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하이가 1월 16일 ‘그대가 해준 말’로 컴백한다. 이하이는 지난 8일 소속사 AOMG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그대가 해준 말’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그대가 해준 말’의 발매일시가 오는 1월 16일 오후 6시로 공개됐다. 곡명에 이어 발매일시가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이하이가 지난달 발매한 전작인 ‘골목길’에 이어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도 배우 최현욱과 홍수주가 출연한다. 이날 추가로 베일을 벗은 티저 속 최현욱과 홍수주는 교복을 입고 등장했다. 교복 차림의 최현욱과 홍수주는 풋풋한 연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 나란히 자전거를 타던 중 최현욱이 앞서가는 홍수주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하이는 지난해 연말 성시경과 함께 부른 ‘골목길’로 리스너들을 포근한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이번 겨울에만 두 번째 신곡으로 돌아오는 이하이가 ‘그대가 해준 말’로는 어떤 보컬 매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이하이의 신곡 ‘그대가 해준 말’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컴백에 앞서 이하이는 뮤직비디오 티저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영화 같은 분위기로 컴백을 예열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0 or 1'(제로 오어 원)의 개인 콘셉트 포토 두 번째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주말 휴머노이드를 구현한 파격적인 콘셉트 포토로 화제를 모은 CIX가 이날 공개된 두 번째 버전에서는 신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뿜어내며 발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 속 CIX 다섯 멤버는 코지한 침구 소품과 함께 나른한 듯 시크한 포즈, 표정을 취하며 영화 같은 무드를 선보였다. 내츄럴한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이 CIX의 감성을 시각적으로도 보여준다. 탄탄한 피지컬과 깊이 있는 눈빛에서는 짙은 남자의 매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앨범명 '0 or 1'의 새로운 로고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0을 CIX의 로고로 표현해 이들의 팀 컬러를 한층 선명하게 했다. 이에 CIX가 '0 or 1'에서 보여줄 콘셉트와 메시지가 더욱 궁금해진다. CIX가 8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인 만큼 이번 '0 or 1'은 피지컬 앨범으로도 만날 수 있다. CIX는 오늘(9일) 오후 3시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0 or 1' 예약 판매를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와 형원, 크래비티(CRAVITY), 아이브(IVE)가 2024년 새해를 이끌어갈 그룹으로 선정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셔누, 형원, 크래비티, 아이브는 '2024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각각 유닛 그룹,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여자아이돌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다음 해를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와 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브랜드를 선정한다. 세 그룹은 지난해 11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소비자 투표를 통해 2024년을 이끌어갈 가장 기대되는 유닛 그룹, 남자아이돌(라이징스타), 여자아이돌로 선정돼 국내를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아이돌'의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셔누와 형원은 지난해 데뷔 8년 만에 그룹 내 첫 유닛을 결성했다. '믿듣퍼(믿고 듣고 보는 퍼포먼스)' 그룹 몬스타엑스의 댄스 라인이자 남다른 피지컬로 일명 '문짝즈'라고 불리는 두 사람은 첫 번째 미니 앨범 '디 언씬(THE UNSEEN)'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강
