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파괴 스릴러 '침범'이 작품의 완성도를 더하는 길해연, 허정도, 신동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영화 벌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보이스 시즌4, 괴물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몰입감을 높여온 배우 길해연이 영은의 엄마 박정숙 역을 맡았다. 이혼 후 홀로 소현을 키우는 딸 영은을 안쓰럽게 여기는 그는 함께 살며 손녀 소현을 돌보는 인물이다. 소현을 감당하기 벅차하는 영은의 곁에서 그를 도와주며 복잡한 감정을 다독이는 정숙의 모습은 길해연의 안정적인 연기를 통해 더욱 깊이 있게 그려진다. 재벌집 막내아들, 일타 스캔들, 크래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온 허정도는 민이 일하는 특수 청소 업체의 대표 한팀장 역을 맡았다. 한팀장은 인력난을 겪던 중 우연히 해영을 팀에 합류시키고, 이로 인해 민과 해영 사이에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허정도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에 리얼리티를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특수 청소 업체 직원이자 민의 실질적인 보호자인 현경 역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신동미가 맡았다. 정이 많은 현경은 민을 친자식처럼 챙기는 인물로, 해영의 등장 이후 민과의 관계가 서서히 어긋나
가수 윤종신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7일(금) 밤 10시 50분에 채널A에서 첫 방송되는 연애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의 MC로 발탁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트페어링’은 결혼을 원하는 청춘남녀들이 단순한 '썸'을 넘어 자신에게 맞는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진지하게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윤종신은 연애 프로그램의 원조 격인 ‘하트시그널’ 시즌 1, 2, 4에서 MC를 맡았으며, 프로그램의 터줏대감으로 자리잡았다. 그는 매회 예리한 분석과 유쾌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하트페어링’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MC로서 세밀한 관찰력과 진심 어린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트시그널’에서 ‘하트페어링’까지 연애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소화한 윤종신은, 2010년부터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을 통해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오는 4월부터는 ‘2025 윤종신 전국투어 콘서트 ‘그때’’를 개최하여 수원, 대구, 고양, 대전, 부산 등지에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윤종신은 매월 ‘월간
김의성과 조재윤, 임철형, 오의식, 김경화, 안내상이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 특별 출연하여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은 정해성(서강준 분), 오수아(진기주 분), 서명주(김신록 분) 등 유니크한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의 짧은 등장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조합은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의성은 극 중 병문 재단의 초대 이사장 서병문으로 분해, 과거 고종황제로부터 받은 금괴를 착복하고 도망가야 했던 사연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조재윤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 구상태 역을 맡아, 학폭에 연루된 박태수(장성범 분)가 그 사이트를 드나들고 있다는 사실을 증언하며 긴장감을 조성했습니다. 첫 장면에서 마스크팩을 쓴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내며, 매 장면에서 독특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임철형은 국정원 국내 1팀 팀장 공 팀장을 맡아, 김 국장(이서환 분)의 오른팔 역할을 하며 국내 4팀을 견제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특히 안석호(전배수 분)의 실수에 대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사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의식
글로벌 슈퍼스타 BTS의 제이홉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직접 만든 L.A 스테이크와 고향의 맛이 담긴 김치찌개로 저녁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방송됩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제이홉의 L.A 일상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며,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제이홉은 반전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고, 그 결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2월 4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등극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2049 시청률에서 3주 연속 전체 장르 통합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도 제이홉은 음악 작업을 위한 영감을 찾으며 마켓에서 구매한 식재료로 저녁을 준비합니다. 그는 “오늘은 나의 만찬이다”라며 L.A 스타일의 스테이크와 김치찌개를 만들고, “요리는 느낌”이라는 그의 독특한 방식으로 요리를 완성합니다. 그의 요리 실력이 어떤지 기대가 커집니다. 또한, 제이홉은 다음 날 아침에 ‘군대식 시리얼 레시피’를 공개하며 여러 종류의 시리얼을 섞어 먹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어서 단백질 보충을 위한 달걀 프라이로 풍성한 브런치 시간을 즐깁니다. 제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은우, 정우 형제가 아빠 김준호와 딤섬여왕 정지선의 요리 대결에서 ‘엄근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오늘(5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3회는 ‘영원히 너를 지켜줄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이중 은우, 정우 형제는 ‘엄근진’ 꼬마 요리 심사위원으로 변신해 김준호와 정지선 셰프가 각각 만든 소스를 두고 확고한 취향과 냉철한 심사를 펼쳐, 정지선 셰프를 당황시킨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은우, 정우 형제는 ‘먹깨비’들의 품격을 자랑할 수트를 차려 입고 꽃미모 요리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평소 우형제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정지선이 은우, 정우와 만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따끈따끈한 새우 요리를 선물하는데 이때 아이들의 입맛을 누구보다 잘 아는 아빠 김준호와의 한판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것. 이에 정지선은 자신의 손맛이 제대로 살아있는 크림소스를, 김준호는 케첩 소스를 만들어낸 뒤 우형제의 선택을 초조하게 기다린다. 이 가운데 은우, 정우가 정지선의 소스는 뒤로한 채 장식용 레몬에 푹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은우는 어른도 먹기 힘들다는 생레몬을 통째로 빨아
