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은 25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가리랑'을 발매한다. '가리랑'은 홍지윤의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이 돋보이는 신곡이다. 실제로 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국악트로트 장르인 이번 '가리랑'을 통해 자신의 장기를 마음껏 발휘했다는 전언이다. 윤명선 작곡가가 작사, 작곡한 '가리랑'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를 담고 있다. 홍지윤 특유의 시원시원한 노래가 듣는 이에게 감동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홍지윤은 지난해 초이크리에이티브랩에 전격 합류, 같은해 10월 발매한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가리랑' 또한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를 함께한 윤명선 작곡가와의 호흡이 기대된다. '트롯 바비' 홍지윤은 국내외에서 음악, 공연, 방송계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에는 '원조 한류 트로트 여왕' 김연자와 함께 일본 현지 엔카 방송에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에 나섰다. 홍지윤표 국악 트로트를 탄생시킬 '가리랑'은 오
KBS2 ‘불후의 명곡’ 윤상이 아들 라이즈 앤톤과 기싸움을 고백하고, 이현우는 아내를 향한 공개 애정 표현을 쏟아 이목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26일(토) 방송되는 703회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 2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30년 전 뭇 소녀들을 울리며 꽃오빠들로 군림했던 김현철, 윤상, 이현우는 세월이 흘러 어느새 중년의 아빠와 남편이 된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대를 산다. 특히, 라이즈 앤톤의 아버지인 윤상은 ‘아들 바보’ 면모 뒤 숨겨졌던 신경전을 토로해 눈길을 끈다. 윤상은 “앤톤이 아이돌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는 게 정말 다행”이라며 “사춘기 끝자락 아들과 갱년기가 시작된 아빠 둘의 기싸움이 있었다”라고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이현우 역시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것에 대해 비결을 묻자 “아내의 사랑 덕분”이라고 답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이현우가 “이거 절대 편집하지 말아달라. 제일 중요하다”라고 덧붙이자, MC 신동엽은 “저는 이 부부가 원래 어떤지 잘 안다. 절대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의 특별한 학창시절 이야기가 공개된다. 4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자신의 인생에 정말 소중한 사람을 초대, 정성 가득 음식을 대접한다. 이 과정에서 볼 때마다 놀라운 29세 이찬원의 MZ할머니 면모가 포착돼 웃음을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19세 시절 용감했던 이찬원의 과거가 공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평소와 달리 집에서 셔츠에 핑크색 앞치마까지 챙겨 입고 정성껏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대체 누가 오는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이찬원은 “한때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찬원은 손님을 위해 쑥 인절미, 늙은호박죽, 도가니육개장 등 다소 구수한 취향들의 요리를 만들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했다. 특히 이찬원의 쑥 인절미 만드는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은 직접 쑥을 다듬고 데쳐, 작은 절구로 직접 빻아 떡을 만들었다. 이찬원의 MZ할머니 면모에 정호영 셰프는 “떡을 저렇게 집에서 직접 한다고?”라며 깜짝 놀랐다. 반면 이찬원은 소중한 손님 생각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떡을 하트 모양으로
