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의기투합부터 싱그러웠다!”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등이 싱그러운 첫 의기투합을 가동한 대본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했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오는 5월 6일(화), 5월 7일(수) 1, 2회 특별편성으로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 스튜디오에스㈜,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에프엔씨스토리, ㈜몬스터유니온)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검은태양’, ‘연인’ 김성용 감독의 연출과 ‘밴드 명가’ FNC의 제작, ‘드라마 왕국’ SBS의 편성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사계의 봄’은 2009년 신드롬을 이끈 ‘미남이시네요’의 명맥을 잇는 단 하나의 ‘청춘 밴드 드라마’로 집중 조명받으며 스타 탄생과 장르 확장,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사계의 봄’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 등은 대본리딩 시작부터 열정, 웃음, 케미의 꽃길을 예고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사계의 봄’ 수장 김성용 감독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도파민’ 영상으로 1,400만 뷰를 기록한 천재 비트박서 윙이 ‘전참시’에 등판한다. 오는 19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43회에서는 전 세계를 뒤흔든 비트박서 윙의 다채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비트박스에 푹 빠진 윙의 흥 넘치는 일상과 그의 작업실이 최초로 공개된다. 윙은 작업실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의 영상에 올라온 댓글들을 확인한다. 그 가운데 작업실 구석구석에 있는 여러 개의 마이크와 스피커 그리고 습도 관리를 위한 가습기가 눈에 띄는데. 비트박서에게 있어 중요한 습도 관리에 철저하다는 윙은 수시로 립밤을 바르는가 하면 목을 건조하게 만드는 커피류도 자제한다고. 그런가 하면 윙은 악보가 없는 비트박스 특성상 본인의 소리 연구와 연습의 흔적을 녹음으로 남긴다고 밝히며 눈길을 끄는데. 자신만의 소리를 다양하게 조합한 녹음 파일만 8천여 개가 넘을 정도라고. 심지어 그는 파일이 너무 많아 핸드폰이 먹통이 되었던 사연까지 밝힌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올해 비트박스 세
트로트 6인방이 가정의 달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미스터 트롯3' TOP7의 주인공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추혁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3개월간의 대장정 끝 TOP7으로 선정된 이들은 종영 후 근황은 물론,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돌아온 가수 이정의 예능 활약상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트로트 스타 6인방은 가정의 달에 '아는 형님'을 찾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합동 무대와, 형님들과의 듀엣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TOP7을 차지한 이들이 보여줄 '아는 형님'판 특별 무대와 다양한 에피소드는 5월 10일(토) 밤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OST 음원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임영웅이 가창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발매됐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따뜻하고 서정적인 가사와 임영웅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 곡이다. 아티스트의 감정선이 드라마의 서정적인 스토리를 강조하고, 듣는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는 표현력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고고씽 GOGOSING'에 선공개된 '천국보다 아름다운'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나간 추억과 다가올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낸 가사와 어우러지는 눈부신 영상미와 섬세하게 연출된 장면들은 임영웅의 목소리와 조화를 이루며 위로를 전하고 있다. 임영웅의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공개된 뮤직 클립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하는 등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임영웅에 이어 또 어떤 뮤지션이 O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LPGA 레전드’ 박인비의 골프 실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23개월 첫째 딸 인서가 ‘본투비 골퍼’의 면모를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늘(16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69회는 ‘아낌없이 주는 마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박수홍,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박인비는 남편 남기협, 첫째 인서, 둘째 연서와 함께 골프장으로 출격해 ‘골프 명가’의 위엄을 뽐낸다. 특히 박인비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인서의 놀라운 발육 상태가 공개된다. 23개월 인서는 이미 4~5세 정도의 발바닥 아치가 형성돼 있어 남다른 하체 힘을 자랑한다고. 또래 아이들은 잡고 오르기도 힘든 50도의 경사를 오로지 다리 힘으로만 거뜬히 오르자, 체육센터 코치는 “예사롭지 않다”며 놀라움을 드러낸다. 또한 인서는 최연소 홀인원에 성공하며 ‘레전드 골퍼 DNA’를 뽐낸다. 깜찍한 골프룩을 차려입고 등장한 인서는 자신의 몸만 한 골프채를 들고 골프공을 정확히 맞추는 건 물론, 백스윙부터 퍼팅까지 완벽한 골퍼의 면모를 보여준다. 홀인원에 성공한 뒤 손 키스를 날리는 깜찍한 세리머니까지