배우 장태오가 2025 밀라노 패션위크 페라리 패션쇼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돼, 세계적인 패션 거장 안나 윈투어(Anna Wintour)를 만났다. 안나 윈투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편집장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자, 오랫동안 보그(Vogue) 미국 및 영국 편집장으로 군림하며 ‘패션계의 교황’이라 불리는 인물이다. 장태오의 이번 페라리 패션쇼 참석은 한국인 셀러브리티 최초 공식 초청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행사장에서 안나 윈투어와 뜻깊은 만남을 가지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태오는 올해 2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4’를 마친 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여러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 중이다. 그는 미국,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싱가포르 등에서 글로벌 프로모션을 진행한 뒤, 오는 4월부터 영화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그가 출연할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는 한국-필리핀 합작 영화로,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가슴 따뜻한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다. 한편, 밀라노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파리 패션위크까지 공식 초청을 받은 장태오는 현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이 한층 강력해진 음악과 스타일로 돌아왔다. 이들은 4일 오후 6시, 새 싱글 ‘LEGGO(레고)’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LEGGO’는 지난해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이후, 더욱 성장한 8TURN이 선보이는 두 번째 막이자 ‘Fancy Kid’로의 변신을 담은 앨범이다. 이번 컴백을 통해 음악성과 비주얼 모두 한층 세련된 팬시함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타이틀곡 ‘LEGGO’ – 뉴잭스윙의 강렬한 중독성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LEGGO’는 올드 스쿨 힙합 비트를 기반으로, 8TURN의 개성 넘치는 보컬과 래핑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뉴잭스윙 특유의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훅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레트로한 스크래치 사운드와 브레이크 비트가 조화를 이루어 펑키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 윤규와 승헌이 작사에 참여해 젠지 세대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 곡은 리스너들에게 자유로운 에너지를 선사하며, 자연스럽게 몸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 수록곡 ‘I Want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연출 이원석·최보경, 극본 이태윤)이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을 보장하는 획기적인 보험 상품과 함께 시청자를 찾아온다. 제작진은 4일, 이혼보험의 탄생을 알리는 ‘보험가입’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혼보험’은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이 이혼을 인생의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규정하고, 이를 대비하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이혼, 예기치 못한 이별 이후의 삶을 보장하는 과정을 통해 ‘나답게’ 살아가는 어른들의 현실 공감 성장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영화 킬링 로맨스로 감각적이고 위트 있는 연출을 선보인 이원석 감독과, 어사와 조이, 훈남정음 등 독특한 콘셉트의 작품을 집필해온 이태윤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벌써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보험가입’ 포스터는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는 이혼보험 팀의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험 가입서를 내미는 ‘노기준’(이동욱 분)을 중심으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강한들’(이주빈 분), ‘안전만’(이광수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현역 최고령 배우 김영옥이 지난 연말 수상 소감을 밝히며 시상식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첫 연기대상을 받은 배우 이순재의 소감을 듣고 눈물을 흘린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오는 5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김명엽·황윤상)는 ‘수상’한 그녀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한다. 배우 김영옥은 지난해 열린 ‘2024 서울 국제영화대상’에서 절친 나문희와 함께 공동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옛날엔 상을 받으면 부상도 줬는데…”라며 유쾌한 불만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영옥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을 받은 배우 이순재의 수상 소감을 언급하며 깊은 공감을 느껴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순재 선생님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해주신 것 같았다”며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김영옥은 자신 역시 지난해 드라마 5편, 영화 1편, 그리고 고정 내레이션까지 소화했다며 왕성한 활동을 자랑했다. 김영옥은 바쁜 활동에 대해 “나는 원래 ‘완소배우’(완전 소처럼 일하는 배우)야”라고 재치 있게 말하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 은우와 정우 형제가 새로운 여동생을 맞이한다. 오는 5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될 슈돌 563회 ‘영원히 너를 지켜줄게’ 편에서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출연해 색다른 가족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김준호의 아들 은우와 정우에게 특별한 여동생이 생기는 순간이 그려진다. 최근 동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은우를 위해 아빠 김준호가 ‘특별한 여동생’을 소개한 것. 이미 동생 정우를 돌본 경험이 있는 은우와 난생처음 동생을 맞이하는 정우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39개월 은우는 바라던 여동생을 만나자마자 홀린 듯 다가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능숙하게 쪽쪽이를 물려주고, 우유를 먹이며 경력자다운 솜씨를 발휘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게다가 직접 여동생의 이름을 **‘초코’**라고 지으며 ‘김준호네 셋째’의 탄생을 선언한다. 이후 은우는 초코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다정한 손길로 등을 토닥이며 다정한 오빠미를 한껏 발산한다. 반면 21개월 정우는 난생처음 등장한 여동생에게 “이거 뭐야? 우와, 누웠다!“라며 호기심을 보인다. 하지만 정우의 관심은 여동
'1박 2일' 멤버들의 자존심을 건 라면 요리 대결의 막이 올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한국인의 소울푸드 '라면'으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여섯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8.3%의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웍질 신동 딘딘이 '고추짜장라볶이'에 해산물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우는 장면은 최고 시청률 12.9%까지 치솟았다. 이날 청양 원정대 팀(김종민·문세윤·유선호)은 충청남도 청양군, 순창 원정대 팀(조세호·이준·딘딘)은 전라북도 순창군에서 따로 촬영을 시작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추 주산지에 각각 입성한 두 팀은 '빨간 맛 라면 요리 대결'을 위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 멤버들은 본인이 각각 준비한 필승 재료를 걸고 미션에 나섰다. 두 팀은 첫 번째 미션에서 식재료 하나씩을 반납 당했지만 라면의 주재료로 쓰일 청양 고춧가루와 순창 고추장을 획득하며 다음 미션 장소로 향했다. 이동 도중 어떤 라면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하던 딘딘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해 '고추짜장라면' 레시피를 얻었다. 이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