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가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쏟아낸다. 오는 10월 14일(화) 첫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이하 ‘싱어게인4’) 측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일, 유명 가수 탄생의 현장을 기대케 하는 예고 영상을 공개해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싱어게인4’는 무대가 간절한 가수들이 다시 대중 앞에 설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주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세상이 미처 알아보지 못한 무명가수, 잊혀진 아티스트, 재야의 실력자들을 재발견해 오디션 본연의 가치를 증명해 온 ‘싱어게인’이 또 한 번 무명의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믿고 보는 경력직 MC 이승기를 비롯해 심사위원 임재범, 윤종신, 백지영, 김이나, 규현, 태연, 이해리, 코드 쿤스트가 의기투합해 네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본선 무대에 선 81인에 대한 기대도 뜨겁다. 시즌1 이승윤-정홍일-이무진, 시즌2 김기태-김소연-윤성, 시즌3 홍이삭-소수빈-이젤 등 매 시즌 스타 탄생을 견인한 ‘싱어게인’. 시즌4에서는 또 어떤 막강한 무명가수들이 유명가수로 등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레
'천만트롯쇼'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8일(수) 밤 9시 50분, 10월 9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추석특집 기인열전 '천만트롯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트롯 스타들이 만나 천만뷰에 도전하기 위해 펼치는 지상 최대 트롯쇼이다. '미스터트롯' 2대·3대 진(眞) 안성훈과 김용빈을 필두로 국내 최정상 트롯 스타들이 총출동, 2025년 한가위를 뜨거운 흥과 감동의 축제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번 '천만트롯쇼'에서는 국민 MC 강호동이 트롯 예능 진행에 첫 도전하며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그는 "5천만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쇼"라며 당찬 출사표로 포문을 열고, 오랜만에 한 무대에 선 붐과 함께 유쾌한 시너지를 발산하며 명절 예능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강호동과 붐, 두 사람의 재회는 그 자체로 시청자들에게 짙은 향수와 설렘을 안길 전망이다. 진행뿐 아니라 강호동이 트롯 스타들과 함께 꾸미는 스페셜 무대도 예고돼 있다. 흥겨운 리듬에 전 출연진의 떼창까지 더해진 초대형 오프닝 무대에, 강호동이 전격 합류해 시작부터 안방을 들썩이게 만든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분위기를 휘어잡는 강호동 특유의 에너지는 트롯 스타들의 열정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연예계를 발칵 뒤집는다. 오는 11월 3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연출 김가람, 극본 정여랑,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 아티스트컴퍼니)측은 지난 6일, 임현준(이정재 분)과 위정신(임지연 분)의 스펙터클한 ‘앙숙 케미스트리’ 관계성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팩트 폭격, 편견 타파 드라마다. 하루가 멀다 하고 별의별 사건이 터지는 스펙터클한 연예계에 얄미운 악연으로 얽힌 톱스타와 연예부 기자의 앙숙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웃음 속 공감과 설렘을 선사한다. 여기에 ‘굿파트너’ ‘알고있지만’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한 김가람 감독과 ‘닥터 차정숙’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정여랑 작가가 의기투합해 보법 다른 재미를 책임진다. 특히 이정재, 임지연, 김지훈, 서지혜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앙숙 케미’ 관계성 티저 영상은 임현준, 위정신의 얄밉도록 유쾌한 디스 전쟁의 서막을 알린다. “당신 기자 맞아?”라며 위정신을 의심하
장진 감독이 ‘라디오스타’에 12년 만에 돌아와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그는 출연 중인 ‘크라임씬’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면서 예능 연출에도 욕심을 드러냈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서울예대 동문 중 최대 관종을 꼽아 웃음을 안기고, 과거 카메오로 출연한 ‘순풍산부인과’ 등 희귀 영상까지 탈탈 털린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황윤상, 변다희)는 장진, 김지훈, 김경란, 최예나가 함께하는 ‘감 다 살았네’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진은 추리 예능 ‘크라임씬’ 시리즈에서 고정 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출연자이자 창작자 시선으로 사건을 재구성하는 그의 독특한 접근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그는 매회 범인을 추리하면서도 연극적 구성과 캐릭터 몰입을 병행해 “감독으로서도 흥미롭고, 출연자로서도 도전적이다”라고 밝힌다. 