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김윤지 딸 14개월 엘라가 생애 첫 송편 빚기에 나선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슈돌’ 593회는 ‘행복이 차오르는 가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 슈퍼맘 김윤지가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지붕 네 가족이 함께하는 김윤지네 추석나기가 공개돼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김윤지의 딸인 생후 14개월 엘라가 인생 첫 송편을 빚는다. 엘라는 사촌언니가 송편을 빚는 모습을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중한 채 바라보더니 곧바로 송편 만들기에 돌입한다. 생후 14개월에 들어서며 관찰력이 상승한 엘라는 사촌 언니가 하는 행동을 복사해 엄마 김윤지를 깜짝 놀라게 한다. 엘라가 송편보다 작은 손으로 반죽을 조물조물 떼어내고, 콩을 하나씩 넣으며 동그랗게 송편을 빚자 김윤지는 눈을 휘둥그레 뜨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안영미 역시 “송편 빚기 신동은 처음 봐요!”라며 감탄을 터트린다. 또한 엘라는 이 구역의 송편 빚기 작업반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촌언니 옆에서 송편 빚는 방법을 습득한 엘라는 할아버지 이상해에게 능숙하게 반죽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송편 빚기에 합류시켜 웃음을 빵 터지게 한다고. 엘라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3(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 녹화를 마치고 가수 전유진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오빠!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남진의 명곡들로 꾸며져 양동근, 20세기보이즈, 신유, 조정민, 딕펑스, 나태주, 김기태, 전유진, 박민수, 황민호&이수연, 82major가 경연을 펼쳤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3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 녹화가 진행돼 가수 신유, 조정민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오빠!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남진의 명곡들로 꾸며지는 무대에 양동근, 20세기보이즈, 신유, 조정민, 딕펑스, 나태주, 김기태, 전유진, 박민수, 황민호&이수연, 82major가 경연을 펼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과 안은진의 도파민 폭발 로맨스가 시작된다.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연출 김재현 김현우/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가 첫 방송된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이다. SBS 평일 로맨스 드라마 신드롬 부활을 예고하며 공개 전부터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키스는 괜히 해서!’를 위해 2025년 핫한 두 배우 장기용(공지혁 역)과 안은진(고다림 역)이 만났다. 두 사람은 ‘키스는 괜히 해서!’라는 드라마 제목처럼 극 중 다이너마이트처럼 강렬한 키스로 사랑에 푹 빠지게 되는 남녀주인공으로 등장, 아찔하고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10월 13일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눈과 마음이 설레는 장기용과 안은진의 역대급 비주얼은 물론 극 중 두 사람이 그릴 도파민 폭발 로맨스까지 임팩트 있게 보여주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공개된 ‘키스는 괜히 해서!’ 티저 포스터는 남자주인공 장기용 시점, 여자주인공 안은진 시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3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 녹화가 진행돼 가수 김기태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오빠!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남진의 명곡들로 꾸며지는 무대에 양동근, 20세기보이즈, 신유, 조정민, 딕펑스, 나태주, 김기태, 전유진, 박민수, 황민호&이수연, 82major가 경연을 펼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3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 녹화가 진행돼 가수 황민호, 이수연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남진 편’은 대한민국이 사랑한 영원한 오빠! 데뷔 60주년을 맞이한 남진의 명곡들로 꾸며지는 무대에 양동근, 20세기보이즈, 신유, 조정민, 딕펑스, 나태주, 김기태, 전유진, 박민수, 황민호&이수연, 82major가 경연을 펼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뭉쳐야 찬다4’의 시청률을 견인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27회에서는 국민 가수 임영웅의 축구 감독 데뷔전이 펼쳐졌다. 첫 경기에서 1:0으로 패했지만, 그라운드 안팎에서 보여준 뜨거운 축구 열정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임영웅 효과가 시청률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날 방송은 유료방송 가구 수도권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 종편·케이블을 포함한 비지상파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뜨거운 화제성과 영향력이 ‘역시 임영웅’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축계 양대 산맥인 ‘판타지리그’와 ‘KA리그’ 연합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번 출연으로 ‘뭉찬’ 최다 출연 기록을 세운 임영웅은 선수 대신 ‘KA리그 연합팀’의 사령탑으로 나서며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임영웅의 상대는 ‘판타지리그’ 1위 감독인 이동국이었다. 그는 “선수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다. 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판타지 연합팀’의 2:1 승리를 점쳤다. 임영웅은 “진심으로는 4:0으로 이길 것 같다”며
