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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신승태-윙크-영기, 신바람나는 트롯 무대 기대해주세요 (KBS '가요무대'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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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1월 2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신승태, 윙크, 영기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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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태종 이방원' 양녕대군-어리, ‘조선판 세자 스캔들’ 처음부터 잘못된 인연의 시작!
양녕대군과 어리의 첫 만남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23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연출 김형일, 심재현/ 극본 이정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29회에서는 ‘조선판 세자 스캔들’의 주인공 어리(임수현 분)가 등장을 예고해 새로운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양녕대군(이태리 분)은 아버지 태종 이방원(주상욱 분)을 향한 반항심에 일탈을 반복해 세자 자리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 이방원은 양녕에게 “당장 군왕이 되어도 손색없는 아들이 한 명 더 있다”고 경고해 본격적인 형제 대립 구도의 시작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23일(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리를 향한 흑심 가득한 눈빛을 드러내는 양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종수(장태훈 분)의 꼬임에 마음이 동한 양녕은 그 길로 어리를 만나러 간다. 양녕은 누구든 얼굴을 한 번 본 사람이면 잊을 수가 없을 정도로 출중한 어리의 미모를 접하고 첫눈에 반해 흑심을 드러낸다고. 하지만 어리는 곽선의 첩으로, 엄연히 지아비가 있는 인물로, 양녕의 행동은 처음부터 잘못된 인연의 시작을 알린다. 곽선 아들(최진욱 분)의 만류에도 양녕은 제 뜻을 굽히지 않는다고 해 그 여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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