그는 “한 회차를 찍는 데만 20시간이 걸린다”라며 ‘크라임씬’ 촬영장의 현실을 생생히 공개하면서 “리허설이 없는 대신, 인물과 공간이 살아 있는 세트가 주는 긴장감이 있다.. 놀이공원 가는 심정으로 녹화장에 간다. ‘크라임씬’ 촬영은 나의 활력소”라고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지난 10월 3일(금) 뜨거운 관심 속에 공개됐다. <다 이루어질지니 >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독창적인 세계관 속에 달콤하고도 애틋한 이야기를 풀어내 공개 직후부터 열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사탄 지니와 가영의 내기를 통해 담아낸 인간성에 관한 메시지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들을 ‘정주행 모드’로 이끌고 있다. 무엇보다 김우빈, 수지,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의 다이내믹한 캐릭터 플레이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김우빈과 수지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로코 주인공’으로 변신해 ‘끔찍’하면서도 ‘깜찍’한 이색 케미를 선보였고, 미스터리한 여인 ‘미주’를 연기한 안은진은 이야기에 흥미로운 서사를 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고규필은 등장할 때마다 작품의 ‘킥’이 될 웃음 명장면을 남겼고, 이주영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것과는 다른 인물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이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 가운데 <다 이루어질지니>의 히든카드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에서 본격 2025 월드투어의 막을 올렸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3~5일 3일간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약 3만 팬들과 만났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지난해 개최한 투어 'TIMELESS WORLD' 이후 확장된 스케일 속 새롭게 개최하는 투어다. 그 시작을 알리는 서울 3회차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이 매진되며,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하는 등 제로베이스원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4개 파트로 구성된 공연은 'HERE&NOW'라는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 제로베이스원이 달려온 모든 순간을 압축해 보여줬다.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ZEROSE, 팬덤명), 서로만이 존재하는 우주 공간을 재현한 압도적 세트가 단연 관전 포인트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아이코닉(ICONIK)', '굿 소 배드(GOOD SO BAD)', '크러시 (가시)(CRUSH (가시))', '인 블룸(In Bloom)', '블루(
‘푹 쉬면 다행이야’ 역대급 스케일의 조업 현장이 펼쳐진다. 오늘 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김문섭, 신현빈, 이준범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68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국민 가수 김연자의 좌충우돌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 도전기가 펼쳐진다. 붐, 양세형, 오마이걸 미미, 박지현, 정호영 셰프가 김연자의 첫 무인도행을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송가인, 김민경이 이들의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붐, 양세형, 미미, 박지현은 해산물을 잡기 위해 조업에 나선다. 무려 30억 원대에 달하는 역대급 장비가 사용된 만큼, 그물에는 상상 초월의 대물이 걸려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가인은 “이런 건 처음 본다”며 감탄을 연발했고, 미미의 상반신을 훌쩍 넘는 크기의 초대형 어종이 등장하자 현장은 충격과 환호로 가득 찬다. 이어 목포의 아들 박지현이 선상 셰프에 도전한다. 어머니와 함께 수산업에 종사한 적이 있던 박지현은 “홍어는 만 마리 정도 썰었다”라며 자신만만하게 나선다. 이날 잡은 생선은 박지현이 처음 손질하는 어종임에도 능숙한
