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한일톱텐쇼’ 박서진과 전유진이 다시 한번 맞붙어 대결을 펼친 ‘가왕 대전’으로 경상북도 문경을 뒤흔든다. 6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48회에서는 ‘현역가왕 2’ 2대 가왕 박서진이 멤버들과 함께 경상북도 문경을 찾아 ‘단합대회’를 개최한다. 박서진이 100% 사비로 준비한 ‘서진표 단합대회’에서는 진해성, 신승태, 최수호 등 ‘현역가왕 2’ 멤버들과의 문경 명소 방문기부터 특색있는 문경의 음식들로 벌이는 ‘먹방쇼’ 등 다채로운 웃음과 힐링이 펼쳐진다. 박서진과 전유진은 대한민국 국가유산 명승 제32호 문경새재에서 이뤄진 ‘단합 버스킹’에서 또 한 번의 ‘가왕 격돌’을 벌인다. 박서진은 약돌 한우를 먹은 후 엄청난 금액의 계산서를 자신에게 건넨 전유진에게 다음 회식비 내기를 걸고 다시 한번 대결을 제안한 상황. 이에 박서진과 전유진은 ‘현역가왕 1, 2’ 멤버들을 직접 뽑아 자신의 팀을 구성, 팽팽한 팀 대결에 돌입한다. 특히 박서진은 “문경까지 왔는데 장구 두드리고 가겠다”라면서 장구까지 꺼내든 필살기 무대로 사기를 폭발시킨다. ‘돌리도’를 선곡한 박서진이 준비한 장구를 치며 ‘장구의 신’다운 클래스를 증명하는 것. 반
위로가 필요한 시대, 편견과 불의에 맞서 차갑게 식어버린 열정을 뜨겁게 불태울 박보검, 김소현,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이 오는 5월 31일,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극본 이대일, 연출 심나연,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측이 ‘굿벤져스’의 찬란했던 국가대표 시절과 국가대표 특채 형사가 된 현재의 ‘비포 앤 애프터’ 스틸컷을 최초 공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윤동주(박보검)는 과거 복싱 선수로 금메달을 거머쥐며 국민 영웅이라 불렸던 인물. 금메달을 깨물며 세계 1위의 영광을 만끽했던 그는 국가대표 특채로 경찰이 된다. 동물적인 감각과 타고난 운동신경에 기대를 한몸에 받았건만, 경찰 생활은 순조롭지만은 않다. 연달아 사고를 일으켜 순경으로 강등된 풋내기 경찰 신세가 바로 그가 처한 현실. 이처럼 씩씩한데다 해맑기까지 한 윤동주는 주먹 하나만 믿고 날뛰는 단순한 캐릭터로 보이지만, 그의 가슴속엔 그 주먹만큼 뜨거운 정의감과 따뜻한 속정이 살아 숨 쉰다. 과녁 앞에선 누구보다 냉철하고 거침이 없어 중학교 시절부터 천재 소리를 들으며 각종 사격 대회를 휩쓸었던 지한나(김소현). 과녁을 꿰뚫는 날카로운 눈빛과
KBS2 ‘불후의 명곡’ 주현미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시간을 꾸린다. 특히 평소 주현미를 존경해 왔던 트로트 남자 후배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피땀 어린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3일(토) 방송되는 704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이 펼쳐진다. 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짝사랑’,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주현미의 데뷔 40주년을 맞아 촘촘히 써 내려온 음악 인생을 조명하고,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중에서도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데뷔 40주년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고 해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 모은다. 이날 주현미는 ‘황성옛터’, ‘애수의 소야곡’, ‘찔레꽃’ 등의 무대를 선사, 노래 한 곡 한 곡마다 대가의 숨결을 불어넣으며 명곡판정단은 물론 토크 대기실까지 전율케 했다는 후문이다.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가 지옥행 위기를 맞는다.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2일, 이해숙(김혜자 분)의 천국 방출 위기를 예고하는 스틸 컷을 공개했다. 어둠과 공포로 뒤덮인 미지의 세계가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에서 솜이(한지민 분)의 정체가 미궁에 빠졌다. 고낙준(손석구 분)은 천국지원센터의 직원으로부터 ‘지옥 이탈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고, 그들처럼 강제로 천국에 온 사람은 기억에 혼선이 생긴다는 사실도 알았다. 이에 고낙준은 솜이를 지옥 이탈자로 의심했다. 반면, 이해숙은 솜이에게서 익숙한 느낌을 받았다며 그를 이영애(이정은 분)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지옥 이탈자는 천국 교회의 새로운 신도 박철진(정선철 분)이었고, 방송 말미에 진짜 이영애가 모습을 드러내며 반전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이해숙이 천국을 떠날 운명에 놓인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고낙준(손석구 분)이 이해숙의 포도알 판을 보고 잔뜩 심각해진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나쁜 짓을 할 때마다 하늘에서 떨어지는 천국의 포도알은 여섯 개가 모이면 지옥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의 한마디에 외로운 솔로 임원희의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왕종석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과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과 임원희는 초대를 받고 누군가의 집으로 향하고 있다. 