1985년부터 이어온 전통가요 예능 ‘가요무대’가 4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일 120분 편성을 확정했다. KBS 1TV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이어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 가요의 명가. 매주 월요일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최정상의 예능프로그램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김동건 MC는 1963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매주 프로그램을 고정 진행하는 전현직 아나운서 중 최선임으로 ‘가요무대’를 무려 33년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3일 밤 10시부터 120분간 펼쳐질 ‘가요무대 40주년 특집’은 “가요무대 40년,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무려 24인의 대한민국 가수가 총출동한다. 한국대중음악사의 거목으로 손꼽히는 이미자를 비롯해 윤항기, 서유석, 김국환, 오승근, 김수희, 노사연, 최진희, 설운도, 김연자, 조항조, 진성, 주현미, 정재은, 주병선, 박혜신, 박구윤, 강문경, 안성훈, 양지은, 김용빈, 류원정, 배아현, 정서주까지 총 24명의 아티스트들이 32개 무대를 꾸민다. 특히, 만 84세로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미자에서 2008년생 정서주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첫 공식 프로필 이미지를 전격 공개했다. 알파드라이브원(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어제(12일) 공식 SNS를 통해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이미지를 오픈했다. 공개된 프로필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블랙 재킷과 데님 팬츠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신인다운 생동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저 공개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던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공식 프로필은, 하나의 팀으로 뭉친 여덟 멤버의 신선한 마스크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팀의 조화는 물론 멤버 각자의 개성이 함께 빛나는 비주얼로 첫 출발을 알린 알파드라이브원은 ‘원팀’으로서의 강렬한 시너지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첫 공식 프로필에 이어 멤버 8인의 공식 활동명도 함께 공개했다.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까지 여덟 멤버 모두 새로운 이름을 공식화하며 본격 데뷔의 서막을 열었다. 장지아하오는 유년 시절 본인의 애칭이었던 '아르노(A
'살림남'이 첫 가족 해외여행의 소소한 감동으로 추석 연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본격 홍콩 여행기와 이민우 가족의 따뜻한 합가 라이프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2%를 기록했으며, 동생 효정이 박서진에게 몸짱 티셔츠와 앞치마를 대보며 놀리는 장면이 5.0%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날 박서진은 신곡 '당신이야기' 무대를 지상파 방송 최초로 선보이며 오프닝부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올리비아 핫세 닮은꼴'로 불리는 걸그룹 모모랜드의 낸시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배우 고소영과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다는 낸시는 "고소영 선배님을 뵐 때마다 미모에 반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서진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로 선정된 낸시의 출연 소식을 듣고 "숍에서 커트하고 염색도 하고, 메이크업도 두껍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며 특유의 '미모 견제 모드'를 발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VCR에서는 태풍으로 위기를 겪었던 박서진 가족의 첫 가족 해외 여행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날
배우 정소민이 ‘우주메리미’ 방송 첫 주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이며 ‘로코 여신’의 귀환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지난 10일(금), 11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 1, 2회에서 정소민은 최고급 신혼집이라는 경품을 사수하기 위해 전 약혼자와 동명이인에게 가짜 남편이 되어 달라고 제안하는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1회에서 메리는 머리에 빨간 꽃게 탈과 장갑을 착용한 채 프레젠테이션에 나서는 유쾌한 첫 등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영업용 미소로 PT에 최선을 다하던 그녀는 예의 없는 공무원들의 태도에 “같이 일하는 파트너 수준 보고 하거든요”라는 사이다 한마디를 날려 통쾌함을 안겼다. 짧은 대사만으로도 캐릭터의 성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정소민의 똑 부러지는 연기가 단번에 빛난 순간이었다. 메리는 결혼을 앞두고 전 약혼자 김우주(서범준 분)의 바람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설상가상으로 파혼에 이어 계약했던 신혼집마저 전세 사기였음이 밝혀지며, 한순간에 벼랑 끝으로 몰렸다. 술에 취해 거리에서 방황하던 메리는 우연히 마주친 김우주(최우식 분)를 전 약혼자로 착각하며 엉뚱하면서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