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이 록 DNA를 자극할 꿈의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특히 이번 특집 한정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번 특집은 지난 2023년 전설적인 무대를 남긴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김창완밴드, 전인권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FT아일랜드, 잔나비, 터치드 등 살아있는 록의 전설뿐 아니라 MZ세대를 사로잡은 폭발적 가창력의 대세 아티스트들까지 총출동해 울산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이중 김창완밴드는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너의 의미’를, 전인권밴드는 ‘행진’, ‘걱정말아요 그대’, ‘돌고 돌고 돌고’ 등을 선곡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의 힘을 선보인다. 서문탁은 ‘크게 라디오를 켜고’, ‘사미인곡’, 체리필터는 ‘해야’, ‘오리날다’로 짜릿한 록 스피릿을 선사한다. 이어 FT아일랜드는 ‘바래’, ‘THUNDERSTORM’ 등을, 잔나비는 ‘초록을거머쥔우리는’,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을, 터치드는 ‘불시’에 이어 8월 공개 예정인 신곡 ‘RUBY’까지 선보이며 강렬한 존재감을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V)’가 ‘코카-콜라’의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뷔는 특유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글로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전세계 대중들이 환호하는 음악은 물론, 패션과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뷔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예술성을 인정받는 ‘21세기 팝 아이콘’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뷔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에너지와 일상 속 트렌디한 매력을 고루 겸비한 아티스트로 코카-콜라가 추구하는 열정과 자유로움, 짜릿한 매력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촬영 현장에서도 뷔만의 아우라와 깊은 눈빛, 감각적인 분위기로 코카-콜라 제로의 짜릿함을 개성있게 표현해 내며 광고 캠페인의 완성도를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뷔는 “평소 애정하던 코카-콜라와 함께 일상 속 짜릿한 즐거움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첫 시작으로 ‘BEST COKE EVER’ 캠페인을 통해 코카-콜라 제로의 진가를 다방면으로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뷔와 코카-콜라의 첫 만남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은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크린을 통해 ‘BEST CO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박도배’를 마스터하고 ‘박미장’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23년 지기 남사친을 위해 제주도로 미장 출장을 떠난 박나래의 모습이 예고된 가운데, 어떤 작품(?)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박나래가 23년 지기 남사친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주도로 ‘미장’ 출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제주도에 도착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나래는 자신을 마중 나온 남사친을 발견하고 반가움에 방긋 미소를 짓는다. 그는 “오랫동안 친구로 지내는 유일한 남사친”이라며 안양예고 시절부터 23년 동안 우정을 쌓아온 남사친을 소개한다. 박나래는 “다른 남사친하고는 결이 다르죠”라며 남사친의 매력을 칭찬한다고 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박나래는 포토그래퍼인 남사친의 스튜디오에 도착하는데, 그 앞에 세워진 거대한 합판과 마주한다. 그는 “남사친의 부름을 받아 미장 출장을 왔습니다”라고 제주도에 온 진짜 목적을 밝힌다. 도배를 마스터하고 ‘박도배’에 등극한 박나래는 미장 기술에도 관심이 생겨 꾸준히
‘마이 유스’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이 녹슨 감성을 깨우는 첫사랑 재회 로맨스로 돌아온다. ‘착한사나이’ 후속으로 9월 5일(금)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 제공 SLL, 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남들보다 늦게 평범한 삶을 시작한 선우해(송중기 분)와 뜻하지 않게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 하는 성제연(천우희 분)의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어둡고 그늘진 자리에 시리도록 눈부신 한때를 선물한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잊고 지낸 ‘나’의 조각을 되찾아가는 여정이 따스한 웃음 속 설렘을 선사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 ‘아는 와이프’ 등 깊이가 다른 섬세한 연출로 사랑받아 온 이상엽 감독과 ‘런온’으로 감각적인 필력을 선보인 박시현 작가가 만나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무엇보다 송중기, 천우희가 완성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그런 가운데 감성의 온도를 한껏 끌어올린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대본 리딩 현장에는 이상엽 감독, 박시현 작가를 비롯해 송중기, 천우희, 이주명, 서지훈, 진경, 조한철, 윤병희, 이봉련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한 끗 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영탁이 출격한다. 8월 1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정을 주고받기 위해 여섯 번째 마을 전라남도 고흥 우도로 향한다. 찌는 듯한 무더위 속 정남매의 생고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대하던 게스트 영탁이 함께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이날 정남매는 우도로 향하기 전 찾은 매점에서 얼굴을 가린 정체불명의 남자와 마주한다. 너무도 자연스러운 남자의 행동에 정남매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는다. 급기야 해당 남자와 대화까지 나눈다. 그러나 잠시 후 남자의 정체가 밝혀지자 정남매는 화들짝 놀란다. 그 주인공이 바로 게스트 영탁인 것. 과연 영탁은 어떻게 정남매를 모두 속였을까. 폼 미친 등장의 비밀은 ‘가오정’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정남매와 영탁은 한여름 내리쬐는 햇빛을 모두 받으며 갯벌로 향한다. 영탁은 특유의 친화력과 넘치는 에너지로 갯벌을 누빈다. 급기야 온몸에 진흙이 묻는 것도 개의치 않고 갯벌 바닥에 철퍼덕 엎드리기까지 한다. 각종 몸개그가 쏟아진 가운데 영탁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영탁은 가는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형탁 아들 하루가 터프한 매력을 뽐내며 소지섭과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오늘(30일) 방송에는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하는 가운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심간지’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48세 늦깎이 아빠 심형탁은 “하루가 점점 힘이 좋아지는 걸 느낀다”며 하루가 걷고 뛰기 시작했을 때를 대비해 체력 관리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웃픈 고백을 해 눈길을 끈다. 이어 스포츠 헤어밴드를 착용한 하루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는 풍성한 머리카락을 헤어밴드로 넘겨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소지섭이 연상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부스스한 헤어스타일로 ‘심간지’로 변신한 하루는 풍성한 머리숱만큼이나 남다른 하체근육을 뽐낸다고. 점퍼루 탑승한 하루는 소시지 같은 장딴지에 힘을 딱 주고 폴짝폴짝 뛰며 귀여움을 터뜨린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귀여워 죽겠어요!”라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또한 심형탁은 “하루의 허벅지가 꽉 차 있다”라며 “나중에 손흥민 선수처럼 될 수 있다”라고 아들 하루의 탄탄한 허벅지 부심을 드러낸다. 이에 하루는 신기술 ‘엎드려 힐킥’을 발사해 아빠의 기대에
‘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 추자현이 마지막까지 예측 불가한 변화를 맞는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측이 11화 방송을 앞둔 28일 박성아(조이현 분), 배견우(추영우 분), 염화(추자현 분)의 변화를 포착했다.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사라진 박성아, 그리고 위태로운 삼자대면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악귀 봉수(추영우 분)의 폭주로 동천장군(김미경 분)이 죽음을 맞았다. 배견우의 몸을 차지한 봉수는 자신을 천도시키려는 박성아의 계획에 폭주했다. 여기에 봉수가 깃들어 있던 은가락지를 손에 넣은 염화가 저승사자를 소환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저승사자는 봉수도, 염화도 아닌 동천장군을 데려갔다. 동천장군이 인간부적으로 염화를 보호하고 있던 것. 예상치 못한 동천장군의 엔딩은 충격을 안겼다. 그런 가운데 폭풍전야의 박성아, 배견우의 달콤한 첫 데이트가 포착됐다. 그 어느때 보다 행복한 한때를 만끽하는 박성아와 배견우. 하지만 배견우의 눈을 가린 채 눈물을 흘리는 박성아, 홀로 남겨진 배견우의 모습은 다가온 이별을 짐작게 한다. 앞서 공개된 11화
