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까지 10일을 남겨두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팀 탄생 100일차 만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해의 문을 여는 ‘2026년 첫 데뷔 그룹’으로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공식 데뷔에 앞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와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데뷔 전임에도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와 스타성을 보여주며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특히 퍼포먼스 완성도와 탄탄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펼쳐진 무대는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원팀 파워’를 각인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전부터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의 면모를 드러내며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선보일 새로운 퍼포먼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선공개곡 ‘FORMULA’(포
JTBC ‘최강야구’에서 브레이커스 이종범 감독과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이판사판 끝장대결을 펼친다. 오는 5일(월) 방송되는 ‘최강야구’ 132회에서는 ‘최강 컵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인 브레이커스와 덕수고의 경기가 펼쳐진다. 브레이커스는 예선 1위로 최강시리즈 직행이 확정됐고, 덕수고는 브레이커스를 이겨야 예선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상황. 42일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브레이커스 이대형은 “확실히 밟아드리겠다”라며 자존심을 건 승부를 예고하고 기아타이거즈에 지명된 덕수고 박종혁은 “오늘 이겨서 3위로 꼭 플레이오프 진출하겠다”라며 생존을 건 절박한 각오를 드러낸다. 특히 작두를 탄 듯 판을 내다보는 작전을 펼치는 이종범 감독과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덕수고 불도저’ 정윤진 감독이 이판사판으로 맞붙는다. 이종범 감독이 작두 탄 선수 기용과 작전 지시로 ‘작두범’ 포스를 드러낸 가운데, 덕수고 정윤진 감독의 얼굴이 시종일관 붉으락푸르락 달아올라 긴장감을 자아낸다. 정윤진 감독은 투수가 볼넷을 주자 “왜 내가 던지라는 대로 안 던져?”라고 격노한다. 앵그리 모드를 가동한 정윤진 감독은 이닝이 끝날 때마다 선수들을 불러 모아 폭풍 잡도리 타임을 시전한다.
‘우주를 줄게’ 배인혁과 노정의가 미지의 ‘우주’와 함께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펼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2일, 작은 우주(박유호 분)의 예측 불가 대소동(?)을 담은 ‘나의 우주’ 포스터를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너무 먼 두 남녀가 자신의 세계에 무단 침입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로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감각적인 연출로 사랑받은 이현석 감독과 정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재기 발랄한 필력의 수진, 신이현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대세 청춘 배우 배인혁, 노정의, 박서함의 만남에도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배인혁은 겉은 까칠하지만 속은 촉촉한 사진작가 어시스턴트 ‘태형’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에 나선다. 노정의는 긍정 에너지 충만한 열혈 취업 준비생 ‘현진’ 역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라이버’의 홍진경이 새해를 맞아 인간 윷으로 변신한다. 오는 4일(일)에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9회에는 새해를 맞아 ‘단체 해체쇼’를 펼치는 가운데, 드레스 코드 ‘새해’에 맞춰 멤버들이 웃음 터지는 변신을 선보인다. 먼저 홍진경은 치명적인 인간 윷으로 변신해 해마손상으로 심려를 끼칠 때마다 자동 큰절을 올린다. 누나 골탕먹이기에 타고난 재주를 지닌 주우재가 대뜸 홍진경에게 “비비지 멤버 이름은?”, “영케이를 어제 만났는데 우리 방송을 다 봤더라”라며 새해 첫 인사부터 긴장감을 부여하자 홍진경은 윷가락으로 이루어진 무릎을 자동으로 접으며 “영케이 부모님, 제가 관 뚜껑 열고 들어가는 날까지 영케이 이름 석자를 마음속에 새기겠습니다”라고 다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홍진경은 지난 ‘홍진경 해체쇼’에서 영케이의 사진을 보고 영케이의 이름을 못 맞춘 바 있어 선천적 해마손상이 의심된 바 해마마저 웃음을 주는 타고난 웃음수저로 멤버들의 극진한(?) 사랑을 인증한다. 그런가 하면, 최근 물오른 부캐 변신을 선보이는 주우재는 단발머리에 입 주위를 검의 매직으로 동그라미를 그리고는 코를 훌쩍이며 들어와 “안녕하십니까? 헤헤~헤~ 헤~”라며 코빅의
최근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에서 남편인 ‘10CM’ 권정열과 듀엣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옥상달빛’ 김윤주가 제작진에 직접 섭외 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된다. 오는 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해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하 ‘더 시즌즈’) 출연 과정을 공개한다. 김윤주 대표는 절친 송은이 대표가 “홍보에 좀더 적극적이어야 한다”라며 “가장 가까운 프로그램이 있지 않느냐”는 조언을 듣고, ‘더 시즌즈’ PD를 찾아간다. 이에 전현무는 “자존심까지 내려 놓으셨군요”라며 응원했다고. ‘더 시즌즈’ PD와 만난 김윤주는 90도 각도로 인사를 하며 영업모드에 들어간 후 “이번에 저희가 ‘우리들의 칸타타’라는 시즌 송을 만들었습니다”라며 “’더 시즌즈’에 나가지 못하면 출시는 안 할 예정입니다”라고 청천벽력 같은 선언을 해 ‘더 시즌즈’ PD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윤주의 절박한 상황을 가만히 듣던 PD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권정열씨에게 혹시 이야기 해보셨어요?”라고 묻는다. 이에 김윤주는 “저희 부부는