‘나 혼자 산다’에서 구성환과 꽃분이의 ‘부산 한 달 살기’ 현장이 공개된다. 서울집의 미장센(?)을 그대로 옮긴 구성환의 부산 하우스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구성환과 꽃분이의 ‘부산 한 달 살기’ 현장이 공개된다. 구성환은 “작품 촬영이 끝나고 나에게 주는 해방”이라며 꽃분이와 함께 ‘부산 한 달 살기’ 중인 근황을 전한다. 부산에서 작품 촬영을 많이 하면서 부산의 매력에 빠졌다는 그는 수십 년 동안 작품이 끝나면 부산에서 시간을 보냈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준다. 부산 지인의 집을 빌린 구성환은 “서울에 있는 집을 가져왔다”라며 주방용품부터 기타, 조명을 비롯해 꽃분이의 물건들까지, 서울집의 미장센을 그대로 부산으로 옮겨 놔 눈길을 모은다. 그는 딱 하나 서울집과 다른 점은 바로 부산의 푸른 바다뿐이라며 흡족해한다. 구성환은 “루틴은 변한 게 없다”라며 서울집 루틴과 싱크로율 100%의 일상을 보낸다. 기상과 함께 시작되는 청소 타임부터 외출 전 빠지지 않는 ‘선크림 범벅 비주얼’까지 변치 않은 ‘구저씨’의 루틴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가수이자 방송인 강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일상을 전한다. 일본의 기획사와 계약한 사실부터 진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발급받은 주민등록증을 공개하고, ‘아내 이상화’와의 현실감 넘치는 결혼 생활까지 밝힌다. 오늘(23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고준, 케이윌, 김풍, 강남이 출연하는 ‘요즘 아저씨의 정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남은 10만 구독자도 힘들다고 했던 주변의 우려와 달리 약 3년 만에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근황을 밝힌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본업인 가수로서의 노래 실력을 뽐냈는데 일본 3대 기획사 중 하나인 곳과 계약까지 체결하게 됐다며, 해당 영상과 기획사의 이름을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이상화와 결혼 후 한국으로 귀화한 지 3년 차가 된 강남은 “이제는 진짜 대한민국 국민”이라며 주민등록증을 당당하게 공개한다. 그는 한국인이 된 후 가장 좋은 점을 묻자 독특한 답을 해 모두의 공감을 사며 웃음을 안겼다고. 또한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의 결혼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라디오스타’ 출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23개월 정우가 직진 본능의 ‘꼬마 사육사’로 변신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슈돌’ 570회는 ‘함께여서 더 빛나는 봄날’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장동민이 함께한다. 김준호는 우형제 42개월 은우, 23개월 정우와 함께 목장에 방문한다. 특히 정우는 자기 몸의 크기보다 훨씬 큰 양을 향해 직진해 먹이를 주는 등 꼬마 사육사의 면모를 드러낸다. 정우는 먹이 주기에 이어 조련까지 도전하는 ‘조련킹’으로 거듭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평소 아빠 김준호가 “웃으면 줄 거야~”라며 음식으로 밀당하던 것을 따라 한 것. 양에게 “웃어봐~”를 요구하며 당근을 줄 듯 말 듯 밀당하는 장꾸력 만렙 23개월 정우의 매력이 폭발한다. 또한 갈비를 양손으로 쥐고 먹는 정우의 양손 스킬이 먹방뿐 아니라 사육에서도 빛을 발한다. “정우가 줄 거야”라고 외친 정우는 조그마한 양 손에 각각 우유병을 꽉 쥔 채 한 번에 송아지 두 마리에게 우유를 직접 배식한다. 우유병이 떨어질세라 꼭 쥐고 있는 앙증맞은 두 손이 미소를 자아낸다. 평소 남다른 운동신경을 뽐내 온 정우가 이번에도 놀라운 악력을 자랑하며 동물들에게 “맛
배우 장태오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눴다. 장태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아얄로 몰스 마켓마켓 액티비티 센터에서 팬미팅 ‘IN THIS MOMENT with JANG THEO’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장태오가 필리핀에서 단독으로 개최한 첫 공식 팬 이벤트로, 무려 5층 규모의 행사장에 5천여 명의 팬들이 운집해 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미팅이 시작되자 몰 전체가 장태오를 향한 환호성으로 가득 찼고, 각 층마다 팬들이 손을 흔들며 열렬히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행사에서는 액션 릴레이 게임, 댄스 챌린지, 포토타임 & 하이터치 등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당초 1시간 30분 정도로 계획된 팬미팅은 장태오의 팬사랑으로 3시간 넘게 이어졌으며, 그는 무대를 떠나지 않고 팬 한 명 한 명과 진심을 나눴다. 또한 장태오가 주연을 맡은 한-필 합작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의 여자주인공인 YGIG의 매그(Maeg), 필리핀 2인조 힙합그룹 Gab and Yen의 축하무대도 펼쳐져 팬미팅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영화 *‘산토스를 찾아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필리핀