‘푹 쉬면 다행이야’ 영탁이 최고급 희귀 해산물을 잡는다. 4월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44회는 ‘푹다행’ 1주년을 맞아 붐, 영탁, 정동원, 양세형이 함께하는 흥 폭발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로 꾸며진다. 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 김대호, 코요태 신지, 셰프 레이먼킴이 출연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붐은 ‘푹다행’ 1주년을 기념해 흥으로 무장한 영탁, 양세형, 정동원을 무인도 일꾼으로 초대한다. 흥 넘치는 무인도를 목표로 레스토랑 이름도 ‘흥도가 기가 막혀’로 정한다. 이들은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조업과 해루질에 나선다. 먼저 이들은 배를 타고 나가 제철 해산물 조업에 도전한다. 이때 처음으로 조업을 해보는 정동원이 한 마리에 5만 원이 넘어가는 고가의 해산물을 떨어뜨리는 사고를 친다. 이에 선장님은 “떨어뜨리면 안 돼”라고 단호하게 일침을 날리고, 현장 모두가 바짝 긴장한다. 과연 이들은 이 사고를 수습하고 무사히 조업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해루질을 할 때는 머구리로 변신한 영탁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배우 송혜교와 함께, 메종의 장인 정신을 담아낸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프로그램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송혜교가 참여한 해당 영상은 메종의 아이코닉 백인 ‘바게트 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커스텀 백의 매력을 보여준다. 펜디의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백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색상, 소재, 핸들, 바, 버클 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퍼, 크로코다일 등 이그조틱 소재와 정교한 기법을 활용한 크로스 카테고리 디자인도 옵션으로 제공된다. 특히 지난 3월 진행된 ‘2025 월드 오브 펜디’ 행사에서는 메종의 100주년을 기념해, 피카부 백과 바게트 백을 포함한 10개의 아카이브 리에디션 백 옵션이 함께 제공되어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의 특별함을 더했다. 메이드 투 오더 프로그램은 고객이 원하는 백을 구현하기 위해 세심하게 설계된 참여형 제작 과정으로 진행된다. 전문가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백의 디자인 옵션을 선택하고, 액세서리, 하드웨어, 컬러, 커스텀 디테일 등을 추가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백을 완성할 수
‘천국보다 아름다운’의 시작에는 김혜자가 있다. 오는 19일(토)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 분)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이해숙의 다이내믹한 천국 입성기가 유쾌한 웃음 너머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다. 또 하나의 인생작 탄생이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김혜자’ 이름 세 글자에 있다. 그에게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대상을 안긴 ‘눈이 부시게’ 김석윤 감독, 이남규·김수진 작가와의 재회라는 점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2011년 김혜자의 첫 시트콤 도전작 ‘청담동 살아요’를 시작으로, ‘눈이 부시게’와 ‘천국보다 아름다운’까지 이어진 이들의 인연은 우연이 아니라고. 김석윤 감독은 “이번 작품은 김혜자 선생님을 주인공으로 정해놓고 만든 작품”이라며, “‘청담동 살아요’를 하실 때는 코미디 연기를 낯설어하셨고, ‘눈이 부시게’를 하실 때는 그런 코미디 연기를 재미있어하셨다. 이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는 코미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불쇼가 펼쳐진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짝꿍특집으로 진행, 세 팀의 대결이 펼쳐진다. 김재중X권성준 셰프, 홍지윤X이연복 셰프, 남보라X박은영 셰프가 팀을 이뤄 현장에서 직접 30인분의 대결 메뉴를 만들고, 30인 전문가 평가단의 평가를 받는다. 과연 새 단장한 ‘편스토랑’의 우승 영광은 어느 팀이 가져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녹화에서 김재중X권성준 셰프, 홍지윤X이연복 셰프, 남보라X박은영 셰프는 ‘덮밥’을 주제로 각자의 치트키가 들어간 대결 메뉴 30인분을 요리했다. 세 팀은 요리에 앞서 우승 의지를 활활 불태우며 서로 견제해 웃음을 줬다. 특히 자신만만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인 팀은 ‘요리 천재중’ 김재중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이 뭉친 ‘맛피아의 중심’팀이었다. 이 팀은 '흑백요리사'의 우승자 권성준과 '편스토랑'의 '요리천재중' 김재중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인 상황. 우승 확률을 묻자 김재중은 “쟁쟁한 경쟁자들이지만 저희는 99%”라고 답했다. 이때 권성준 셰프가 “겸손하다. 저는 100% 본다”라고 더
‘보물섬’ 박형식이 최후의 결전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클라이맥스를 향해 맹렬히 질주 중이다. 매회 상상초월 전개로 안방극장을 집어삼킨 ‘보물섬’이기에 남은 2회 동안 또 어떤 충격적이고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주목된다. 특히 주인공 서동주(박형식 분)의 짜릿한 복수 엔딩을 기대하는 반응이 뜨겁다. 극 초반 서동주는 그저 성공하고 싶은 야망으로 가득한 인물이었다. 그런 그가 2조 원의 정치비자금과 얽히면서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손아귀에 걸려들었다. 염장선은 연거푸 서동주를 죽음 위기로 내몰았고, 서동주의 소중한 누나까지 죽였다. 이것만으로도 염장선을 향한 서동주의 복수심을 들끓었다. 그런데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자 서동주와 염장선의 악연은 더 충격적이었다. 염장선은 서동주의 출생의 비밀과도 연관이 있었으며, 모든 사실을 알고도 서동주의 친부(親父)인 허일도(이해영 분)에게 몇 번이고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했다. 그러다 결국 서동주 눈앞에서 허일도를 죽여버렸다. 이제 서동주는 인생 모든 것을 걸고 절대 악 염장선에게 복수할 수밖에 없다. 더는 물러설 곳 없
‘나 혼자 산다’에서 레드벨벳 조이와 아이브 레이가 ‘MZ 찐친들이 노는 법’을 공개한다. 집에서 ‘숏폼 챌린지’를 찍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모습도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가 쏠린다. 오늘(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레드벨벳 조이의 자취 6개월 차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이의 집에 아이브 레이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놀러 온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조이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차가워 보인다는 오해를 받았는데, 레이는 처음부터 편하게 다가와 줬다”라며, “집에 자주 놀러 와 가까워진 진짜 동생 같은 친구”라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편안한 잠옷을 입고 조이의 집에 들어선 레이는 소파 위 윌슨을 보더니 “내 자리거든”이라고 견제(?)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의 자리를 사수한 레이는 “언니 집만 오면 졸리고, 할머니 집에 온 것 같다”라며 세상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또한 레이는 지난 앨범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고민을 조이에게 털어놓는데, 조이는 레이를 바라보며 “너를 보면 내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라고 공감한다. 이어 자신의 경험을 곁들여 동생을 위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