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0일(수) 첫 방송을 앞둔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내 새끼의 연애’가 ‘내 새끼’ 버전 포스터와 함께 4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 새끼의 연애’는 자식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관찰하는 부모들의 이야기, 그리고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아 기존의 연프와는 완전히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연애 리얼리티 예능.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한 장의 사진 속에 담긴 풋풋하고 설레는 분위기의 자녀 출연자들의 다정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 박호산의 아들 박준호, 안유성의 아들 안선준, 이철민의 딸 이신향, 김대희의 딸 김사윤, 조갑경의 딸 홍석주,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함께 모여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은 마치 청춘 멜로 영화 재질로 대리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나를 닮은 내 자식의 사랑 이야기’라는 포스터 카피 문구는 아련하고 몽글거리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에 없던 힐링 연프의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포스터에는 최종 출연자 라인업인 조갑경의 딸 홍석주와 MC 김성주, 츄가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냉장고를 부탁해’ 시리즈, ‘미스터 트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K-트롯의 자부심 김용빈이 '미스터트롯 재팬' 우승자와 맞붙는다. 오늘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4회는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획으로 꾸며진다. 일본 열도를 달군 '미스터트롯 재팬' TOP5가 한국에 상륙, '미스터트롯3' TOP7과 정면 승부를 펼치며 한일 트롯전의 서막을 연다. 진은 진으로 맞선다.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미스터트롯 재팬' 진(眞) 시마 유우키가 단 하나의 왕좌를 두고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이날 김용빈은 "저는 데뷔한 지 벌써 22년이 됐다. 수많은 무대에 섰는데, 여기서 지면 안 된다"라며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마음가짐을 드러낸다. 이에 맞서는 시마 유우키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7세 트롯 신예로, '미스터트롯 재팬' 예심부터 최종 진까지 단숨에 올라선 괴물 신예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떤 무대로 승부를 겨루게 될까. 폭염보다 뜨거운 트롯 한일전은 오늘(7일) 밤 10시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 공개된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방탄소년단 RM과 함께 하퍼스 바자 9월 호 커버를 장식했다. RM은 보테가 베네타 특유의 세련된 미학과 동시대적인 감각을 자신만의 카리스마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 보테가 베네타 25 가을 및 겨울 컬렉션을 착용한 RM은 화보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레더 블루종과 데님 팬츠, 더블 울 캐시미어 스트라이프 재킷과 팬츠 셋업에 드롭 에비에이터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등 아티스틱한 면모와 다채로운 콘셉트와 스타일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하우스의 시그니처, 인트레치아토 패턴이 돋보이는 레더 블루종과 골드 톤 팬츠, 가죽 모자 등은 클래식과 현대적 무드가 조화를 이루며,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보테가 베네타와 RM이 함께한 하퍼스 바자의 커버와 화보, 그리고 다채로운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9월 호, 웹사이트, 소셜미디어, 그리고 보테가 베네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축구 히어로’ 임영웅이 ‘뭉쳐야 찬다4’에 출격한다. 가수 임영웅이 약 1년 만에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에 돌아온다. 약 1년 전, ‘뭉찬3’에서 안정환 감독의 ‘어쩌다뉴벤져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축구 실력을 입증했던 임영웅이 이번엔 리벤지 매치를 위해 돌아온다. 임영웅은 평소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축구 히어로’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KA리그’라는 아마추어 축구 리그 중 한 팀인 ‘리턴즈FC’의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데, 임영웅의 ‘리턴즈FC’는 지난해 ‘뭉찬3’에 출연해 안정환이 이끄는 ‘어쩌다뉴벤져스’와 격돌, 4:0으로 대승을 거두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2024 ‘KA리그’ 득점왕까지 차지한 임영웅은 지난해 출연 당시 안정환과 약속했던 리벤지 매치를 위해 ‘뭉찬4’에 돌아온다. 현재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앞두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에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임영웅의 의리와 축구를 향한 열정이 돋보인다. 이에 맞서는 ‘뭉찬4 연합팀’은 ‘FC환타지스타’, ‘FC파파클로스’, ‘싹쓰리UTD’, ‘라이온하츠FC’ 등 ‘뭉찬4’의 4개 팀에
2025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KBS가 준비한 ‘광복 80주년 KBS 대기획 - 이 순간을 영원히 조용필’이 드디어 오는 8월 18일 티켓 신청을 시작한다. 오는 9월 6일(토)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은 대한민국의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레전드, 조용필이 KBS에서 1997년 ‘빅쇼’ 이후 28년 만에 선보이는 단독 무대다. 공연 확정 소식이 전해진 후 전 국민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18일 낮 12시 놀(NOL)에서 ‘이 순간을 영원히-조용필’의 1차 티켓 신청이 오픈 된다. 이어 오는 25일 낮 12시부터 2차 티켓이 오픈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더욱 많은 국민이 조용필의 무대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조용필은 국내 최초 단일앨범 밀리언셀러, 국내누적음반 총판매량 최초 1천만장돌파, 일본 골든디스크상을 한국인으로 최초 수상, 잠실주경기장 콘서트 최초 전석매진, 국내대중가수 중 최다곡 음악 교과서 수록 등 수많은 최초의 기록 보유자이자 말이 필요 없는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그의 무대를 더욱 가까이서 생생하게 느끼고 싶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KB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연쇄살인마 고현정의 충격적인 외출이 시작된다. 9월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극본 이영종/기획 스튜디오S/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영화제작소보임)이 첫 방송된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화차’ 변영주 감독과 ‘서울의 봄’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한 가운데 연기력과 화제성 다 잡는 두 배우 고현정(정이신 역)과 장동윤(차수열 역)이 합류해 공개 전부터 ‘드림팀’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그중에서도 이름만으로 폭발적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배우 고현정이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8월 6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첫 포스터가 2종 공개됐다. 