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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 나면,’ 유준상, 창신동 전문가의 맛집 셀렉 비법! “아무 곳이나 가면 돼”
배우 유준상이 SBS ‘틈만 나면,’에 최적화된 ‘열정맨’ 활약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4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날 유준상은 오프닝부터 우렁찬 뮤지컬 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준상은 자리에 앉기 무섭게 “제가 창신동에서 태어났는데, 여기 계셨던 유명인을 다 안다. 창신동에 자부심이 있다”라며 창신동의 역사를 줄줄이 읊기 시작한다. 유준상의 활활 불타는 열의에 놀란 유재석이 “그럼 아직도 여기 사는 거냐”라고 묻자, 유준상은 금세 머뭇거리더니 “지금은 분당 살지”라고 머쓱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도 잠시, 페이스를 회복한 유준상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뮤지컬 토크로 이어가 유재석과 유연석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고. 유준상의 열정 틈은 여기가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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