유재석은 “형, 우리를 초대한 사람이 혼자 사는 분이래”라는 한마디로 임원희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여기에 요리를 아주 잘 한다는 밑밥까지 투척하며 임원희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든다. 솔깃한 임원희은 “성이 뭐야?”, “나이가 나보다 어리신가?”, “힌트라도 주면 안 되나?”라고 질문 폭탄을 던진다. 유재석은 혼자 웃고 있는 임원희를 발견하고 “형 뭘 상상하는 거야?”라고 놀리면서, “형 소개팅해주는 거 아냐”라고 벌써부터 김칫국을 들이켜고 있는 임원희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유재석은 “귀여운 거 좋아하신대”라고 아기자기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솔로 집주인의 취향을 추가로 밝힌다. 임원희는 선물용 그릇을 설레는 마음으로 고르기 시작한다. 그 모습을 보며 수군거리는 유재석-주우재-임우일의 모습이 장난의 결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 내일(3일) 7회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한 영상에서, 각각 빠니보틀과 원지의 여행 파트너가 된 정재형과 차주영이 각기 다른 이유로 울컥하는 상황이 포착돼 궁금증이 증폭된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7회에서는 ‘곽빠원’과 정재형, 이장우, 차주영의 3라운드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먼저, 환상적인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인도양의 낙원 모리셔스로 떠나, ‘물친자들의 놀이터’를 기대케 했던 빠니보틀과 정재형. 하지만 현지에 도착하자마자 맞닥뜨린 사이클론 경보로 인해 두 사람은 며칠간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드디어 두 사람이 맑게 갠 날씨 속 모리셔스 바다 입수에 성공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서핑보드 위에서 너무나도 신난듯한 웃음을 터뜨리며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은 마침내 모리셔스의 진짜 매력을 만난 듯한 설렘을 전하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선공개 영상은 빠니보틀과 정재형이 모리셔스의 랜드마크, ‘수중폭포’를 보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수상 경비행기에 오르는 상황을 담고 있다. 이는 실제 폭포가 아니라, 높은 곳에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팬에게 진심인 남자 김용빈의 활약이 예고된다. 바로 오늘 1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첫 방송된다. '사콜 세븐'은 '미스터트롯3' TOP7(眞 김용빈, 善 손빈아, 美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하는 첫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이다. 팬데믹 시절 국민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했던 '사랑의 콜센타'가 이번 시즌에는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그중 방송 사상 최초로 도입된 '퀵 서비스'는 가수와 팬 사이 거리를 획기적으로 좁혀줄 이벤트다. 스튜디오 한쪽에는 대형 승합차가 준비되고, 녹화 중 선정된 멤버는 선물을 챙겨 곧장 팬을 만나러 출발한다.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매주 어떤 멤버가 퀵 서비스의 주인공으로 출격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폭 업그레이드된 '사콜 세븐'에서 TOP7은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그중에서도 진(眞) 김용빈은 특유의 따뜻한 성품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지난 경연부터 진정성 있는 무대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용빈은 이번 '사콜 세븐'을 통
JTBC ‘굿보이’에서 얼굴을 갈아 끼운 박보검의 살아 있는 파격 변신이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최초로 베일을 벗었다. 박보검은 김소현-이상이-허성태-태원석, ‘굿벤져스’와 손잡고 멜로, 코믹, 액션을 화끈하게 다 보여줄 예정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을 수상했던 ‘괴물’부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나쁜 엄마’를 연출한 심나연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보좌관’ 시리즈 등 차별화된 장르물을 선보인 이대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렇게 모두의 기대 속에 오늘(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멜로, 코믹, 액션을 오가는 리듬감 넘치는 전개로, 새로운 청춘 히어로물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한때 메달리스트로 포디엄 위에 섰던 화려한 과거를 뒤로 한 채, 치열한 현실에 맞서 상처와 좌절을 딛고 다시 뜨거운 심장으로 뛰기 시작한 ‘굿벤져스’ 박보검-김소현-이