가수 최예나(YENA)가 통통 튀는 '모닝 엔젤'로 변신한다. 최예나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MORNING(굿모닝)'의 타이틀곡 'Good Morning(굿모닝)'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뻐꾸기시계가 자정을 알리자 좀비들이 최예나의 창가로 모여들었다. 이불 속에 숨어 있던 최예나는 빨간 보름달이 떠오름과 동시에 각성한 듯 용감한 전사로 변신했다. 최예나는 게임 캐릭터 같은 모습으로 괴물을 물리치며 유쾌함을 선사했다. 또한 재기 발랄한 장면들과 함께 최예나의 상큼하고 파워풀한 보컬이 어우러져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Good Morning'은 어둡고 짙은 밤이 지나면 밝은 아침이 온다는 희망적인 가사와 풍성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최예나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본인만의 통통 튀는 음악 색깔을 덧입혔다. 신보 'GOOD MORNING'은 최예나의 한층 성장한 음악성은 물론 보다 진솔한 내면을 그려낸 앨범이다. 새로운 모닝 엔젤로 변신을 예고한 그는 다채로운 장르의 네 곡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최예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GOOD
세븐틴 동생 그룹’ TWS(투어스)가 촉촉한 감성을 담은 오피셜 포토로 데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Sparkling Blue’의 오피셜 포토 ‘Lucky’ 버전을 공개했다. ‘Lucky’ 버전에서 여섯 멤버는, 햇살 아래 눈부신 청량 아우라를 표현했던 첫 번째 ‘Sparkling’ 버전 오피셜 포토와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푸른 하늘과 바다 등 청량감 가득했던 ‘Sparkling’ 버전의 배경과는 상반되게 ‘Lucky’ 버전에서는 비에 젖은 땅과 우산, 멤버들의 감성적 무드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단체 사진에서는 TWS의 꾸밈 없는 매력이 드러났다. 어느 담벼락 아래 우산을 쓰고 나란히 선 이들은 청춘의 자연스러움이 느껴지는 시티보이 룩으로 각자 개성을 표출했다. 나무의 푸르름과 TWS의 소년미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개인 사진에는 투명 우산 넘어 멤버들의 순수한 매력이 담겼다. 이들은 은은한 미소를 띤, 있는 그대로의 표정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비주얼을 방출했다. 한편, TWS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9년 만에 내놓는 보이그룹으로, 플레디스
‘1박 2일’ 문세윤이 봅슬레이 국대 코치에게 운동 실력을 인정받는다. 오늘 7일(일) 저녁 6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이한치한 동계올림픽’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기어오르고 달리고 중력을 거스르는 이른바 국대 훈련을 받는 예능 국가대표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추운 날씨 속 동계올림픽 종목을 체험하던 멤버들은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미션의 정체에 당황해한다. 국대급 체력 훈련에 딘딘은 급기야 “이렇게 다 훈련 시킨 다음에 국제 대회 나가는 거 아니야?”라는 한마디로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딘딘의 말에 혼란스러운 멤버들 앞에 봅슬레이 훈련이 주어지고 곧이어 미션 현장에는 봅슬레이 국대 코치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오른다. 과연 그의 정체는 누구일지 보는 이들의 추리력을 발동시킨다. 잠시 후 여섯 남자는 OB팀(연정훈, 김종민, 문세윤)과 YB팀(딘딘, 나인우, 유선호)으로 나뉘어 봅슬레이 훈련을 실시한다. 이들은 예능 국가대표임을 입증하듯 열정을 풀가동시키며 미션에 참여한다고. 이 중에서도 ‘1박 2일’ 힘의 대표주자 문세윤은 깜짝 운동 실력을 대공개하고 그를 지켜보던 국대 코치마저 인정하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현무와 김숙이 2024년 갑진년을 맞아 메인 MC 자리를 놓고 살벌한 디스전을 펼친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이 8.1%까지 치솟아 87주 연속 동 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KBS 간판 예능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오늘(7일) ‘사당귀’ 방송에서 전현무와 김숙이 MC 자체 평가를 펼친다. 서로에 대한 애정과 디스가 난무한 닥공모드 자체 평가에서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가장 먼저 전현무는 김숙의 미래 가능성에 “진짜 오래 갈 것 같다”라며 5점 만점을 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지만 뒤이어 “제작진 눈치를 많이 본다. 아쉬운 점을 이야기하다가도 제작진이 시야에 들어오면 바로 입을 닫는다”라는 일관된 디스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전현무는 김숙의 열정에 대해 “녹화가 진행할수록 동태눈이 된다”라면서 0점에 가까운 점수와 준 후 창의성에 대해서도 “나와 비슷한 분량 기계”라고 일침을 가해 스튜디오를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 반면 김숙은