올타임 레전드 '가왕' 조용필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2TV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가 오늘(6일)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간다.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 음악으로 언제나 국민 곁을 함께한 대중음악의 역사 그 자체인 조용필의 귀환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조용필, 이 순간을 영원히' 본 방송의 관전 포인트를 알아본다. #1. 영원히 변치 않는 목소리_여전히 건재한 가왕의 열창 올해로 데뷔 57주년을 맞이한 조용필. 반세기 넘도록 노래를 불러왔지만 데뷔 시절과 비교해 변함 없는 음색에 깊이와 연륜까지 더해진 가왕이 무대에 선다. 더욱이 무려 3시간 동안 쉼없이, 첫 번째 곡과 마지막 곡을 같은 컨디션으로 소화하는 조용필의 가창력과 에너지는 경이롭기까지 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 셋리스트 모두 대표곡! 반박불가 명곡의 향연 조용필은 국내 최초 단일 앨범 밀리언셀러, 국내 누적 음반 총판매량 최초 1천만 장을 돌파한 진기록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대중가수 중 최다곡이 음악 교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템페스트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태래, 혁, 은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래, 혁, 은찬은 나른한 무드로 시선을 붙잡는가 하면, 프로페셔널한 모델을 떠올리게 하는 포토제닉한 포즈와 표정 연기로 콘셉트 장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보다 깊어진 분위기가 돋보이는 클로즈업 이미지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세 사람은 화이트 셔츠를 입고 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하며 세련된 면모를 선보이는가 하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트 착장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한껏 자아냈다. 특히 태래, 혁, 은찬은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한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고, 특유의 절제된 섹시미와 빛나는 비주얼로 콘셉트 포토를 완성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As I am'은 템페스트가 지난 3월 발표한 미니 6집 'RE: Full of Youth(리: 풀 오브 유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로, 모두에게 보내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템페스트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가 튀르키예 가정집에서 ‘딱지치기’ 삼매경에 빠진다. 오늘(5일) 방송되는 ‘사당귀’ 326회에서는 전 KBS 아나운서인 오정연이 스페셜 MC로 함께 하는 가운데 전현무, 엄지인, 정호영, 허유원이 한국어 교육을 펼치고 있는 이스탄불 ‘세종학당’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국어, 한국문화 보급 기관인 ‘세종학당’은 전세계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곳으로 87개 나라 252개소가 존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세종학당’ 학생인 위밋 할머니의 집을 방문 ‘딱지치기’에서 ‘달고나’까지 최근 튀르키예에서 뜨겁게 화제 되는 K-놀이의 위상을 직접 경험한다. ‘훈민정음 해례본’을 능숙하게 외울 정도로 한국어를 사랑하는 위밋 할머니의 초대를 받고 찾은 가정집의 모습에 전현무는 “내가 최근 10년 간 갔던 남의 집에 최고”라며 엄지를 치켜 세운다. 조부모에서 손자까지 3대가 함께 있는 집의 으리으리한 조경과 규모에 모두들 깜짝 놀란다고. 그런데 집의 크기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가족 모두 K 문화에 심취해 있던 것. 전현무와 엄지인이 선물 상자에서 딱지를 꺼내 들자 8세 손자 무스타파는
레전드 배구 선수 김연경이 이제는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서, 김호철 감독과 맞붙는다. 오늘 5일(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2회에서는 0년 차 신인감독 김연경과 30년 차 베테랑 감독 김호철의 만남이 성사된다. 배구계를 대표하는 두 인물의 대결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필승 원더독스’의 두 번째 경기로, 여자 프로배구 명문구단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과의 맞대결을 준비한다. 김연경이 어떤 전략으로 프로팀에 맞설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김호철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김연경은) 감독을 해도 성격은 똑같을 것”이라며 오랫동안 그녀를 지켜본 선배로서의 남다른 평가를 전한다. 베테랑의 눈으로 바라본 ‘지도자 김연경’에 대한 조언이 더해지며 배구 팬들의 흥미를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필승 원더독스’와 맞붙을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은 이소영, 황민경 등 현역 에이스 선수들이 총출동할 것을 예고하며 경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어디서도 보지 못하는 두 팀의 대결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만든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