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땡볕 아래 정글 숲으로 변해버린 테라스 예초 작업을 한다. 굵은 땀방울로 범벅이 된 얼굴인 그는 잡초를 뽑으며 울먹이는 모습까지 보인다고 해 그 과정이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샤이니 키가 정글숲이 된 테라스에서 첫 예초 작업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키는 “예초기를 샀습니다”라며 테라스에서의 여름 야장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예초 작업에 돌입한다. 땡볕 아래 자외선 차단을 위한 작업복으로 환복한 키는 정글처럼 변해버린 테라스 상황에 당황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건, 고글, 긴소매, 긴바지까지 땡볕 아래 예초 작업을 위한 완벽한 작업복을 입은 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예초기를 가동하고 수북하게 자란 잡초 제거에 나선다. 테라스의 구석구석을 쓸어버릴 기세로 몰입한 키는 금세 땀방울을 흘리며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인다. 순식간에 채워지는 잡초 수거통 비우기를 반복하던 키는 잡초들 사이에서 넋을 잃은 표정을 짓는다. 급기야 키는 주저앉아 잡초들을 손으로 직접 뽑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땀으로 샤워를 한 듯 머리까지 흠뻑 젖은 키의
오는 24일(목), ‘트롯챔피언’이 상반기 결산 특집, 트롯챔피언 페스타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특집은 기존과는 전혀 다른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무대 뒤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평소 방송에서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와 방청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MC 장민호는 출연진과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손태진과 박서진의 휴가 토크부터, 1대 팬ON스타 하동근과 2대 팬ON스타 최수호의 치열한 라이벌 구도, 뮤지컬 무대 속 비하인드를 공개한 양지원과 성리의 감미로운 뮤지컬 한 소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마이진과 빈예서는 예상치 못한 케미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혔다. 평소 방송에서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와 특별한 무대들이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TOP10 가수들의 특별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팬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하고자 평소에 자주 볼 수 없었던 곡들을 엄선해 맹연습 끝에 무대에 올랐다. 기타 라이브 연주부터 최초 공개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이 바로 오늘(23일) 4-5회 공개를 앞두고 보물 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4-5회 예고 스틸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는 보물찾기 속,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는 인물들의 움직임을 담고 있어 이목을 끈다. 먼저, 신안 앞바다로 출항을 앞두고 팽팽한 의견 대립이 벌어지는 선창에서의 장면은 캐릭터들이 마주하게 된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오관석’(류승룡)과 ‘김교수’(김의성)가 등을 지고 앉은 채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모습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두 인물 간의 동상이몽을 보여주며 이들을 중심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케 한다. 생선이 담긴 바구니를 든 ‘오희동’(양세종)의 모습은 예측 불가능한 촌뜨기들의 행보를 암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공권력이 최우선인 목포 경찰 ‘심홍기’(이동휘)가 등장해 “너 시방 날 어디로 댈꼬 온 거냐?”라며 ‘벌구’(정윤호)와 신경전을 벌이는 듯한 장면은 한순간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지금부터 신안에서 나오는 거는 물건부터 사람까지 다 내겁니다”라며 판을 흔들기 시작한 ‘양정숙’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오는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기획 CJ ENM STUDIOS /제작 본팩토리)는 마음의 문을 닫고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예측불허 남자 선재규의 핫핑크빛 코믹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프링 피버’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을 통해 트렌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원국 감독과 ‘초면에 사랑합니다’로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 김아정 작가가 의기투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믿고 보는 대세 배우 안보현과 로코계의 신흥강자 이주빈이 합류하며, 흥행 보증 수표 배우들과 제작진의 만남이 예비 시청자들의 환호성을 일으키고 있다. 안보현은 극 중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요주의 인물 선재규 역을 맡았다. ‘촌므파탈’의 최강자 재규는 큰 체격과 뒷골목을 연상시키는 거친 첫인상과는 달리, 열렬하고 우직한 순애보를 지닌 반전 매력 소유자다. ‘재벌X형사’, ‘군검사 도베르만’, ‘유미의 세포들’ 등 장르를 넘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아들 정우가 졸면서도 소고기를 흡입하는 먹방 스킬을 발사한다. 지난 11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슈돌’이 583회 ‘하루하루 더 사랑해’ 편을 오늘(23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정우가 졸면서 소고기 먹방까지 마스터해 귀여움을 발산한다. 이날 정우는 “맛딨게 구워주세요~”를 외치며 기대감 가득한 모습으로 눈을 반짝인다. 예상보다 고기를 굽는데 시간이 길어지자 정우는 꾸벅꾸벅 졸기 시작한다. 정우는 급기야 불판 앞에서 낮잠 타임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의 “이거 진짜 맛있다”는 말에 힘겹게 눈을 뜬 정우는 졸음과 식욕 사이에서 귀여운 사투를 벌인다. 눈을 반만 뜬 채 고기를 오물오물 앙증맞게 먹는 정우의 모습은 귀여움 최고조를 찍으며 보는 이의 광대를 절로 실룩이게 만든다. 졸면서 먹기 스킬을 뽐내던 정우를 깨운 것은 바로 부챗살. 정우는 입에서 살살 녹는 고기에 눈을 번쩍 뜨고 본격적인 먹방 모드에 돌입한다. 또한 정우는 “채끝살 재밌더”라며 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영탁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그동안 ‘가오정’은 기막힌 섭외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神 신동엽, 2024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이찬원, 전 세계를 휩쓴 ‘오징어 게임’ 시즌 3 주역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 반전매력의 대세배우 이준영, 초통령 딘딘까지. 각 기획에 맞는 게스트들이 출격해 정남매와 정을 주고받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다녀간 게스트들이 ‘가오정’의 열혈팬을 자처하며 고정 의욕을 보였을 정도. 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초특급 게스트가 베일을 벗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롯 황태자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영탁이다. 