‘미스트롯4’ 박세리 마스터가 폭풍 눈물을 흘린다. 2026년 1월 1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마스터 예심 마지막 무대가 공개된다. ‘미스트롯4’는 2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목요 예능 1위, 2025 전체 예능 시청률 1위 등 압도적 흥행을 거두며 원조 트롯 오디션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특히, ‘미스트롯4’ 무대 영상들은 방송 직후 동영상 플랫폼과 음원 사이트를 연일 달구며 방송 단 2회 만에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본선을 향한 마스터 예심 현장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여제 박세리를 눈물 쏟게 만든 참가자가 뜨거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미얀마에서 온 고3 참가자의 무대에 국민 마스터 박세리는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고 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MC 김성주는 “박세리 마스터가 우는 건 처음 본다”라며 놀라워했다고. 박세리를 이토록 눈물 흘리게 만든 참가자의 사연과 무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지난 ‘미스트롯3’에 출전했던 염유리가 현역부로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염유리는 ‘미스트롯3’ 출연 당시 ‘트롯계 임수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최종
배우 하윤경이 ‘언더커버 미쓰홍’의 매력과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갓벽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여기에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하윤경은 고복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그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인상에 대해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지루할 틈을 못 느꼈다. 등장인물들이 모두 통통 튀고 개성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제가 연기하는 고복희는 한민증권에서 자본주의 미소를 장착한 똑 부러지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감독이 작품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밝혔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첫 방송을 이틀 남긴 31일(오늘) 이재진 감독은 ‘판사 이한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사 이한영’은 드라마화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뒤따랐다. 이재진 감독은 “회귀한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간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잘 표현된다면 시청자들이 좀 더 캐릭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그런 부분들을 신경 썼다”면서 “보통의 사람들이 사법부에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통쾌함을 시청자들께서 느끼길 바라며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판사 이한영’이 10년의 시간 텀을 두고 인
가수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2025년을 마무리한다. 윤종신은 오늘(31일) 오후 6시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의 12월호 ‘덕분에’를 발매하고 올 한해 삶을 버티게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신곡 ‘덕분에’는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사람들을 향한 한 남자의 고백을 담은 곡이다. 당신 덕분에 힘들었던 계절을 잘 지나왔다는 고백과 혹시 내가 받은 위로가 일방적이었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성찰, 그리고 앞으로는 당신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겠다는 다짐까지 다채로운 내용을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종신은 이번 노래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유대 방식에 대한 오랜 고민을 담았다. 윤종신은 삶의 기점마다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푼 기대보다는 가끔의 위로를 줄 수 있는 사이, 굳은 약속보다 건강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은근하고 변함없는 신뢰를 강조하며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덕분에’의 긍정적인 힘을 노래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언뜻 들으면 이 곡은 내 곁에 있는 배우자나 연인을 향한 세레나데 같지만, ‘덕분에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캐릭터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2026년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기획 채널A/제작 미디어그룹 테이크투, 스튜디오 PIC)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아기가 생겼어요’ 캐릭터 포스터는 청량한 블루 컬러와 통통 튀는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주인공 4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 눈길을 끈다. 태한그룹 차기 후계자 강두준(최진혁 분)은 훤칠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속 깊은 외로움과 아픔을 간직한 눈빛으로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 아빠가 납니까? 합시다. 사랑. 그거 제대로 해보자고”라는 대사에서 설렘과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져 그가 일도 사랑도 꽉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한주류 모태솔로 워커홀릭 장희원(오연서 분)은 맥주가 첫사랑이자 끝사랑인 프로페셔널한 커리어우먼의 정석을 보여주며 시선을 압도한다.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고!”라고 당차게 말한 희원이지만, 두준과의 하룻밤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 에이티즈는 연말을 맞아 각종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영국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트랙 30(The 30 best K-pop tracks of 2025)'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이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선정됐다. 데이즈드는 "그 어떤 곡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열정과 욕망에 완전히 사로잡힌 듯한 곡이다. 다양한 은유, 감미로운 음색의 향연, 질주하는 듯한 코러스, 애절한 애드리브가 더해진 후렴구가 만족스러운 피날레를 향해 나아간다"라고 평했다. '레몬 드롭'을 향한 뜨거운 반응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송 25: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빌보드는 '레몬 드롭'에 대해 "활기 넘치는 기존의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여름에 발매된 이 곡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극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