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6.5℃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6.1℃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6.1℃
  • 구름조금제주 12.1℃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0℃
  • 맑음강진군 7.5℃
  • 맑음경주시 6.1℃
  • 맑음거제 7.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한글날 특집 파일럿 '가나다같이' 전현무X홍진경X양세찬X이홍기X이찬원X미연 압도적 라인업 대공개!

URL복사

 

MBC는 한글날 연휴를 맞이하며, 새 예능 파일럿 ‘가나다같이’(기획 최윤정/연출 오미경)를 오는 10월 9일과 11일 특별 편성해 시청자들에게 선보인다.

 

MBC ‘가나다같이’는 예능 강자 MBC의 새로운 파일럿 예능으로 우리가 잘 몰랐던 우리말을 기상천외한 퀴즈로 맞혀보는 생생예능 버라이어티로, 말대답하는(?) 신개념 인공지능 ‘얄리’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세트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우리말 퀴즈 예능이다.

 

출연자로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줄 뇌섹남 전현무와 공부왕 홍진경, 예능 대세 양세찬, 이홍기, 이찬원, 아이들 미연 등이 확정되어 그들이 보여줄 우리말 지식과 입담 티키타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기존에 흔히 접했던 ‘우리말 맞히기’ 예능과 다른 독특한 힌트와 스케일에 입이 떡 벌어졌다는 후문. 이밖에도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를 이용하는 등 신선한 힌트들로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MBC 한글날 특집 파일럿 ‘가나다같이’는 지난 17일(금) 전현무와 미연이 각각 출연한 티저 2편을 전격 공개했으며, 전현무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미연의 폭발하는 비주얼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세상에 없던 우리말 예능 ‘가나다같이’는 오는 10월 9일(토) 오후 5시 5분, 11일(월) 밤 10시 30분에 찾아갈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아는 형님' 최예빈, 펜트하우스 엄마 역 김소연 생각하며 눈물 흘려
최예빈이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엄마' 김소연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16일(토)에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서스펜스 복수극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연기 천재'로 불리며 큰 활약을 보여준 진지희, 김현수, 최예빈이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형님학교를 찾은 세 사람은 드라마 상에서 보여줬던 살 떨리는 연기와는 180도 다른 귀여움과 순수함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날 세 배우는 드라마 뒷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 배우는 극 중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선배 배우들에 대해 자랑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지희는 “우리 엄마는 내가 연기에 집중할 수 있게 늘 도와주신다”라며 선배 신은경에 대한 '리스펙'을 드러냈다. 김현수는 “우리 엄마는 원조 요정이다”라며 배우 유진의 깨알 같은 과거를 자랑해 애정을 드러냈다. 최예빈은 본인의 차례가 되자, 선배 김소연이 내어 준 마음 씀씀이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드라마 촬영 현장의 훈훈함이 형님학교까지 전해진 가운데, 서장훈은 “이 정도면 학부모 중 한 사람은 같이 왔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지희는 어느덧 배우 경력 19년


영화&공연

더보기
[스타 영화픽] 홍상수 감독과 이혜영 배우가 만난 최고의 영화, '당신 얼굴 앞에서'
영화 <당신얼굴 앞에서>는 누군가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이다. 다만 그녀에게는 우리가 맞딱뜨리고 싶지 않은 변수가 있을 뿐이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표현을 위해 이혜영 배우가 홍상수 감독과 첫 호흡을 맞춘 작품이며, 배우 조윤희, 권해효, 김새벽 등이 함께 출연했다. <당신얼굴 앞에서>는 올해 제74회 칸영화제 칸 프리미어(Cannes Premiere) 부문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제78회 비엔나국제영화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제59회 뉴욕영화제, 제40회 벤쿠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 연이은 초청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는 아침에 일어나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시작되고, 다음날 아침 동생의 얼굴을 바라보며 마감된다. 오랜만에 자신을 찾은 언니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정취를 느끼기 위해 밖으로 나간다. 함께 자랐지만 아직도 서로를 잘 몰랐던 이야기를 나누고 자매간의 사소한 투닥임이 이어진다. 마치 영화에 참여하기 위해 온 듯했지만, 영화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며 아니었다는 것을 관객에게 알려준다. 다시 오지 않는 오늘 하루, 그 하루를 집중하며 살아가야하

라이프

더보기