고현정의 막강한 존재감은 물론 그녀가 이끌어 갈 극 전체의 분위기를 섬찟하게 담아낸 포스터가 강렬해 도저히 눈을 뗄 수 없다. 첫 번째 포스터 속 고현정은 불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은밀한 감사’가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한다.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보법 다른 활약을 펼친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놈은 흑염룡’ ‘이로운 사기’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에서 양희승 작가와 함께 호흡한 섬세한 필력의 여은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일타스캔들’ ‘아는 와이프’ ‘역도요정 김복주’ 등 수많은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무엇보다 은밀하고도 달콤한 오피스 스캔들을 완성할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시너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신혜선은 은밀한 비밀을 숨긴 달콤살벌한 감사실 실장 ‘주인아’ 역으로 변신한다. 찍히면 아웃이라서 ‘주인아웃’, 반항하면 처참히 밟히니 ‘주지처참’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는 ‘퍼스트 커플’의 ‘초유의 이혼 전쟁’!” 유진-지현우-이민영의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가 오는 9월 24일 수요일 첫 방송을 전격 확정 지은 가운데 충격과 반전의 센세이션 서사를 예고하는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9월 24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극본 김형완, 연출 이호현, 제작 ㈜스튜디오지담, ㈜아티스트스튜디오, ㈜로드쇼플러스)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 특히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드림하이 2’, ‘신분을 숨겨라’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등에서 탁월한 스토리 텔링으로 흥미진진한 서사를 증명한 김형완 작가가 무려 6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집필을 완성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2025년 하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손꼽히는 ‘퍼스트레이디’의 ‘1차 티저(https://naver.me/FSSQILKh)’가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의 화려한 개막공연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다. 오는 29일(금) 오후 7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실내 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하 ‘부코페’) 개막공연에는 독보적인 입담의 소유자 박명수가 메인 MC로 나서 유쾌한 오프닝을 책임진다. 그는 국내외 유명 코미디언들과 함께 아시아 최대 규모의 코미디 축제의 서막을 성대하게 알릴 예정이다. 제13회 ‘부코페’ 개막공연은 장소를 야외에서 실내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공연 환경을 제공한다.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지는 이번 개막공연은 스케일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코미디 페스티벌’의 위상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축하 무대에는 개그우먼이자 인기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 ‘58년생 건물주 이명화’가 출격해 흥겨운 트로트 음악과 관객 호응을 이끄는 폭발적인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대한민국 코미디의 상징적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팀의 특별 개막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부코페’의 상징인 블루카펫도 빼놓을 수 없다. 본격적인 개막공연에 앞서 진행되는
18년 차 전문 MC 양성화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양성화는 2007년 MC로 데뷔해 2009년 여수 MBC ‘한솥밥’을 시작으로 최근 여수 MBC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큰 관심을 받는 ‘트로트 클라쓰’까지 진행을 하고 하는 베테랑 방송인. 재치 있는 입담과 활력 넘치는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그가 ‘나를 써주세요’라는 제목의 아주 독특한 신곡을 발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 4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나를 써주세요’는 제목 그대로 자신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노래. 행사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양성화는 한 번만 들어도 ‘MC 양성화’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노랫말로 대중들에게 강력한 어필을 하고 있다. 정통부터 세미, 퓨전 트로트까지 다양한 트로트 음악을 접하며 트로트 매력에 빠졌다는 양성화는 본인이 직접 앨범을 기획하며 작사에 참여, 돌직구 셀프 피알송 ‘나를 써주세요’를 선보이게 됐다. ‘나를 써주세요’는 ‘무대 위에 인생 건 행사 전문 MC 양성화, 전국에서 유일 박리다매 나를 써줘요 나를 써줘요 (제발)’ 등 웃음이 절로 나는 노랫말이 백미다. 행사 전문 MC답게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여수 돌산 갓김치를 비롯해 포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Fendi)의 앰버서더이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더인 방찬이 지난 7월 26일과 30일, 파리와 로마에서 열린 스트레이 키즈 <dominATE> 월드 투어 콘서트에서 펜디가 특별 제작한 커스텀 룩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방찬을 위해 제작된 두 가지 커스텀 룩은 무대 위에서 그가 지닌 강렬한 에너지와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지난 7월 26일 파리 공연에서는 블랙 니트 탑에 펜디 2025-2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반영한 블랙 새틴 슬리브리스 수트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펜디 레이스업 부츠와 볼 체인 디테일의 FF 스피어 네크리스를 착용해, 절제된 실루엣에 강렬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 7월 30일 로마 공연에서는 FF 로고 블랙 탑 위에 블랙과 실버 컬러의 메탈릭 니트 시어 탑을 레이어링하고, 브라운 울 팬츠를 매치한 또 다른 커스텀 룩을 선보였다. 룩은 FF 메탈 로고 벨트, FF 스피어 이어링, 그리고 출시를 앞둔 FF 큐브 네크리스로 마무리되어 세련된 무드와 강렬한 존재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번 공연에서 방찬이 선보인 커스텀 룩은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