한 분들이 모였다”, “명품 배우 네 분의 조합”, “재밌겠다”라며 시작부터 관심이 쏟아졌다. 작품으로 인연을 맺어 10년 동안 우정을 이어왔지만, 네 사람이 함께 모여 여행을 떠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특히, 배정남은 이성민이 지난 10년간 명절마다 가족이 없는 자신을 집으로 초대해 챙겨줬다며 특별히 형님들을 위한 ‘효도 관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평균 나이 56세 형님들은 로밍부터 환전까지 각기 다른 의견을 내비치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여행에서 다수결에 따라 총무로 발탁된 이성민은 "총무는 자신 없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라며 손사래 쳤지만, 여행 내내 공금이 든 핑크색 전대를 놓지 않으며 그 누구보다 열의 넘치는 총무의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무 이성민은 예상치 못한 여행지에서의 위기에 엄청난 대처 능력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7시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