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첫 시리즈 개봉과 함께 흥행을 이어온 '나쁜 녀석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인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가 오는 6월 6일 개봉한다. 영화 개봉을 기념하여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6월 3일부터 순차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극장별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으로 영화사 공식 SNS 또는 각 극장의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는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불꽃 튀는 케미와 함께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마약 카르텔과 경찰조직에 쫓기며 최강의 콤비가 보여주는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해외 스크리닝을 통해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는 “액션과 코미디의 완벽한 패키지”, “역대급 '나쁜 녀석들' 시리즈” 등의 호평이 쏟아지며, 올여름 극장가를 장악할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6월 6일 현충일 연휴에 맞춰 개봉하는 '나쁜 녀석들: 라이드 오어 다이'는 이번 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하 BIAF)가 6월 1일(토)부터 6월 16일(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에서 '비아프X애니메이션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 부천 시민들이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핫한 굿즈를 직접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비아프X애니메이션 팝업스토어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귀멸의 칼날', '명탐정 코난', '스폰지밥', '포켓몬', '원피스' 등 각양각색의 다양한 애니메이션 굿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6월 5일 개봉 예정인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의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팬들의 열띤 인증샷 릴레이가 예상된다. <명탐정 코난 VS 괴도 키드>는 '빅 주얼'을 쫓는 월하의 마술사 '괴도 키드'와 그를 쫓는 명탐정 '코난'이자 '쿠도 신이치', 지상 최대의 라이벌인 두 사람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또한,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아카데미 품격에 맞는 작품들과 함께하는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은 2024년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3일(목) 오후,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설계자' 언론시사회가 열려 배우 강동원, 이무생, 이미숙, 이현욱, 정은채, 탕준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설계자'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는 6월 12일, 인간의 시대 속에서 야생을 빼앗긴 야생동물과 그들을 위한 보호소 '생츄어리'를 만들려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생츄어리'. 개봉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도시 속 야생동물의 오늘을 보여주는 2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농수로에 빠진 고라니의 모습을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색감으로 담아내며 길 잃은 야생동물의 현재를 보여준다. 인간의 시대에서 야생을 잃어가는 동물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라도 하듯 포스터는 야생동물 생츄어리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관객들의 의식을 환기시킨다. 포스터에는 들판이나 산이 아닌 인공물인 농수로 안에 서 있는 고라니의 모습과 함께 “야생동물 생츄어리: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위한 보호 시설”이라는 문구가 어우러져 있다. 이를 통해 예비 관객들은 야생동물들의 보금자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또한, 옅은 갈색의 색감과 고라니의 실루엣이 어우러져 쓸쓸하면서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화의 사려 깊은 시선을 예감케 한다. 영화 제목 옆에 쓰인 문구 “인간의 시대, 야생동물의 자리”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과 그들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2일(수)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 김성한감독이 참석해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2일(수)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 김성한감독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영화 '프리실라'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81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화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프리실라'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그가 첫눈에 반한 평범한 소녀 '프리실라'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사랑, 판타지, 그리고 스타덤의 그늘에 가려진 비밀스럽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미나리' 등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A24가 제작한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비주얼리스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독보적인 미학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및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썸웨어'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매혹당한 사람들'을 통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
제작비를 훨씬 뛰어넘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 전설적인 시리즈, '콰이어트 플레이스'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세상에서 소리가 사라진 그 순간을 담은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로, 6월 개봉을 앞두고 새로운 예고편을 선보였다. 이 영화는 소리를 내면 공격받게 되는 괴생명체가 등장하며 모든 것이 침묵으로 가득 찬 그날의 시작을 말해준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은 뉴욕에서 고양이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미라'(루피타 뇽오)부터 시작하여 갑작스러운 섬광과 함께 도시를 혼란에 빠트린 괴생명체의 습격까지 급변하는 상황을 담았다. 폐허가 된 도시에서 '사미라'와 생존자 '에릭'(조셉 퀸)은 함께 힘을 모아 위기에서 벗어나려 한다. 무음의 싸움은 지하철부터 성당에 이르기까지 뉴욕 곳곳에서 펼쳐지며 관객들마저 숨죽이게 만든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면 죽는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1, 2편 합산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인정받은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전작을 연출한 존 크래신스키가 각본을 맡고, '피그'로 다수의 상을 수상한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노예 12년', '어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9일(목)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원더랜드'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탕웨이, 박보검, 최우식, 수지, 감독 김태용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로 오는 6월 5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대한민국의 대표 발라드 그룹 SG워너비(김용준, 김진호, 이석훈)가 오는 7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2016년 이후 8년 만에 진행되는 전국투어 '우리의 노래'의 일환으로 지난 3월 22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전주, 광주, 대전, 부산 등에서 연이어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최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공연에서 SG워너비는 오는 7월 20일과 21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KSPO DOME에서의 앙코르 공연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전국투어는 티켓 매진 사례를 연일 기록하며 SG워너비의 변함없는 인기와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SG워너비는 "20주년 공연을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에서 마음으로의 연결을 느끼고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앙코르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여러분들의 사랑과 지지 덕분"이라고 전했다. '우리의 노래' 콘서트는 SG워너비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하고 심혈을 기울인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처음 선보인 무대이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진심이 담긴 무대 매너는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음색과 열정으로 매년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피아니스트 황수연이 5월 26일 오후3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독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황수연은 다양한 시대의 작곡가들이 추구한 음악적 이상과 감정을 탐구하며 준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전부터 낭만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피아노 음악의 발전과정을 따라가며 각 시대를 상징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음악의 깊이와 넓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황수연의 연주를 통해 관객들은 작품마다 숨겨진 미세한 감정의 변화와 음악적 메시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원에서 태어나고 자란 황수연에게 이번 고향에서의 독주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해외에서의 활동 후 오랜만에 고향 무대에 서게 되는 그는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 더 깊은 감정의 교류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