배우 하정우가 '하감자'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하정우의 캐릭터 '하감자'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하감자 수퍼마켙'이 5월 1일(오늘)부터 7일까지 약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더 현대 서울 3층에서 진행된다. '하감자'는 팬들이 하정우의 얼굴과 실제 감자 사진을 합쳐 만든 캐릭터 이자 별명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그 캐릭터를 업그레이드한 ‘하감자’와 팝업만을 위해 하정우가 직접 드로잉 한 감자 디자인이 함께한다. 실제 하정우는 영화 무대인사에서 하감자 그립톡을 직접 제작해 팬들에게 나눠주는 이벤트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SNS에 하감자를 이용한 릴스를 올리기도 하는 등 팬들의 애정이 담긴 '하감자' 캐릭터를 대중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매개체로 활용해왔다. 이번 행사는 팬들의 관심에 보답하고자 더욱 다양하고 가깝게 ‘하감자’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팝업스토어에는 그립톡을 포함해서 약 20여 종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하감자 포토존과 다양한 특전, 이벤트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한편, 하정우는 차기작 준비를 진행 중이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이민정의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오는 16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2TV 신규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민정과 함께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이 고정 멤버로 합류해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예비 시청자들의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을 향한 관심과 기대, 그 중심에 이민정이 있다.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민정은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메인 호스트로 활약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 이민정은 눈부신 미모, 차갑고 도도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탈하고 웃음이 많은 성격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민정이 예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되는 것.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첫 촬영을 마친 이민정에게 본인 이름이 들어간 프로그램 제목을 처음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는지, 부담감은 없었는지 물었다. 이에 이민정은 “사실 예능을 제가 주도적으로 끌고 나간 적이 없기 때문에 부담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정을 나누고 정을 받고 하는 것이 우리 프로그램의 목표이기 때문에 제목을
설인아가 잔머리와 전투력을 장착한 ‘노무사 노무진’의 돌격대장으로 활약한다. 5월 30일(금)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기획 권성창/연출 임순례, 이한준/극본 김보통, 유승희/제작 브로콜리픽쳐스)은 유령 보는 노무사의 좌충우돌 노동 문제 해결기를 담은 코믹 판타지 활극이다. 정경호, 설인아, 차학연은 색다른 조합으로 유령들의 의뢰한 노동 문제를 해결하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설인아는 노무진(정경호 분)의 처제이자 노무진 노무사무소의 돌격대장 나희주 역을 맡았다. 희주는 파리만 날리던 노무진 노무사무소를 일으켜 세운 브레인이자, 형부 무진을 제압하는 화끈한 전투력의 소유자다. 돈 되는 일에 귀신같이 머리가 잘 굴러가, 돈 버는 재주 없는 형부 무진을 구슬려 노동 현장으로 출동한다. 이런 가운데 ‘노무사 노무진’ 설인아의 첫 스틸컷이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설인아는 노무진 노무사무소의 홍보 마케팅, 영업, 재무회계, 비서 등 다양한 업무를 소화하는 ‘만능’ 희주의 모습을 다채롭게 펼쳐내 극 중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설인아의 미소와 표정에선 어디서도 기죽지 않는 희주의 자신만만함과 뻔뻔함까지 느껴져 캐릭터의 매력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