영탁은 최근 정남매와 함께 시골마을을 찾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에 이어 선을 차지한 영탁은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싱어송 라이터이자 대한민국 트롯 열풍을 이끄는 대표 가수이다. 뿐만 아니라 발군의 예능감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는 스타로 손꼽힌다.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영탁인 만큼, 특히 어르신들의 아이돌로 불리는 영탁인 만큼 정남매는 물론 시골마을 주민들과도 최고의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가오정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 녹화가 27일(일)에 재개된다. 이와 함께 오는 26일(토) 방송은 스페셜 ‘송해 가요제 특집’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불후’ 측은 “오는 7월 27일(일)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의 녹화를 재개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지난 19일(토),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울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 피해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를 연기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높인 바 있다. ‘불후’ 제작진은 “수해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위로하는 마음을 전하며, 피해가 복구되는 대로 새로운 녹화 일정을 확정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며 홍수 피해를 입은 분들과 시청자들에게 위로를 보낸 바 있다. 이에 시청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티스트와 제작진 모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녹화를 재개한다고 밝혀 다시 시작된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에 대한 관심을 뜨겁게 했다. 이번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 무대에는 세대를 초월한 레전드 밴드 ‘김창완밴드’, 관록의 무대
‘첫, 사랑을 위하여’가 최윤지, 김민규의 첫사랑 재질 조합을 완성했다. 오는 8월 4일(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 측은 22일, ‘설렘 과다’ 청춘 로맨스로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불러일으킬 최윤지와 김민규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다가도 가슴 뭉클하고 때로는 설레다가도 코끝 찡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웃음과 재미,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으로 사랑받은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고 탄탄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염정아, 박해준, 최윤지, 김민규를 비롯해 김선영, 양경원, 김미경, 강애심, 정영주, 박수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완성도에 대한 신뢰를 더한다. ‘믿고 보는’ 염정아, 박해준과 함께 극을 이끌어갈 ‘라이징 신예’ 최윤지, 김민규를 향한 기대와 관심도 뜨겁다. 최윤지
‘착한 사나이’가 아는 맛이라 더 끌리는 공감 서사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가 시작부터 진가를 발휘했다.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이동욱 분)의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원망과 후회는 애처로웠고, 그의 일상을 뒤흔든 첫사랑 강미영(이성경 분)과의 재회는 멜로 감성을 제대로 자극했다. 감정선에 몰입을 배가한 송해성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김운경, 김효석 작가가 완성한 현실에 발붙인 인물들의 다채로운 서사는 공감을 더했다. 이에 아는 맛이라 더 무섭게 빠져드는 ‘착한 사나이’만의 ‘착한’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이동욱X이성경, 애틋하게 설레는 멜로 시너지 폭발! 첫사랑 재회부터 쌍방 구원까지 ‘호평’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우연인 듯 운명처럼 재회한 박석철과 강미영은 단숨에 서로의 일상을 뒤흔들었다. 두 사람은 오랜만의 재회에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풋풋한 사랑을 키워오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듯했다.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박석철과 강미영의 ‘구원 서사’는 애틋한 설렘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무대 공포증으로 힘겨워하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임원희가 본인과 프로그램만 하면 다 결혼한다며 정석용, 김준호, 이상민의 결혼을 언급하며, 제일 놀라웠던 건 이상민의 결혼이었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본인은 여자 친구는 없지만 준비된 신랑감이라며 자가를 소유하고 있고 강릉에는 와인샵을 운영하고 있다며 유쾌하게 어필한다. 여기에 절친 정석용이 결혼한다면 자신이 활동 중인 밴드 ‘전파상사’ 노래로 축가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오는 2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 연출 김명엽, 황윤상, 변다희)는 임원희, 이기찬, 이상준, 윤형빈이 출연하는 ‘짠한 형님’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원희는 “여자 친구 빼고는 다 갖췄다”라며 현재의 솔로 라이프를 얘기한다. 그는 자가에 거주 중이며 강릉에 와인샵까지 운영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다. 그는 “언제 누가 올지 모르니 집 안 청소도 열심히 한다”라며 특유의 여유와 재치로 준비된 신랑감을 자처했다. 또한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라는 본인의 철학을 드러낸다. 이어 과거 예능에선 유라인에 걸쳐있다며 “유재석 씨랑 있으면 (제가)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고 고백했는데, 그는 유재석의 마음을 스틸한 계기를 밝혀 관심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와 송승헌이 화끈하게 설레는 ‘대환장’ 컴백쇼를 예고했다. 오는 8월 18일(월) 밤 10시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 측은 22일, 봉청자(엄정화 분)와 독고철(송승헌 분)의 ‘대환장’ 컴백쇼를 기대케 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낸다. ‘원 더 우먼’ ‘굿캐스팅’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최영훈 감독과 ‘낮과 밤이 다른 그녀’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었던 박지하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굿캐스팅’에서 진가를 발휘한 믿고 보는 제작진의 재회에 기대가 뜨거운 가운데, ‘미쓰 와이프’ 이후 엄정화, 송승헌의 10년 만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차 티저 영상이 봉청자의 현실 부정기로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에 공개된 2차티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