JTBC ‘웰컴투 삼달리’에서 지창욱♥신혜선이 밤하늘을 수놓은 경이로운 빛기둥 아래서 입을 맞췄다. “헤어진 이유보다 사랑했던 기억이 더 세다”는 천생 짝꿍이 마침내 사랑으로 이겼고, 가슴 떨리는 감동이 쏟아져 내렸다. 시청률은 수도권 8%, 전국 7.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극본 권혜주, 연출 차영훈, 제작 MI, SLL) 11회에서 전 남친 용필(지창욱)에게 ‘고백 키스’를 했다는 사실을 기억해낸 삼달(신혜선)은 그대로 도망가 귤 창고 안에 몸을 숨겼다. 용필은 그녀가 충분히 생각할 수 있도록 문 앞에서 기다렸다. 그러면서 “내가 너 챙기고 걱정하는 거 나한텐 당연한 것들인데, 네가 만약에 이것 때문에 흔들리면 나 이거 조금만 더 하자. 내가 흔들 테니까 그냥 넌 나한테 기대버리면 되잖아”라며 직진을 예고했다. 삼달이 기대도 “자신 있다”며 쐐기까지 단단히 박는 그는 가족간의 얽힌 복잡한 고난과 역경도 이겨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삼달 역시 자꾸만 불쑥 나타나 자신을 챙기고 걱정하는 용필에 가슴이 설렌 건 사실이었다. 그날의 키스가 자꾸만 머리 속에 불쑥 튀어나왔고, 용
‘마이 데몬’ 악마 송강이 가슴 시린 운명의 진실을 마주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연출 김장한, 극본 최아일, 제작 스튜디오S·빈지웍스) 12회에서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의 전생과 얽힌 비밀이 드러났다.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연정을 쌓아가던 월심(김유정 분)과 이선(송강 분)의 비극적인 죽음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구원은 ‘운명은 반복된다’는 노숙녀(차청화 분)의 의미심장한 말에 도도희가 불행해질까 두려웠다. 하지만 불행까지 함께하자는 도도희의 확신은 구원의 결연한 마음을 이끌었다. 도도희와 구원 전생에 숨겨진 사연이 모두 드러났다. 구원의 전생 ‘이선’은 최고 명문가 삼대독자이자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인간이었다. ‘이선’은 검무를 추는 ‘월심’에게 한눈에 반했다. 기생이라는 것에 당황함도 잠시, 월심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그리고 이선은 달라졌다. 뜻이 없던 학문에 관심을 두는가 하면, 우연을 가장해 월심과 마주치기 위해 애쓰며 한 발 뒤에서 그를 지켜봤다. 월심 역시 이선이 싫지만은 않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싹틔웠다. 그러나 이선과 월심을 가로막는 신분의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북남미 투어로 글로벌 행보를 확장한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오는 3월 북미와 남미에서 단독 해외 투어 2024 JUST B NORTH & SOUTH AMERICA TOUR ‘JUST BE WITH YOU’(저스트 비 위드 유)를 개최한다. 이번 북남미 투어 ‘JUST BE WITH YOU’는 저스트비가 지난해 1월 멕시코 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한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해외 단독 공연이다. 최근 미국·사우디아라비아·일본에서 열린 ‘KCON’에 이어 ‘2023 MAMA’에도 입성하며 해외 관객들과 호흡한 저스트비는 올해 한층 확장한 규모의 단독 투어로 글로벌 보폭을 넓힌다. 이달 28일 서울에서 첫 단독 팬미팅 ‘READY, BURN!’(레디, 번!)을 개최하는 저스트비는 해외 투어 소식까지 전하며 연초부터 국내외 팬들의 설렘 지수를 치솟게 하고 있다. 특히 매 활동과 공연마다 한계 없는 에너지와 성장을 입증해온 저스트비의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가 기대를 높인다. 한편, 저스트비는 탄탄한 역량과 개성으로 무장한 ‘K-POP 언리미터(Unlimit+er)’다. 지난해 미니
‘세븐틴 동생 그룹’ TWS(투어스)가 역대급 데뷔 무대를 예고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오는 22일 오후 7시 Mnet에서 방송되는 글로벌 데뷔쇼 ‘TWS 이렇게 만나서 반가워’를 개최한다. 아울러 이 데뷔쇼는 M2와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TWS는 이 자리에서 미니 1집 ‘Sparkling Blue’ 타이틀곡을 비롯해 지난 2일 선공개한 앨범 수록곡 ‘Oh Mymy : 7s (오마마)’ 등 다수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여섯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도 준비해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TWS는 데뷔쇼 외에도 같은날 오프라인 팬·미디어 쇼케이스를 연다. 데뷔 당일 이처럼 한꺼번에 전방위 활동을 펴는 것은 드문 일이다. 보다 많은 분들에게 무대를 직접 보여드리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했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했다. TWS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9년 만에 론칭한 보이그룹이자 하이브 레이블즈의 2024년 첫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청량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보여줘 팬들의 기대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