“인기가 너무 많아서 피곤해!” 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가 ‘꽃미남 F4’로 변신,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청량미를 장착한 ‘교복 미남’으로 등극한다. 오는 29일(화) 방송될 ‘한일톱텐쇼’ 59회에서는 현역들의 발칙한 고등학생 변신 대작전을 담은 ‘톱텐고 여름 축제’가 펼쳐진다. MC 대성과 강남이 각각 ‘톱텐고’ 학생회장과 부회장으로 나선 가운데 ‘현역가왕1’ ‘현역가왕2’ 멤버들을 비롯해 손태진, 이수연 등이 에너지 가득한 응원부, 비주얼 담당 연극부, 먹거리 담당 식탐부 등 개성 만점 전설의 동아리로 나뉘어 예측불허 삼파전을 벌인다. 먼저 박서진-에녹-신승태-김준수는 ‘꽃보다 남자’의 테마곡 ‘파라다이스’와 함께 위풍당당한 워킹으로 무대 위에 등장한다. 4인방은 네이비 컬러의 단정한 교복으로 단장한 채 얼굴에 심하게 과몰입 중인 상황을 연출하며 “우리는 톱텐고 F4”라고 외쳐 기대감을 모은다. 잘생김을 뿜어내던 4인방은 ‘리더 꽃보다 서진’ ‘눈웃음 에녹’‘심장 어택러 승태’ ‘꽃도령 준수’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살랑살랑 댄스와 함께 ‘꽃바람’ 노래를 선물해 팬들의 마음을 녹인다. 또한 박서진은 김준수와 함께 동아리 대결의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대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화보를 통해 더 깊어진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24일 안유진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유진은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착용한 채 포즈를 선보였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하면서도 쿨한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안유진은 트렁크에 기대거나 앰프 위에 올라앉는 등 유니크한 아이템들을 활용해 생동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고, 더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바라보며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냈다. 감각적인 포즈와 능숙한 표정 연기로 가요계 대표 '화보 장인'다운 포스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물오른 성숙미가 돋보이는 안유진의 비주얼과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어우러진 화보가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안유진의 출구 없는 매력이 담긴 더 많은 화보는 보그 코리아 8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2일(이하 현지시간)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 20일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판한 심형탁과 아들 하루가 미친 존재감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수) 방송된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583회는 ‘하루하루 더 사랑해’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심형탁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하루 부자가 첫 출격해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슈돌’은 최고 시청률 5.1%, 전국 3.7%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에 날개를 달았다. (닐슨코리아 기준) ‘48세 늦깎이 아빠’ 심형탁은 “아내 사야는 제가 숨쉴 수 있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라며 일본인 아내 사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내 삶의 이유가 된 하루라는 선물을 줬다”라며 태어난 지 164일째인 아들 하루를 공개해 감탄을 터지게 했다. 하루는 엄마와 아빠의 미모를 골고루 닮은 비주얼 천재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자갈기처럼 풍성한 머리숱과 천사 같은 미소, 토실 토실한 뒤태가 심장을 어택했고, 생후 6개월에 9.9kg을 달성하며 ‘슈돌’ 아이들 중에서도 상위 1%인 자이언트 베이비임을 입증했다. 최지우는 “토실토실하니 너
‘착한 사나이’ 이동욱에게 위험한 제안이 찾아온다.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TME그룹) 측은 24일, 과거 박석철(이동욱 분), 강태훈(박훈 분), 김창수(이문식 분) 관계의 균열이 시작된 순간을 공개했다. 여기에 또 다른 험난한 사건과 마주하게 된 현재의 박석철까지 포착돼 긴장감을 높인다. ‘착한 사나이’는 시작부터 아는 맛이 더 끌리는 공감 서사로 호응을 이끌었다. 박석철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운명적인 재회에서 시작된 쌍방 구원 서사는 시청자들의 멜로 감성을 자극하며 기대를 높였다. 여기에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시간에 대한 박석철의 원망과 후회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현실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인물들을 빈틈없는 연기로 완성, 다채로운 관계성까지 그려내며 극을 풍성하게 채운 ‘믿보배’들의 활약에 호평이 쏟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명산시 조직의 분열 시작점을 담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장례식장에서 탐탁지 않게 주위를 살피는 박석철의 표정이 무언가 심상치 않은 사건이 벌어지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그 주인공은 강태훈과 김창수. 상주 완장을 차고 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