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6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현역가왕 1위 홍지윤, 미스트롯4 선 허찬미, 미스김, 별사랑, 윤수현, 채윤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6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예능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를 위해 문세윤, 김신영, 박준형, 조혜련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6일) KBS 2TV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 녹화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연예계 가창력 끝판왕들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 문세윤, 김신영&천단비, 박성광&정범균&이상훈&서성경('개그콘서트' 팀), 이찬석, 랄랄이 출연해 화려한 노래 한판 승부를 펼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완성된 찬란한 서사의 정점을 '완결콘'으로 장식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3~1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 외에도 국내 전국 주요 극장과 일본 127개 관에서 라이뷰 뷰잉으로 동시 상영됐으며, 엠넷플러스를 통한 스트리밍도 진행돼 전 세계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이날 제로베이스원은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지금의 아홉 멤버를 있게 한 모든 순간을 총 4개 파트로 집약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었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 플래닛'의 시그널송 '난 빛나 (Here I Am)'로 파트 1의 포문을 열었다. '테이크 마이 핸드(Take My Hand)', '가시 (CRUSH)', '스웨트(SWEAT)',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가 이어지기까지,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이 귀염아재 3인방을 결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3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6.6%, 2049 1.5%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이날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드러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17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 일대에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 박성웅, 이상윤이 아재개그로 하나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이상윤은 점심 식탁에 '울면'이 올라오자 "애들은 울면 잘 안 먹는다. 울면 안 되니까"라며 아재개그에 시동을 걸어 유재석, 박성웅을 흠칫하게 한다. 이에 박성웅은 이상윤이 아재개그의 고수라고 폭로하며 선을 긋는데, 그도 잠시 이상윤의 아재개그가 유재석과 박성웅에게도 삽시간에 전염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은 조심스레 "아재개그는 매일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냐"라며 실토하더니, 박성웅을 향해 "산타가 싫어하는 차는?"이라며 기습
“‘마녀(노래로 국민의 마음을 홀리는 여자)들의 데뷔 파티’로 돌아온다!” MBN ‘현역가왕3’ TOP10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금잔디-홍자-빈예서가 오는 17일(화) 방송되는 ‘현역가왕3 갈라쇼’로 전격 컴백한다. 지난 10일 종영한 MBN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현역가왕3’는 2026 ‘한일가왕전’에 출격할 국가대표를 선발한 음악 예능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 1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6주 연속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전 채널 시청률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 비드라마 부분에서 역시 화제성 TOP4를 기록하며 ‘최강 서바이벌 예능’의 화력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 TOP10은 오는 17일(화) 밤 10시 ‘현역가왕3’ 종영을 기념한 ‘갈라쇼’를 오픈한다. ‘마녀(마음이 따뜻한 여자)들의 데뷔 파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갈라쇼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했던 TOP10의 조회수 폭발 무대부터 스페셜 게스트들과의 초특급 콜라보 무대, 미방송 영상까지 버라이어티한
넷플릭스가 오는 21일(토) 오후 8시 단독 생중계하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메인 포스터 속 방탄소년단의 묵직한 아우라가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뜨겁게 달군다. 공개 직후 화제를 일으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를 상징하는 조명은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펼쳐질 신곡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넷플릭스 단독 생중계를 통해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의 열기를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이벤트이자 음악 공연이라는 점도 특별하다. 전 세계 회원들의 취향에 맞는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로 몰입감을 선사해 온 넷플릭스. 이번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생중계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같은 시간, 같은 무대를 경험하는 새로운 관람 방식을 제시하는 라이브 콘텐츠로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한편 <BTS 컴백 라이브: A
KBS2 ‘사당귀’에서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장 막내로 입성한다. 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매장에서 즉석 아귀 해체쇼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스타 셰프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정호영 셰프의 일식당에서 서빙에서 설거지까지 도맡아 하는 ‘방신’ 양준혁의 모습이 포착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정호영은 “오늘의 막내 직원은 방신 양준혁”이라며 양준혁을 일일 막내로 채용한다. 무려 연 매출 30억에 달하는 방신 양준혁을 막내 직원으로 채용한 정호영의 미끼는 다름아닌 우동 한 그릇. 따끈하고 푸짐한 우동 한그릇으로 낚여 버린 양준혁은 “횟집을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빙은 자신 있다”라며 요식업 경력자(?)의 자신감을 뿜어낸다. 양준혁은 토핑 올리기, 서빙, 테이블 정리, 설거지까지 쉴 틈 없는 막내의 업무에 깜짝 놀라는 것도 잠시 특유의 느릿하지만 꼼꼼하게 하나씩 챙기는 막내의 매력으로 매장을 장악해 간다고. 급해도 절대 뛰지 않는 양준혁의 슬로우 서빙 스타일에 정호영은 “우동은 스피드가 생명인데”라고 속앓이를 하지만, 양준혁은 마치 자신의 매장인 듯 가게 곳곳을 누비
‘1등들’ 가수들이 파격적인 선곡으로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오늘 15일 방송되는 MBC ‘1등들’ 5회에서는 두 번째 ‘맞짱전’을 맞이해 기존의 한계를 완벽히 깨부순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승리를 위해 자신의 주특기마저 과감히 내려놓고 변신을 시도한 가수부터, 사연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가수까지 역대급 선곡 릴레이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반전 선곡들이 쏟아진다. 한 가수는 자신의 본래 장르를 완전히 벗어난 무대로 “이런 무대 하는 걸 처음 본다”, “보고 싶었던 모습이다”라는 평가를 듣는다. 또 다른 가수의 무대에는 “또 하나의 장르를 만든 것 같다”, “이건 결승전급 편곡이다”라며 극찬이 쏟아진다. 그런가 하면 김기태는 무대를 마친 직후 선곡과 관련된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고백하며 스튜디오에 먹먹함을 안긴다. 애절한 진심을 꾹꾹 눌러 담은 노래로 고막들을 울린 그는 “부모님이 헤어지시고, 어머니를 20여 년 동안 뵙지 못했다”라며 깊은 그리움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기태가 이러한 사연을 가지고 선곡한 노래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처럼 1등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장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3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KT Zepp Yokohama)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는 일본 공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터져 나온 팬들의 함성은 무대 내내 이어졌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에 화답하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를 비롯해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수록곡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또한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한 일본어 멘트와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달궜고, 팬들과 눈을 맞추며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바로 오늘, 3월 14일(토)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작은 거인’ 쯔양과 217cm ‘원조 거인’ 최홍만의 위(胃)대한 먹방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9회에서는 오직 ‘먹성’ 하나로 뭉친 쯔양과 최홍만의 역대급 회동이 공개된다. 쯔양과 최홍만이 함께 출연했던 지난 방송에서 참견인들은 “누가 더 잘먹느냐”며 쯔양의 압승을 예상했고, 최홍만은 “당연히 쯔양이 이길 거라 생각하지만, 승부는 해봐야 안다”며 새끼손가락을 치켜든 채 “덤벼!”라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그 세기(?)의 도전이 드디어 현실로 이뤄진다. 쯔양과 오수빈 매니저의 본인들의 ‘화해의 장’이라고 소개한 단골 식당에서 만난 세 사람은, 각자 어묵탕 한 냄비씩을 앞에 두고 본격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쯔양의 ‘1인 1어묵탕’ 제안에 홀로 위기감을 느낀 최홍만은 기다란 어묵 꼬치를 한입에 먹어 치우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모든 것을 작아보이게 만드는 ‘홍만 매직’을 눈앞에서 지켜본 쯔양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최홍만의 고독한 ‘먹’대결 결과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