‘놀면 뭐하니?’ 유미담(유재석) 부장이 이끄는 ‘착한 일 주식회사’가 새 일감을 갖고 돌아온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는 ‘랜선 효도’를 하러 떠나는 ‘착한 일 주식회사’ 선행 3팀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SNS에서 자녀가 부모님 가게를 살리기 위해 올린 홍보글, 이른바 ‘랜선 효도’ 게시글이 1.7억 뷰를 돌파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이 게시글은 불경기에 힘들어하는 자영업자 부모를 위해 나선 자녀들의 ‘랜선 효도’ 릴레이로 확산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착한 일에 빠질 수 없는 유미담(유재석) 부장이 ‘랜선 효도’를 돕기 위해 나선다. 변함없는 하하 과장과 거북목이 된 주우재 대리, 한층 거칠어진 이이경, 박진주, 미주 사원은 오랜만에 하는 출근에 의욕 가득한 모습을 보인다. 그 가운데 사원, 대리보다 나이 많은 산전수전 다 겪은 인턴 임우일이 자리를 차지한다. 임우일은 입만 뗐다 하면 물어뜯을 듯이 달려드는 선배들의 텃세에 “저 잡초같이 살았다. 어떻게 이 회사까지 왔는데!”라면서 들고 일어선다. 유 부장은 “무슨 인턴이 첫 날부터 싸워?”라고 황당해하는데, 이
‘행사의 여왕’ 박경림이 '전참시'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다. 19일(내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43회에서는 박경림의 쉴 틈 없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한 사전 조사’로 유명한 박경림의 제작보고회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그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찾아보며 영화 내용과 참석하는 배우들의 특징을 일일이 파악하는가 하면, 과거 본인이 진행했던 행사 영상까지 꼼꼼하게 보고 필기하며 만반의 준비를 한다. 그런가 하면 박경림은 행사 진행의 1인자답게 하루 최대 4개, 1년에 100여 개의 행사에 섭외될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데. 그는 메이크업, 이동 중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이며 눈길을 끈다. 특히 행사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박경림표 목 관리 비법이 공개되자 참견인들이 모두 따라 하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 또한 박경림은 작품 분위기와 딱 맞는 센스 넘치고 도전적인 의상으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그의 스타일리스트는 온,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뛰어다녀야
KBS2 ‘불후의 명곡’이 내공과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에 이어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으로 역대급 ‘명곡 무대’를 예고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9일(토) 방송되는 702회는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특집은 지난 30년 간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세대를 넘어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세 사람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 무려 전설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 교과서’ 김현철, 전자음악과 감성을 오가는 혁신적인 사운드 메이커인 ‘한국의 베토벤’ 윤상, 그리고 감미로운 음색과 세련된 스타일의 ‘원조 꽃미남 보컬리스트’ 이현우까지 국내 발라드와 팝 장르 음악의 품격을 높인 세 뮤지션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하며 역대급 명곡 파티가 펼쳐진다. 특히 세 아티스트의 돈독한 30년 우정이 담긴 돌직구 입담이 꿀잼을 선사할 예정이다. 막내 김현철은 맏형 이현우에게 “현우 형이 내려가서 그때 췄던 춤을 추는 게 어떨까”라며 갑분 댄스를 요구해 웃음을 안긴다. 이에 이현우는 “누가 이 사람 좀 치워주
가수 권은비가 가요계 대표 '퍼포먼스 대가'의 귀환을 알렸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권은비의 새 디지털 싱글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헬로 스트레인저' 뮤직비디오, 재킷 등 다양한 촬영에 임하는 권은비의 모습과 인터뷰를 담고 있다. 그가 활활 타오르는 촛불로 둘러싸인 공간에 누워 붉은 천을 덮고 있는 장면을 비추며 시작돼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 권은비는 짧게 자른 단발머리와 짙은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온통 붉은색으로 뒤덮인 몽환적인 공간에서 치명적인 눈빛 연기를 보여준 그는 리본을 흩날리며 파워풀한 댄스까지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진 재킷 사진 촬영에서 권은비는 매혹적인 표정 연기와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완벽한 컷들을 탄생시키며 '화보 장인' 진가를 뽐냈다. 그뿐만 아니라 "의자에 올라가도 되냐"라고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다양한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까지 보였다. 뮤직비디오 군무 촬영에서 댄서들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권은비의 모습도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